첫 오프라인 조모임은 광진구 분임 후 진행됐습니다!
역시 오프라인에서 뵙게 되니 대화를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는 광나루에서 구의 - 건대입구 - 자양동으로 루트로 분임 1시간을 끝나고
함께 모여 분임을 통해 느낀점을 함께 공유했는데요-
평소에는 상권을 자세히 볼 일이 없어서 신기했다고 말씀해주신 조원분들과
자주 지나다녔지만 차로만 지나다녀 자세히 볼 수 없었던 것을 보니
선호상권과 비선호상권을 보며 가격의 차이가 왜 나는지 이해가 된다고 말씀해주신 조원분들 말씀에
함께 분임을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
3주차에는 각자의 내집마련 지역을 임장을 가게 되는데요!
분임 - 단임 - 매임까지 모두 꼭 완료주의로 해내시길
서로 응원하며 마무리한 2주차 조모임 정말 감사한 시간을 보냈습니당ㅎㅎ
월부의 꽃은 역시 조모임~~!!!
광나루역은 광장동은 아파트 택지로 균질한 환경으로 광진구 분임 1위 선호지역이였습니다.
다양한 연령대가 보였고 특히 가족 단위나 깔끔한 복장 노신사분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광나루 학원가에는 대형 어학원, 사고력 학원 병원 등이 있고
유흥가는 보이지 않았기에 아이를 키우는 가족단위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구의역쪽으로 넘어오면서는 생각과 달라 놀랐습니다.
2호선 역세권이라 지도에서 볼 때는 살고 싶은 곳이겠다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 인력사무소 요양보호사 학원 등 선호 상권보다는 비선호상권이 이뤄져 있었습니다.
균질하지 않고 구의역 부근에는 통증병원 등이 많아 어르신들이 많이 살고 계신 곳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광나루와 15분정도의 거리인데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 느끼며 놀라웠습니다.
건대입구역을 지나 자양역으로 가니 조용하고 한적한 느낌이 들며
아파트 단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특별한 상권은 없지만 한강과 강남에 가까워지는 곳이고
조금만 나가면 건대입구 상권을 이용할 수 있으니 선호도가 있을 곳이라고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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