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차
온라인 화상 조모임때 어떤질문이라도 청산유수처럼 말하시는 조원분들이 멋있고 부러웠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구력이 쌓이면 내공을 뱉을수 있겠지 마냥 상상만 했습니다.
첫 단지임장때도 쭈뼛쭈뼛한 저를 챙겨주시던 조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금 어떤 말이라도 뱉어야되겠다라는 마음에 뱉은건 그저 음성어…였는데 다 귀기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각자 역할분담을 해서 이런단지는 어떠하다 저런단지는 어떠하다 분임때도 놀랬지만 단지임장은
도파민 분비가 덕분에 엄청됬던거 같습니다
중간중간마다 단지 비교 ,백지도 조원분들의 꿀팁
까먹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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