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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프레임
저자 및 출판사 : 최인철 / 21세기북스
읽은 날짜 : 1/15~1/1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세상을 바라보는 틀, 프레임 #어떤 프레임을 선택하느냐 #같은 것도 다르게 보일 수 있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같은 사실을 보더라도 프레임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같은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주변 환경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고 다르게 행동할 수 있다.
질문의 순서에 따라 생각의 흐름이 고정 되기도 하고, 나만큼 남들도 나에게 관심이 많다고 착각 하기도 하고,
다수의 의견을 따라 나의 의견을 굽히기도 하는, 다양한 경우가 존재할 수 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올바른 프레임, 올바른 질문, 올바른 표현을 통해 같은 상황, 같은 사람, 같은 돈이라고
할지라도 다른 선택, 행동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Chapter 01 프레임에 관한 프레임
p26 같은 대상이라도 어떤 틀 속에 넣고 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간단한 예다. 이 틀을 심리학에서 프레임이라고 부른다.
p56
인생에서는 순서가 중요하다.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한다. 젊은 시절의 고생이 인생 후반부의 경험을 더 달콤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지만, 나이 들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은 결코 하지 않는다.
→ 같은 대상도 어떤 프레임을 갖고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긍정적으로 보일 수도, 부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음.
잘못된 프레임으로 상황을 판단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Chapter 02 나를 바꾸는 프레임
p82
환경 미화원 아저씨는 자신의 일을 ‘돈벌이’나 ‘거리 청소’가 아니라 ‘지구를 청소하는 일’로 프레임하고 있었던 것이다.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간절히 원했던 내일이다.” “다시는 사랑하지 못할 것처럼 사랑하라.” “늘 마지막으로 만나는 것처럼 사람을 대하라.”
→ 나에게 있어 일은 어떤 프레임을 갖고 있을까.. 투자를 하기 위해 소중한 종잣돈을 벌어다 주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일은 싫고 야근도 싫다. 어차피 8시간 이상 회사에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마음 가짐을 다시 할 필요가 있겠다.
Chapter 03 세상, 그 참을 수 없는 애매함
p100
완벽하게 동일한 시각 자극이었지만 어떤 프레임으로 보느냐에 따라 각기 다른 실체(글자와 숫자)로 경험될 만큼 이 자극은 애매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처럼 우리의 감각적 경험도 항상 객관적이고 고정된 것이 아니라, 프레임에 따라 달리 경험될 수 있는 본질적 애매성을 갖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p111
“외향적인가?”라고 물었을 때보다 “내성적인가?”라고 물었을 때의 응답이 더 내성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질문의 방향에 일치하는 쪽으로 자기 판단이 이뤄지게 된다.
→ 질문의 방향이 매우 중요하다. 나는 할 수 있는 사람인가? or 나는 할 수 없는 사람인가?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해낼 수 있도록 고민하거나 해낼 수 없는 이유를 찾게 될 것이다.
Chapter 04 자기 프레임, 세상의 중심은 나
p130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주시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우리를 보고 있는 것은 남이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다.
→ 세상 사람들은 내가 생각한 것 만큼 나에게 관심이 없다. 나의 생각은 착각에 불과할 수 있음.
Chapter 05 사람인가 상황인가, 인간 행동을 보는 새로운 프레임
p145
매우 역설적으로 들리겠지만, 위급 상황에서는 목격자들의 수가 늘어날수록 그 상황에 개입하여 도움을 줄 행동의 가능성은 오히려 줄어들 수도 있다. 이를 방관자 효과라고 한다.
p147
혼자 있을 때는 75%의 사람들이 실험자에게 그 상황을 보고하였지만 두 명의 참가자가 있을 경우에는 겨우 38%만이 실험자에게 보고하였다.
인간의 행동이 본성이 아니라 상황 때문에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왜 그렇게 중요할까?
p153
군중이라는 상황이 아이들의 행동을 극적으로 바꿔놓은 것이다.
p157
그러다 다수의 사람들은 ‘가끔씩은’ 자신의 소신을 저버리고 다수의 의견에 동조하였다.
단 1명의 동지도 없는 상황에서 인간이 소신을 지키기란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단 한사람의 동지만 있어도 인간은 강해진다. 우리를 강하게 만드는 힘은 ‘내 편 한 사람’이라는 상황에서 나온다.
→ 방관자 효과.. 상상만으로도 공감이 가는 듯 하다. 혼자 vs 다수의 상황에서 내가 아닌 누군가 먼저 행동할테니 나는 소극적인 태도를 취할 것 같다. 이렇듯 사람의 행동은 주변 환경(프레임)에 엄청난 영향을 받는다.
Chapter 06 ‘내가 상황이다’의 프레임
p182
내가 행복하면 내 친구가 행복해질 확률은 약 15%증가한다. 내행복이 친구의 행복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은 그리 놀랍지 않다.
매우 놀라운 사실은 내 행복이 ‘내 친구의 친구’뿐 아니라 ‘내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행복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다.
p185
나는 하품 유발자이면서, 웃음 유발자인 셈이다. ‘내가 상황이다’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보면, 내가 세상에 많은 것을 유발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 내가 줄 수 있는 영향력의 범위가 생각보다 크다. 나라는 사람의 긍정바이브가 친구, 친구의 친구에게도 닿을 수 있다.
Chapter 07 현재 프레임, 과거와 미래가 왜곡되는 이유
p201
현재 프레임은 과거를 현재와 유사한 것으로 부활시키기도 하지만, 필요에 따라서는 현재와 전혀 다른 과거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특히 어떤 사건이나 특정 시점을 계기로 스스로 발전하고 변화해야 한다는 기대감이 높은 경우에 그렇다.
p205
진정으로 지혜로운 사람이 되길 원한다면 10년전의 촌스러운 외모를 보며 부끄러워하기보다는, 10년 전 지적 수준을 떠올리며 그때보다 성장했다는 뿌듯함을 경험하는데 주력해야 할 것이다.
→ 현재 프레임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과거의 지난 날을 과소평가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지 말고, 지난 날과 현재의 변화를 조금 더 성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자.
Chapter 08 이름 프레임, 지혜로운 소비의 훼방꾼
p224
사람들은 돈의 출처에 따라 돈에다 갖가지 이름을 붙이고는 마치 서로 다른 돈인 양 차별해서 쓰는 습관이 있다. 특히 공돈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면 그 돈은 어차피 없었던 돈이라는 프레임이 작용해서 결국 돈을 쉽게 써버리고 만다.
p236
진정으로 지혜로운 부자들은 돈의 절대 액수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상대적 비교에 따른 푼돈이란 이름을 거부한다.
→ 공돈, 푼돈이란 표현이 돈의 중요도를 떨어뜨린다. 나도 그렇게 살아왔던 것 같다. 같은 돈인데!!! 잘못된 프레임을 씌워 돈을 가볍게 여기지 말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살면서 어떤 프레임을 갖고 있었는지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하는 책.
잘못된 프레임으로 잘못 생각하고 잘못 판단하진 않았을지,
부정적인 질문을 앞세워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한 건 아닐지,
나름 긍정적인 마인드를 장착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러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주변 환경이라는 프레임에 지배되지 않게! 나의 올바른 소신을 갖도록 노력해야겠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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