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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조모임

26.01.20

오만함을 안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아쉬움이 조금 남습니다.

 

과제를 열심히 했다면 조금 더 디테일하게 물어봤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 왜 선배와의 대화에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도 이번에 뒤늦게 강의를 수강하면서 알게 됐습니다.

 

사실 예산 내에서 말씀하신 지역들이 감당가능한지는 의문이라 그곳은 못 들어갈 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과정을 알았으니 고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다들 열정이 엄청 넘치시고 단톡방에서 본업을 하실 때만큼 남몰래 많이들 임장을 해보셨다고 하셔서 놀랬습니다.

 

감사하게도 좋은 자극이 됐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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