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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한겨울에 적적하니? 1루와서 1채 사~ 효확행] 1강 후기

16시간 전

 

안녕하세요 효확행입니다 :)

1주차는 상위 1%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시장은 순차적으로 움직인다.

시장에는 움직이는 순서가 있습니다.

당연히 처음에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부터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나중에는 모든 것들이 오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1~2급지가 먼저 반응하고 3급지가 반응하고 그 뒤에 4~5급지가 움직이는 것은 

과거 시장을 통해서도 알 수 있었는데요,

21년 대세 상승장이 시기에 서울의 상급지는 이미 20년부터 대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던 것,

상승장의 후반부가 되어서야 ‘노도강’이라는 이름으로 후순위 지역들이 올랐던 것을 생각해보면

수도권은 결국 오르지 않는 지역은 없었고 시기의 문제일 뿐이라는 것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시장의 흐름을 읽는 실력이라는 것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시장 흐름이 어디까지 왔는지 파악하고 아직 기회가 있는 곳이 어딘지 아는 사람이 되는 것,

흐름을 읽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적용할 점)
- 단기 급등기에 상승했는지 여부를 선호도 파악에 활용

   → 급등했다 : 선호도가 높다는 뜻

   → 반응이 없었다 : 선호도 후순위

 

 

#행동 방향성

★편한 선택이 아닌 치열한 고민과 행동이 필요한 시기

지금 시장이 18~19년과 닮았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듣는 것 같습니다.

이미 과거가 된 18년을 생각해보면

이후의 시장이 어떻게 될지 예상이 되기 때문일텐데요,

지금 어떤 자산을 소유하는지가 부의 격차를 만들어 낸다는 점을 짚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런 시장일수록 편한 선택이 아닌 치열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이 정도면 됐지’라고 타협하는 순간 나에게 남는 자산의 가치는 낮아진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고

조금이라도 좋은 것을 담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시기임을 배웠습니다.

 

1) 취득세 허들 - 그거보다 좋은거 사기

2) 가격 협상만 협상인 것은 아니다.

3) 타협이 습관이 되지 않도록 하자

 

 

#매도 타이밍을 놓친다는 것

매도 타이밍을 놓친다는 것의 의미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전에는 매도 타이밍을 놓치면 물건을 강제(?)로 보유해야하고,

그 사이에 가치가 많이 떨어지면 환금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매도 타이밍을 놓침으로써 발생하는 일은 단순히 그 물건을 보유한다는 개념에 국한되지 않았습니다.

 

- 더 좋은 것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진다.

매도를 함으로써 튀어나오는 투자금으로 지금 시장에서 더 좋은 자산을 사지 못한다는 것이

투자자에게는 엄청난 손실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 투자가 끝나지 않았다는 점

투자의 끝은 매도입니다. 따라서 매도해야하는 물건을 매도하지 못한 것은

투자 과정이 끝나지 않고 계속 늘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매도 해야한다면 될 때까지 물고 늘어지는 것입니다.

‘안팔리면 말지’의 생각이 아닌 ‘반드시 팔아야겠다’는 마음으로 매도에 임하는 것.

매도에 도움이 되는 진짜 임팩트 있는 일을 해야한다는 점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적용할 점)

- 매도를 계획했다면 반드시 판다는 마음으로 플랜을 세워야 한다.

 

 

#지켜야 할 때 팔려고 하는 사람

‘나는 과연 가치를 믿고 하락에 버틸 수 있는가’

강의를 들으며 가장 많은 생각을 했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사례가 울산이어서 더욱 와닿았던 것 같아요.

 

내가 산 집의 매매가가 1억이 떨어지고 역전세가 2억씩 난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틸 수 있는 사람인가?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서 이 것을 버틸 수 있는 사람은

가치에 대한 확신이 있고 감정에 따라서 의사결정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끈기가 있는 사람이 시장을 버티는게 아니라

확신이 있는 사람이 버틸 수 있다는 것을 배웠고

그렇기 때문에 치열한 비교평가를 통해서 스스로 내 물건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적용할 점>

- 상황과 감정이 아닌 원칙을 지킨 선택을 쌓아간다.
- 길게 보고 안전한 투자를 지향한다.

 

#가.가.실.대

매도 의사결정 프로세스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매도는 목표했던 수익이 났거나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거나 리스크를 감당할 수 없을 때 하는 것으로 알고있었는데

그 과정에서 더 디테일한 의사결정 프로세스가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가치 - 팔아야 하는 물건인가?

가격 - 팔만한 가격인가?

실익 - 파는게 이익인가?

대안 - 팔고 난 후의 계획이 있는가?

이 부분을 고려한 후에 결정해야함을 배웠는데요,

이 부분을 단순히 생각만 하는게 아니라 직접 적어보며

내가 이 물건을 파는게 맞는 선택인지를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야 함을 배웠습니다.

 

 

실전반 강의와는 또 다른 딥한 내용들을 들을 수 있는 시간에 감사하며

유익한 강의 진행해주신 양파링 멘토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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