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의 잔쟈니 튜터님의 칼럼.

매물이 많이 없을 경우 꼭 남아있는 1층과 탑층.
이걸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걸까?
솔직히 상승장에는 층수와 상관없이 함께 시세는 올라간다.
하지만 하락장에는? 로얄층, 로얄동도 거래가 힘든데 1층, 탑층은??
빠르게 요동하는 서울수도권에서 투자가 막혀 우선 내집마련으로 보는 사람도 있을 것.
그런데 매물이 1층하고 탑층밖에 없을 때 멀어지는 시장을 보고만 있을건가?
아니면 1층과 탑층에 대해서 알고 앞으로 그 물건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알고 매수할 것인가.
나도 단지의 물건이 1층, 탑층에 밖에 없다고 하여 물건을 아예 보지 못하거나 꺼려했는데
같은 단지 내에서 정말로 다른 매물은 없는지, 아니면 인근 단지까지 보면서 고려해야하는구나.
사실 거의 결론에 도달할 때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가 ‘그 물건’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 같다.
①가치가 높은 단지라면, ②기준층보다 조건과 상태가 좋다면, 고려해보자.
탑층이 1층보다 환금성이 낮다는 사실은 충격. 난 왜 반대로 생각했지?
내가 좋다X, 다른 사람도 좋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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