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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후기] 보도 섀퍼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

26.01.20 (수정됨)

 

책 제목 : 보도 섀퍼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

저자 : 조상훈, 보도 섀퍼

출판사 : 21세기북스

읽은 날짜 : 26.01.14.


<본/깨>

  성공한 사람들은 현재의 상태와는 별개로 그들의 목표를 바라본다. 그들은 자기 자신에 맞춰 목표를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목표에 맞춰 자신을 조정해야 성장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43p>

>> 목표를 하향 조정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던 적이 있어서 그런지 이 문장을 보고 뜨끔했다. 사실 저자가 말하는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냥 힘들 때 원래의 목표를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뿐. 버티자, 그리고 버틸만 할 때 성장하자!

 

 

  중요한 것은 백만 마르크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백만장자가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재정적 능력이다. 돈은 왔다가도 가는 것이다. 하지만 재정적 능력이 있다면, 돈과 소득이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를 알고 있다면, 언제라도 단시간 안에 재산을 쌓을 수 있다. <45p>

>> 내가 지금 집중해야 할 것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투자 실력을 쌓는 것이다. 나보다 투자 잘하는 사람에게 계속 배우고, 배운대로 경험해보는 과정을 반복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최고의 운동선수들은 매일같이 4시간에서 6시간씩 훈련과 연습을 한다. 그런 그들이 점점 더 나아지고 훨씬 더 많이 번다는 것은 전혀 이상 할 게 없다…(중략)…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나는 하루에 몇 시간씩이나 훈련을 하는가? 하지만 조심하라. 나는 당신이 얼마나 오래 일을 했느냐가 아니라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훈련을 했는지를 묻고 있는 것이다. <257p>

>> 나는 지금까지 훈련을 하고 있었는지, 아니면 단순히 시간만 투입하고 있었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처음에는 분명 훈련이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시간만 투입히고 있던 것 같다. 아마도 강의 수강을 멈추고 혼자 자실을 하던 시점부터였던 것 같다. 나름 성장하기 위헤 노력했지만 그 속도가 확실히 더뎠다. 웬만하면 실전반 수강을 하고 싶지만, 안 된다면 서투기를 재수강 하며 다시 속도를 올려봐야겠다.


<적>

  • 실전반 수강
  • 서투기 수강


댓글


삼공
26.01.20 18:07

어느 순간 시간만 투입하고 있던 것 같다는 말에 너무 공감되네요~ 혼자 강의만 듣다 보니 계속 제자리 걸음만 걷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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