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의 후리한 삶을 꿈 꾸는
후추보리입니다 :)
"입지는 좋은데 단지가 별로야"
“입지는 별론데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야”
우리 이렇게 말할 때가 있어요.
입지가 좋다, 나쁘다
사람들이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
둘의 차이가 뭘까요?
‘좋다’는 건 무엇일까요?
먼저 우리가 자주 쓰는 단어에 대해
명확한 정의부터 해보겠습니다.
부동산: 움직여 옮길 수 없는 재산.
입지: 인간이 경제활동을 하기 위하여 선택하는 장소.
희소성: 인간의 물질적 욕구에 비하여 그 충족 수단이 질적ㆍ양적으로 제한되어 있거나 부족한 상태.
‘입지’ 라는게 생기는 이유는
‘움직여 옮길 수 없는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경제활동을 하기 위하여’ 라는 문장 보이시나요?
'먹고 살기 좋은 곳'이 입지가 좋은 곳인데
이동 반경이 넓은 수도권에서는
직장과 가깝거나 교통이 편리한 곳이 제한적이에요.
이런 ‘땅의 희소성’을 가질 때
‘입지가 좋다’라고 말합니다.
여기에 살기 좋은 환경과
아이 키우기 좋은 학군까지 갖춰져있다면
사람들이 앞다투어 살고 싶어하겠죠?
압도적인 직장+교통+환경+학군을 가진
희소한 땅 중에 더 희소한 땅,
강남이 가장 입지가 좋은 곳이고
강남까지의 거리에 따라
‘입지가 좋고 덜 좋고’가 갈라집니다.
▶︎ 입지는 땅의 가치입니다.
선호도: 여러 가지 중에서 가리어 특별히 더 좋아하거나 덜 좋아하거나 하는 정도.
입지가 좋든 덜 좋든, 그 생활권 안에서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단지가 늘 있습니다.
A: 먹고 살기 좋은 곳 (입지 good)
B: 먹고 살기 덜 좋은 곳 (입지 soso)
C: 먹고 살기 안 좋은 곳 (입지 bad)
이렇게 나뉜다고 했을 때 A,B,C 안에서도
각각 더 좋아하는 a,b,c 단지가 있는거에요.
선호도를 결정하는 요소는
연식, 세대수, 브랜드, 구조, 주차,
평형 구성, 배정 학교, 관리 상태,
동, 층,향, 뷰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꼼꼼하게 해둔 단지임장과 매물임장이
단지 선호도를 파악할 때 빛을 발합니다 :)
▶︎ 단지 가치는
입지+선호도로 이루어집니다.
한번 더 들어가서
‘단지’가 ‘희소성’을 갖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지역 내에서 유일한 신축이라던지,
유일한 초품아라던지,
심지어 유일한 아파트일때도 있는데
이를 ‘단지 독점성이 있다'고 표현합니다.
연습해 볼까요?

입지를 살펴보면
광진구 광장동은 ‘리틀 대치’라고 불릴만큼
학군이 좋고 한강에 딱 붙은 위치로
강남과 가깝고 2,5호선을 이용할 수 있어요.
학원가와 함께 생활 상권이 형성되어
먹고 살기 좋습니다. 즉 입지가 좋습니다!
선호도를 살펴보면
가운데 있는 광장힐스테이트는 이 생활권에서
유일한 15년 이내로 연식의 희소성과
20평대 계단식 방3화2 구조의 희소성이 있어
선호도가 높고 ‘독점성’이 있는 단지입니다!
반면 저 뒤에 있는 금호베스트빌의 경우
위치가 동떨어져있고 세대수가 적어서
광장동이라는 땅의 가치 = ‘입지’는 좋지만
‘선호도’는 아쉬운 = 덜 좋아하는 단지에요 :)
단지 독점성이 있는 광장힐스테이트는
강남구의 역세권 학군지 선호 구축인
일원동 푸른마을에도 뒤지지 않는
수익과 전세 상승분을 보여줍니다.

▶︎ 입지는 땅의 가치입니다.
▶︎ 단지 가치는 입지+선호도로 이루어집니다.
▶︎ 압도적 선호도는 단지 독점성을 만들고
▶︎ 독점성이 있는 단지에는 수요가 몰립니다.
입지 뿐만 아니라 개별 단지의
선호도를 파악해야하는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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