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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픈]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3월 오픈]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1 ) 잊기 전에 기록할 것
- 창원 다음으로 중소도시로서 ‘천안&청주’의 입지
- 조용한 때가 기회 → 매수자 우위 시장 + 미리 앞마당을 만들어 둔다면, 추후 시장의 분위기가 좋을 때 선택가능
- 두 곳 다 선호하는 중심지가 뚜렷한 중소도시, but 그만큼 소액투자로 접근 가능한 물건은 입지분석과 단지 선호도를 꼼꼼하게 파악하고 찾아야한다.
- ‘천안 + 아산’, ‘청주 + 세종’으로 묶어서 공급을 체크해야하며, 미분양과 전세가 트래킹도 필수
- ‘구축’ - 공급이 2~3년 정도는 적정 공급 이하로 들어와야 매매가/전세가 상승 가능
- 신축 입주 예정인 아파트 옆에 내가 투자할 물건이 있다면, 2년 이상의 전세 만기 or 세낀 물건 or 다른 곳에 투자 등의 선택지들을 리스크까지 포함해서 투자 의사 결정
- 생활권 별로 선호하는 입지와 같은 구 내에서도 비슷해보이지만 실거주자의 뚜렷한 선호도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특목고 진학률 - 3% 이상부터 의미있는 지표
- 지방에서의 교통 - 평소에 20분 걸리는 거리가 30분이 걸리면 불편함을 느낌
- 하락장에서 갈아타기가 유리 - 하락장에서는 선호단지와 비선호단지 간의 매매가 차이가 줄어듦
- ‘나라면 이 집에 전세가를 올려서라도 살고 싶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단임과 매임하기
- 모든 미분양 물건이 그 지역 전세가에 영향을 주는 것은 X → 위치와 양이 중요, 비선호 외곽은 큰 영향 X
- 투자 결론 - ‘X억대 단지 중 더 좋은 생활권, 더 좋은 연식,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단지가 어디인지?’ 고려
- 두 물건이 비슷하다면, 상태(수리)와 전세 현황 파악
- 지방 사람들이 좋아하는 상품성 - 신축 브랜드 대단지, 조경, 고급화 커뮤니티, 특화 설계
- 약점 - 비선호 기피(점집, 유흥), 생활권 단절(육교, 지상철,강 등), 구축 택지(1기 신도시 느낌)
2) 나에게 적용할 점
- 해당 지역과 생활권, 단지별로 입지분석할 때, 어떤 생각이라도 내 생각 써보기
- 공급 파트에 미분양과 전세가 트래킹도 추가해보기
- 시세 분석에 랜드마크 트래킹 장표 추가하고, 호갱노노 저평가 매물 알림설정해서 트래킹하기
- 같은 가격이라면, 어디가 더 좋지? 라는 생각으로 계속 비교해서 TOP3 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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