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지기 32조 6년 후 나를 위해, 0번 미루는 투자하죠 여비여비이] 지방에서의 입지분석 + 나의 단점 둘 다 보완하기!

26.01.20

[3월 오픈]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1 ) 잊기 전에 기록할 것

 - 창원 다음으로 중소도시로서 ‘천안&청주’의 입지

 - 조용한 때가 기회 → 매수자 우위 시장 + 미리 앞마당을 만들어 둔다면, 추후 시장의 분위기가 좋을 때 선택가능

 - 두 곳 다 선호하는 중심지가 뚜렷한 중소도시, but 그만큼 소액투자로 접근 가능한 물건은 입지분석과 단지 선호도를 꼼꼼하게 파악하고 찾아야한다.

 - ‘천안 + 아산’, ‘청주 + 세종’으로 묶어서 공급을 체크해야하며, 미분양과 전세가 트래킹도 필수

 - ‘구축’ - 공급이 2~3년 정도는 적정 공급 이하로 들어와야 매매가/전세가 상승 가능

 - 신축 입주 예정인 아파트 옆에 내가 투자할 물건이 있다면, 2년 이상의 전세 만기 or 세낀 물건 or 다른 곳에 투자 등의 선택지들을 리스크까지 포함해서 투자 의사 결정

 - 생활권 별로 선호하는 입지와 같은 구 내에서도 비슷해보이지만 실거주자의 뚜렷한 선호도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특목고 진학률 - 3% 이상부터 의미있는 지표

 - 지방에서의 교통 - 평소에 20분 걸리는 거리가 30분이 걸리면 불편함을 느낌

 - 하락장에서 갈아타기가 유리 - 하락장에서는 선호단지와 비선호단지 간의 매매가 차이가 줄어듦

 - ‘나라면 이 집에 전세가를 올려서라도 살고 싶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단임과 매임하기

 - 모든 미분양 물건이 그 지역 전세가에 영향을 주는 것은 X → 위치와 양이 중요, 비선호 외곽은 큰 영향 X

 - 투자 결론 - ‘X억대 단지 중 더 좋은 생활권, 더 좋은 연식,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단지가 어디인지?’ 고려

 - 두 물건이 비슷하다면, 상태(수리)와 전세 현황 파악

 - 지방 사람들이 좋아하는 상품성 - 신축 브랜드 대단지, 조경, 고급화 커뮤니티, 특화 설계

 - 약점 - 비선호 기피(점집, 유흥), 생활권 단절(육교, 지상철,강 등), 구축 택지(1기 신도시 느낌)

 

2) 나에게 적용할 점

 - 해당 지역과 생활권, 단지별로 입지분석할 때, 어떤 생각이라도 내 생각 써보기

 - 공급 파트에 미분양과 전세가 트래킹도 추가해보기

 - 시세 분석에 랜드마크 트래킹 장표 추가하고, 호갱노노 저평가 매물 알림설정해서 트래킹하기

 - 같은 가격이라면, 어디가 더 좋지? 라는 생각으로 계속 비교해서 TOP3 뽑기


댓글


여비여비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