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투자 기초반 3강 강의에서 김인턴 튜터님의 공급 내용 중 향후 개발, 들어올 곳에 대해서는 리치고를 이용해 관리처분인가 이후로 보면 좋다고 하시면서 강의 내용에서 정비사업이 평균 몇 년 정도 각 단계에서 소요되는지 알려주시고 그것을 역산해서 향후 공급이 어느정도 있겠구나 생각해볼 수 있겠다는 내용을 전달해주십니다. 특히 유의미한 관리처분인가 이후를 참고해서 어느정도 있겠구나 파악하는 내용을 전달해주십니다.
지방에서 공급이 매우 중요하고 저는 그 중요함을 몸으로 느끼고 있으면서 어쩌면 하기가 어려워 넘어간다면… 차후 괴로움으로 다가올 수 있기에
조원님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리치고를 통해 말씀하신 부분을 어떻게 확인하는지 아주 간단한 내용을 정리합니다.
리치고를 처음 들어가면 좀 복잡하게, 어수선하게 많은 것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아무런 조건도 선택 또는 제거하지 않으면 이와 비슷한 화면일 겁니다.
강의 내용 중 ‘탭을 솔팅하고 보시면 편하시다’고 하시는데 탭을 솔팅하는 방법에 대한 정리입니다.
말씀하신 탭이란 이겁니다

화면 우편 상단에 있는 것으로 이걸 눌러서 관련 내용을 끌 수 있고 또 ‘호재’의 경우 옆에 톱니바퀴를 누르면 조건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보고싶은 것은 '관리처분인가 이후'의 개발 지역이므로 탭을 눌러서 아래와 같이 나머지 정보들을 꺼줍니다.

학군은 눌러서 다 꺼줘야 하기에 눌러서 다 꺼줍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씀드린 톱니를 눌러서 ‘관리처분인가’ 이후로 눌러줍니다
하지만 여기서!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 같은 오류가 있습니다.
관리처분인가 이후를 탭하고 보면 그 이전 단계인 사업시행인가부터 지도에 표시되는 겁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관리처분인가 이후 절차인 ‘철거신고’ 부터 탭해서 켜주면 원하는 관리처분인가 이후의 지역만 지도에 표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각 내용을 클릭해보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좀 더 꼼꼼한 숨은 공급 체크로 향후 나도 모르는 ‘위험 Danger’ 상황에 처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알고 대응의 영역에서 대처한다면 리스크는 위험이 아닌 기회가 될 수 있으니까요!
지기 32기 12조 화이팅입니다!
댓글
지도에는 진행 중인 단계가 아닌, [완료된 단계]가 표시되어서 그런 거더라고요! ㅎㅎ 저도 조원분들께 같은 부분 말씀드렸는데, 저와는 달리 이렇게 정성스럽게 나눔글까지! 감사합니다 로얄엘 조장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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