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니쿠키입니다
이번주 조모임은 선배님과의 대화를 통해
히말라야달리 선배님을 뵐 수 있었습니다
제 고민은 목실감을 어떻게 하면 잘 지켜 갈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이었는데요
목실감 지켜 내기가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선배님의 노하우가 궁금했습니다
선배님도 목실감 지키기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강제로 내가 들어갈 수 있는 환경에 들어가서
동료들과 내기를 하거나 같이 동료들과 인증하는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또 정해진 시간에 단톡방에 목실감 공유를 하면
나 또한 지킬 수밖에 없다고... ㅎㅎ
목실감을 지키면서 꾸준히 성장하는 투자자가 되고 싶네요^^
좋은 부동산 사장님은 어떻게 고르나요?
-매물이 많이 나와있지 않지만 매물 올라온
중개사에 다 전화해보기
-최근 3개월 집주인 확인 많은 지 확인
-매매나 전세 물건이 많은 지 확인
결론: 부동산에 많이 전화해보고 매물 보면
그 사장님의 성격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종자돈이 부족해요
종자돈이 부족할 땐 더 모아서 더 좋은 곳을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더 모아서 사야 하나
하는 마음들이 있으실꺼에요
하지만 시장이 종자돈을 모을 동안 더 기다려 줄까요?
돈을 모으는 동안에 매매가가 더 올라버려
그 당시 살 수 있었던 집들도 못 살 수도 있습니다
선택을 해서 어떤 선택이 더 후회 안 할지를 생각해보세요
2급지의 100세대 넘는 단지 괜찮은가요?
주변의 환경이 괜찮다고는 하더라도
나중에 환금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내가 집을 매도 하려할 때 집이 팔리지 않으면
사려는 집을 매수할 수가 없어요
수도권에서는 적어도 200세대 이상을 봐야 합니다
다 적진 못했지만 많은 노하우와
거의 3시간 동안 조원들의 많은 이야기를 듣고
도움되는 이야기들을 해주시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해 주신 달리 선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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