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임장조입니다.
벌써 1월 중순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다들 이번 년도 목표와 계획은 잘 설정하셨나요 ㅎㅎ
오늘은 이런 목표와 계획을 점검하는 첫번째 반임장 후기 적어보려고합니다.
사임 발표에 앞서 각 반원들의 이번 학기 3개월 성장계획서 발표가 있었습니다. 각자 고민이 되는 것들이 골고루 많았는데요. 강의, 독서, 매도, 나눔 등등 다들 각자 자신의 부족한 점들에 대한 튜터님의 디테일한 피드백이 오고 갔습니다.
특히 저도 많이 공감 되었던 매도에 관한 내용에서 빈쓰 튜터님은 너바나님의 얘기를 해주시면서
'본인 만의 투자 철학과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버티지 못하고 수익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매도하는 등의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였습니다.
그리고 물건과 사랑(?)에 빠져서는 안되고 감정을 빼고 기준에 맞다면 매도해야 됨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저의 목표인 나눔에 대한 이야기도 진실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튜터님은 이전의 얘기를 해주시면서 자신이 잘하는 분야를 더 키워서 다른 분들을 도움을 주시고 이게 반복됨에 따라 사람들이 튜터님을 찾게 되었다고 해주셨습니다.
나눔에 대해서 너무 어려워하지 말고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것을 묻고 계속해서 대화를 하다보면 고민거리를 얘기해주고 필요해 보일 때 도움을 주면된다고 해주셨습니다.
오후에는 비교임장지 임장과 함께 튜터님과 1:1 튜터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작년 12월까지 고민했던 점들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과 올 한해 계획에 대한 질문 등을 통해서 더 디테일한 답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임장지와 비교 임장지간에 궁금점들과 현재 저의 실력에 대한 질문도 드렸는데요. 튜터님의 답변에서 아직 저의 실력이 많이 부족하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임장지와 비교임장지간에 어떤 점들을 더 봐야하는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해나가야하는 점(독강임투)들 그리고 올 한해 목표로 한 것들을 이루기 위해서는 더 노력해야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튜터님의 답변에 힘있어 앞으로의 이사, 매도, 나눔에 대한 점들을 하나씩 목표 달성을 해낼 예정입니다. 튜터님은 제가 말한 목표 중 한가지에 대해서는 '왜 그걸 해야하는 것인지가 필요하다.'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막연히 하고 싶다는 것이 아닌 'Why'가 명확해야 가능하겠구나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3개월 동안은 나눔을 통해서 제가 원하는 목표에서 활동하는 것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투자 할 수 없는 기간 동안에 꾸준함을 가질 수 있게 루틴도 좀 더 다듬으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겠습니다.

이번 겨울학기는 따뜻한 기버 반원분들을 만나게 되어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이 따뜻한 반원분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하고 물어보고 고민해보면서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같이 함께해주시는 뎅장님, 우부님, 케부님, 최파님, 앵자님, 엠쥬님, 넴쓰님, 가치님 그리고 빈쓰 튜터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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