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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강의 들을 때는 뭔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고 앞마당이 뭔지 입지가 뭔지 용어를 이해하는 것부터가 난관이었어요.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듣다보니 아는 것이 생기고 이해하는 것이 생깁니다.

 

제 상황에서 할 수 없는 것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못할 것 같고 엄두가 안났는데 이번에 강의 들으면서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된다. 처음부터 너무 잘 하려고 하면 힘들다 등등 이런 용기와 부담을 덜어낼 수 있는 말씀들을 해 주셔서 저도 그것에 초점을 두고 할 수 없는 것보다는 지금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느리더라도 천천히 가더라고 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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