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터링데이를 지나
첫번째 매물임장주가 왔습니다.
그 지역은 일요일은 부사님들이 쉬시고 저는 토요일 오전근무를 하는 주6일제라
부랴부랴 퇴근후 기차를 타고 내려가도 저녁시간 몇타임밖에 매임을 못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이 소중한 시간을 어떻게 써야하나
어느 단지를 봐야하나
일단 가치대비 저평가되어있다고 생각하는 생활권 좋은 단지 하나와
역시나 저평가되어있다 생각하는 생활권이 안좋아서 투자금 범위에 들어오는 단지를 선정해서 보았습니다.
아는게 짧아서 이 두단지를 보고나니 이다음엔 뭘봐야하지?
그냥 생활권별로 하나씩 볼까?
고민을 하던차에 리스보아튜터님의 강의를 듣고 개안하는 느낌이였습니다.
오늘부터 당장 다시한번 시세지도와 그뤂핑을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제 소중한 매임시간에 투자할 단지를 골라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리스보아튜터님! (제가 많이 사랑하는거 아시죠?)
그리고 이제 결론파트를 써야되는데…
맞습니다 윤이나튜터님.
저는 시세를 숫자만 보던 씨앗이였습니다.
트래킹양식을 받아서 나름 채워넣고는있는데 이게 맞는건지 이걸 어떻게 적용해서 써먹으라는건지
도통 모르고 그냥 남들이 하라는대로만 하고있었습니다.
이제는 무엇을 봐야하는지 어떻게 적용하는지 어렴풋이 알것 같습니다.
이제부턴 내가 뭘해야할지를 제대로 알고 앞마당 관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윤이나튜터님!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