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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앤테이크[이호]

26.01.21

 

☆ 이 책에서 얻은 One Thing
One Message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다방면으로 바라 보자
One Action
상대방의 충분한 잠재력을 믿고, 다방면으로 확인해보자
   
0. 책의 개요
책제목기브앤테이크
저자 애덤그랜트
저자소개저자 애덤 그랜트(Adam M. Grant)는 와튼스쿨 조직심리학 교수.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미시건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영국에서 방문교수를 지낸 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첫 강의를 시작했으며, 2년 후인 2009년 세계 3대 경영대학원으로 손꼽히는 와튼스쿨로 옮겨 지금까지 재직 중이다. 주제에 대한 심층 분석, 창의적이고 도발적인 연구 활동, 개념과 방법론에 대한 다각화된 시선에 힘입어 31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와튼스쿨 최초로 최연소 종신교수로 임명되었다. 직무설계, 업무 동기와 성과, 내향성과 실적의 연관성에 관한 그의 강의는 학생들 사이에서 ‘새롭고, 적용가능하며, 무엇보다 재미있다’고 정평이 나있다. 이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그는 노스캐롤라이나대학에서 지도력을 치하하는 위더스푼상과 테너상을 받았으며, 와튼스쿨에서도 3년 연속 ‘최우수강의평가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비즈니스위크] 선정 2012년 올해의 인기 교수, [포춘] 선정 40세 이하 세계 탑 비즈니스 교수 40인의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미국심리학회와 경영학회, 산업조직심리학회에서 각각 ‘젊은 학자상’과 ‘우수 학술상’을 받으며 조직심리학... 분야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그를 두고 [뉴욕타임스]는 ‘세계에서 가장 생산성 있는 심리학자’로 추켜세우기도 했다. 그의 영향력은 학계를 넘어 경영계로 이어지고 있는데, 구글,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세계경제포럼, 유엔, 미국 공군을 상대로 자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기브앤테이크」을 통해 ‘타인을 위해 베풀고, 양보하고, 헌신하는 행위’가 어떻게 성공으로 이어지는지 객관적으로 증명한다. 이 책은 출간 전부터 「뉴욕타임스」에 커버스토리로 다뤄지며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 모았다. 그 후 「포브스」「워싱턴포스트」「허핑턴포스트」「비즈니스위크」「파이낸셜타임스」「하버드비즈니스리뷰」 등의 유력 언론에 소개되어 단숨에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 아마존과 반스앤노블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으며, 책을 쓴 그 자신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올랐다
읽은 날짜2026-01-20
핵심키워드 3가지#잠재력 #5분 #상대의마음
총점(10점 만점)10점
   
1.본깨적
Part/Page본것(저자의 관점)
Chapter 1장 투자회수: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P 18“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투자자문가가 회사나 자신의 이익보다 고객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게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하는 일입니다. 고객을 그렇게 대하는 것이 모두에게 이익이라는 사실은 내가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 세 가지 요소 중 하나입니다. 나는 이것을 모든 사람에게 설명하고 깨우쳐주려 했습니다.”
->모두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은 어렵다고, 그것을 성명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데 그것을 하려는 노력이 필요 하다고 생각이 든다
P 21자기 시간을 아끼고 정보나 인맥을 더욱 조심스럽게 보호했을 게 분명하다. 만약 그가 매처에 가까웠다면 어땠을까? ‘로비’에는 참석하고도 호닉을 자신의 콘퍼런스에 초대하지 않은 벤처 투자자에게 보상을 요구했을지도 모른다.
P 22당신은 먼저 성공한 다음 나중에 환원하려 하는 대신, 먼저 베푸는 것이 훗날의 성공을 약속하는 길이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크다. 만약 당신이 현재 테이커에 가깝다면 남을 이롭게 함으로써 성공에 이르는, 즉 새롭게 떠오르는 기술을 습득해 기버에 가까운 쪽으로 변하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오로지 성공을 위해서만 그렇게 하려 하면 뜻대로 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성공을 위해 기버의 마인드가 없다면 결국 나의 뜻대로는 모든게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Chapter 2장 공작과 판다: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P 35핵심은 기버의 접근 방식이 인맥을 더 넓고 풍부하게 하며, 잠재적인 대가의 범위도 넓다는 점이다. 대가를 얻는 것이 기버가 인맥을 쌓는 동기가 아님에도 말이다. 한때 애플의 전도사이자 실리콘 밸리의 전설이던 가이 가와사키(Guy Kawasaki)는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 “일단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자문해보라”고 권한다.이것은 타인에게 과도하게 투자하라는 말처럼 들릴 수도 있다. 그러나 애덤 리프킨이 경험으로 배웠듯 우리는 앞으로 누가 우리를 도와줄지 예측할 수 없다.
->누구는 내가 어려움이 있다면 도움을 도와주려고 이야기 해보고, 한발 앞서 다가가 보아라, 실제 투자 생활을 하면서 어려운 부분 또는 벽이 나보다 앞선 사람들을 어떻게 도와 줄까에 대한 두려임이 있는데 그런 것들 또한 벽이라 생각하고 깊게 고민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P 41이것은 호혜 원칙의 새로운 방향이다. 전통적인 호혜 원칙에서는 서로 대가를 주고받는 매처처럼 행동한다. 나를 도와준 사람만 돕고 내가 무언가를 되돌려 받고자 하는 사람에게만 손을 내민다는 얘기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리프킨 같은 기버가 보여주는 형태의 호혜가 더 큰 힘을 발휘한다. 리프킨은 가치를 교환하는 게 아니라 그냥 가치를 더한다.
예를 들면 그는 ‘5분의 친절’이라는 단순한 규칙에 따라 행동한다. “타인을 위해 단 5분 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칠절은 참 어렵다고 생각 하는데, 그러한 것들이 예시에서 말해줬듯 단 5분이라는 시간 정말 없을까? 관심 그리고 내가 해야 할일들이 우선이 될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 해준다
P 42리프킨은 자신이 누군가를 도와주면 그들도 다른 사람을 돕기를 바랍니다. 누군가가 그의 조언으로 이익을 봤을 경우 그들도 남을 돕기를 바라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의 인맥을 만들어냅니다. 모두가 그 안에서 서로 돕고, 또 다른 사람을 돕는 인맥 말입니다
Chapter 3장 공유하는 성공: 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P 49“메이어는 내가 아는 모든 사람에게 최고의 찬사를 받는 친구입니다. 남을 돕고 누군가에게 베푸는 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관대한 사람이지요.” 캐롤린 오마인도 비슷한 이야기로 놀라움을 드러냈다. “메이어를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그가 정말로 좋은 사람이라는 걸 알아요. 그는 도리를 알고 그 도리를 지키지요.
P 51. 다만 자신의 강점과 약점, 습관 및 수술 방식을 잘 아는 간호사나 마취과 의사들과 함께할 때 더 익숙하게 솜씨를 발휘할 뿐이다.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그 익숙함은 다른 병원으로 가져갈 수 없다. 결론적으로 말해 환자의 사망률을 낮추려면 외과의사가 수술팀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야 한다.
Chapter 4장 만들어진 재능: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P 70기버는 큰 잠재력의 징후가 보일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그들은 타인의 의도를 신뢰하고 낙관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지도자, 경영자, 스승의 역할을 맡으면 모든 사람에게서 잠재력을 찾으려 한다. 기버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이것이 바로 스켄더가 뛰어난 제자를 그토록 많이 길러낸 이유다. 그가 정말로 재능이 있는 사람을 척척 알아본 것이 아니다. 다만 모두를 재능 있는 사람으로 보는 것에서 출발해 그들이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했을 뿐이다
->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 마음? 그런것들이 지금 운영진을 하면서 필요한 내용이라고 생각이 든다. 내가 어떻게 해야 이끌어 낼수 있을까?
P 71그 장면에는 흔히 기버가 등장한다. 피아니스트와 그 부모들은 첫 번째 피아노 선생을 얘기할 때 일관성 있게 하나의 주제에 초점을 맞췄다. 선생들이 세심하고 친절하며 참을성 있게 가르쳐주었다는 것이다. 처음 만난 선생이 재미있고 흥미롭게 음악을 전해준 덕분에 스타 피아니스트는 늘 피아노 교습시간을 고대했다. 블룸의 연구팀은 이를 두고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아이들은 첫 번째 교습에서 매우 긍정적인 경험을 했다. 따뜻하고 애정이 가득하며 그들을 지지해주는 어른을 집 밖에서 만난 것이다.”
-> 결국 내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넣어 주고 할 수 있게 꾸준히 끌어 주는게 반드시 필요 하며, 일부 만을 보지 말고 여러 방면으로 판단을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P 72지도자와 스승의 역할을 맡은 기버는 먼저 재능을 찾으려는 유혹에 빠지지 않는다. 기버는 누구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음을 알고 동기를 부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블룸의 연구팀에 따르면 테니스 세계 랭킹 10위 안에 든 선수의 첫 번째 코치는 대체로 ‘그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쏟았다. 그 이유는 선수에게 특별한 신체적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동기를 부여하면 선수가 열심히 하리라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P 73기버는 주변 모든 사람의 잠재력을 보기 때문에 그들이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격려하고 이끄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그런 투자가 항상 결실을 거두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는 재능이 부족하고 또 누군가는 열정을 오랫동안 유지하지 못하며, 또 다른 누군가는 근성이 충분치 못하다.
P 83스튜 인먼은 생애 마지막 4년을 오리건 주의 레이크 오스웨고 고등학교 농구팀에서 코치로 자원봉사를 하며 보냈다. 레이크 오스웨고 감독의 얘기를 들어보자. “그의 안목은 자로 잰 것처럼 정확했습니다. 단지 농구선수로뿐 아니라 학생들의 인성까지도 완전히 꿰뚫어보았지요. 그는 절대로 학생들을 속단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을 들여 천천히 상대의 진정한 모습을 보려고 애썼지요.”
Chapter 5장 겸손한 승리: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Chapter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P 116그들은 언제나 남을 돕고자 자신의 이기적인 충동을 억눌러온 까닭에 정신적 근육이 단련돼 의지력을 떨어뜨리는 고통스러운 임무를 수행하고도 완전히 지치지 않았던 것이다. 기버는 자신의 생각, 감정, 행동을 통제함으로써 생기는 장점을 축적한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여러 연구도 같은 결론을 지지한다.시간이 흐를수록 베풂은 마치 웨이트트레이닝이 근육을 단련하는 것처럼 의지력을 강화한다. 물론 근육도 지나치게 혹사하면 피로가 쌓이고 때로는 찢어진다. 그것이 바로 이기심이 전혀 없는 실패한 기버에게 일어나는 일이다.
-> 근육이 찢어지지 않게 생각/감정/행동을 통해 하다는 것, 그러한 절제를 하고 남을 챙겨주는 다는 것 자체가 필요하다. 기버가 힘들지 않으려면
P 119베풂에 따르는 행복이 사람들을 더 열심히, 오랫동안, 솜씨 있게, 더 효율적으로 일하게 해준다는 증거는 아주 많다. 행복은 사람들이 오랜 시간 열심히 즐겁게 노력하도록 해주고 더 어려운 목표를 세우고도 문제 앞에서 빠르고 유연하며 폭넓게 생각하도록 이끈다. 심지어 사탕 하나를 선물받고 평소보다 더 행복을 느끼는 의료진이 더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평균적으로 볼 때 더 행복한 사람이 돈을 더 많이 벌고 더 높은 실적을 올린다. 또한 더 나은 결정을 내리고 협상을 더 좋게 이끌어내며 소속된 조직에 더 많이 공헌한다. 행복도 하나가 직원들 사이의 업무 실적에 10퍼센트의 차이를 낸다.
Chapter 7장 호구탈피: 곤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법
P 128상대방의 감정이나 느낌에 집중해 감정이입을 하면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할 위험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반면 상대방의 생각이나 이익을 고려하는 등 관점을 바꿔 생각하면 자기 이익을 희생하지 않고 상대도 만족할 만한 결론을 이끌어낼 방법을 찾기가 쉽다. 만일 피터가 계속해서 리치에게 감정이입만 하고 있었다면 해법을 찾아내지 못했을 터다. 초점을 리치의 감정에서 생각으로 옮긴 그는 테이커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전략을 조정할 수 있었다.
P 137가장 효율적인 협상가는 스스로를 돕는 기버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익에도 큰 관심을 기울인다. 성공한 기버는 자신과 타인을 모두 이롭게 할 기회를 찾는다. 따라서 더 복잡한 방식으로 생각하는 실패한 기버와 테이커가 놓치는 윈윈의 해결책을 발견한다. 그들은 실패한 기버처럼 단순히 가치를 포기하는 대신 먼저 가치를 창출한다. 덕분에 파이를 나눌 때는 전체 크기가 충분히 커져 상대에게 나눠주고도 자기 몫이 많이 남는다. 이처럼 스스로를 돕는 기버는 더 많이 주는 ‘동시에’ 더 많이 갖는다.
-> 한없이 베푸는 것이 맞지는 않다고 동시에 라는 말이 투자자로 살아가면서 많은 생각을 해주는 단어디다. 내가 맡은 역확을 하면 나는 어떠한 성장을 할까? 늘 고민을 하는 순간이 오는데 동시라는 관점으로 생각해 보면 어떨까?
P 138릴리안 바워는 전략을 전환해 호구에서 벗어났다. 자신의 타고난 힘과 더불어 타인의 능력을 대변하고 그들의 동기를 이해해 영향력을 발휘하는 법을 배우면서, 그녀는 자신이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에게 투자를 집중했고 그들도 자신과 마찬가지로 베풀도록 독려했다. 그런 행동이 축적되면서 그녀는 호구에서 성공한 기버로 탈바꿈했다. 비록 처음에는 타고난 천성 탓에 이사회 임원이 되는 시기가 늦어졌지만 나중에 그녀는 남들보다 앞서 나갔다. 결국 릴리안 바워는 자기 직급에서 가장 빨리 이사회 임원이 되었다.
Chapter 8장 호혜의 고리: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P 149사람들이 무언가에 매혹되는 과정에서 ‘자기 이름과 비슷하다’는 사실은 어느 정도 윤활유 역할을 한다. 우리는 자신을 떠올리게 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좀 더 열정적이고 친절하며 마음을 연다. 두 사람의 애덤 리프킨이 처음 만났을 때도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 이들이 처음에 찾아낸 피상적인 유사성은 둘 사이의 진정한 유사성에 바탕을 둔 관계를 구축하도록 문을 열어주었고, 이후 이들은 서로 도움을 주고받았다.
P 152가끔은 자신이 규범을 어기고 있는지 모르는 탓에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 상황에서는 규범을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이타적으로 행동하도록 이끌 수 있다. 특히 그들에게 이해타산적 본능이 있을 경우에는 더욱더 그렇다.
Chapter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P 164우리가 성공에 대한 정의에 개인적인 성취와 함께 타인에 대한 기여를 포함시킨다면, 사람들은 자신의 직업적인 호혜 원칙이 베풂 쪽으로 기울도록 노력할 것이다. 만약 타인을 이롭게 해야 성공을 거둘 수 있다면 테이커와 매처도 자신과 전체의 이익을 모두 높이는 성공한 기버의 행동양식을 따르려 더 많이 노력할 가능성이 크다. 개인과 전체의 성공에 어떤 연관성이 있는가는 이 책에 실린 모든 기버의 성공 이야기에 담겨 있다. 그들은 다른 사람을 밀어 떨어뜨리지 않고 파이를 키우는 동시에 모두에게 이로운 방법을 찾아내 정상에 올랐다. 이기적인 집단에서는 성공이란 제로섬 게임이지만 기버가 모이면 전체가 부분의 합계보다 더 커진다.
P 165그 규칙은 (1)적어도 한 명의 관심 끌기,(2)비용이 전혀 들지 않거나 적게 드는 일 하기, (3)그 일을 본인이 시작하기였다.3. 남들이 자기 일을 더 잘해내도록 돕거나 스스로 더 많이 베푸는 사람이 돼라,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을 연습하고 다른 사람을 대변하라: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을 더 편안하고 능숙하게 사용하려면 말하기에서 듣기로, 자신을 드러내는 태도에서 조언을 구하는 태도로, 그리고 주장에서 질문으로 말하는 습관을 고쳐야 한다.
P 169도움을 더 자주 구하라: 다른 사람이 기버가 되길 바란다면 직접 부탁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도움을 요청한다고 해서 늘 빚을 지는 건 아니다. 세상엔 기버도 있고 도움을 청함으로써 그들에게 자기 가치를 표출하고 스스로를 가치 있는 사람으로 여길 기회를 만들어주는 사람도 있다. 5분 동안의 친절을 요구하면 상대적으로 적은 빚을 지는 셈이므로 만일 상대가 매처라도 되갚아줄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 마지막에 나온 내용인데, 자신이 행하는 것들이 어려우면 직접적으로 요청을 하라고 한다. 내가 기버 인데 베풀어야지? 하는 생각에서 벗어나 도움을 받은 것도 상대방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고, 상대 또한 마음의 짐을 내려 놓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2.기억하고 싶은 문구 및 총평
벌써 3번째 보게 되는 책인데, 이제 조금 책의 내용을 보고 있는 듯 하다.
2번까지는 그래서 나는 기버/테이커 관점에서 보았다면, 누구나 기버의 마인드가 있고 어떻게 하면 조금은 거청 할지 모르는 기버로 써 성장하고 한발 더 나아 가는지고 보여 진다

내용을 보면서 변화거나 바로 적용한 점을 구체화 해본다면

1.나의 벽을 우선은 허물어 보자
기버라는 것을 생각 해보면 도움을 드리고, 다가서서는 행동을 해보자 생각을 하면서도 쉽게만 그리고 내가 편한방식으로 행동을 한려는 경우가 많았다. 그 예가 나보다 앞선 사람이 있다면 그분은 잘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도와 드릴것이 없고, 스스로 잘하겠지? 그냥 깊게 고민을 하지 않거나 회피하려고 했던 적이 많았 던거 같다. “일단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자문해보라”이렇게 이야기를 저자는 했는데, 내가 누군가를 지금의 내가 우리 반원들을 투자자로 성장함에 있어서 분명 나보다 앞선 분들이 너무 나도 많은데 한번을 내 자신에게 깊게 고민을 해보고 다가가 보려는 노력이 필요 하다고 생각이 든다

2.어렵다면 단 5분을 해보자
짧지만 강한 워딩이라고 생각이든다. 최근 5번째 학교를 하면서, 일정관리는 어느 정도 되겠지? 했는데 처음 반장을 하면서 하나의 할일이 들어 왔는데 힘들다 표현 보다는 여유가 많이 없어지면서 우순순위 그리고 내 자신을 챙기는 모습을 발견했다. 과연 내가 이렇게 하려고 반장을 하고 있을까? 생각을 해봤을때 스스로 고민이 많이 되었다. 연결고리를 만들려면 사소한것부터 쌓아야 하는데 그러한 노력이 그리고 관심이 잠깐 시간을 빼서 고민해 보는 시간이 필요 한듯 하다. 그렇게 잠깐의 시간을 빼놓는 다면 그다음부터 또 꼬리로 물면서 어렵지 않게 풀어 갈 수 있는데, 그 시간 조차 내지 못 했던 부분이 무척이나 아쉽게 보내고 있는 듯 하다

3.상대방의 충분한 잠재력을 믿고, 다방면으로 확인해보자
상대방을 믿어준다는 것이 기버하고 무슨관계가 있을까? 처음에 많이 고민을 했던 대목이였는데 결국은 그사람을 믿고, 쉽게 판단하지 말고 계속적으로 동기부여를 마련해 주고 도와 줄 수 있도록 해보라는 이야기로 생각이 든다. 그래서 편견이라는 것이 참 무서운 단어인데 그러한 것을 가지지 말고 해보자는 것이다. 내가 투자를 처음 했을때는 그러한 생각을 못 했는데, 지나고 나서 생각을 했더니 그렇게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많은 분들이 있었다. 그런데 나는 동료를 대할때 그렇게 행동을 하고 생각을 했는지 특히나 편견가지지 않고 다방면으로 보려고 했는데 의문이 많이 든다. 상대방에 대한 한개의 인풋이 들어 온다고 절대 한번에 판단하려 하지말고 충분히 지켜보고, 이야기 하고 결정을 해도 늦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3.논의하고 싶은점
발제문
4장..기버는 큰 잠재력의 징후가 보일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그들은 타인의 의도를 신뢰하고 낙관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지도자, 경영자, 스승의 역할을 맡으면 모든 사람에게서 잠재력을 찾으려 한다. 기버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이것이 바로 스켄더가 뛰어난 제자를 그토록 많이 길러낸 이유다. 그가 정말로 재능이 있는 사람을 척척 알아본 것이 아니다. 다만 모두를 재능 있는 사람으로 보는 것에서 출발해 그들이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했을 뿐이다
누군가를 도와주려 할때 편견을 갖지 않고, 잠재력을 믿고 그 사람의 능력을 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을 한다고 하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도움을 줄때 한,두번은 그렇게 하지만 그 사람을 믿고 계속적으로 도움을 준다는 것이 쉽지 않은 듯 합니다. 누군가를 도와 주면서 이렇게 힘든 상황을 어떻게 극복을 했고 도움을 준 경험이 있다면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댓글


순호
26.01.21 14:03

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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