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월부의 응원단장 우지공입니다.
24년도 6월 부터 시작한 독서TF !
26년도에서도 활동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함께 하며,
정말 다사다난한 일들이 있었지만
지금까지 이어올수 있었던 것은 함께 이야기 나누고
힘을 건네줄수 있었던 독서TF 환경 덕분이였던것 같습니다.
26년도의 독서모임을 함께 주도적으로 해나갈
우리 독서TF 1조! 일류조와 함께
오프모임을 다녀왔는데요~
든든한 엄마 투자자 마메조장님
월부대표 아빠투자자 허씨님, 인싸오브 인싸 스뎅님과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첫만남의 자리라 어색할수 있었을텐데~
마메조장님의 배려로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어요 ㅎㅎㅎ
섬세하신 마메조장님의 리더쉽 ❤
감사합니다.
그 덕분에 조금은 긴장감을 해소하고 서로 어떤분인지?
알아가고 다가갈수 있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저 역시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돈독모 역시 처음 만나는 분들이 많다 보니
자칫하면 어색해질 수 있는 자리인데,
앞으로는 오늘 느꼈던 배려의 방식을 본받아
조금 더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뒤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었던 독서모임 복기.
이번 모임에서는 단순한 친목을 넘어
‘독서모임을 어떻게 하면 더 잘 만들어갈 수 있을까’에 대한
진지한 복기도 함께 나눴습니다.
1월 독서모임에서는 무엇을 적용하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눴는데,
가장 많이 나왔던 고민은 결국 ‘참여자 수’였습니다.
참여자가 많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적을 때는 또 어떻게 리딩해야 할지.
이야기를 나누며 정리된 생각은 이랬습니다.
참여자 분들이 많을 때는
참여자 수를 고려해 발언 기회를 적절히 조절하며
모두가 지치지 않도록 흐름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고,
반대로 참여자 분들이 적을 때는
과도한 리액션보다는
꼬리 질문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더 깊이 끌어내며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결국 참여자 수의 많고 적음은
그저 하나의 ‘상황’일 뿐이고,
그 상황 속에서 참여자 분들이
돈독모를 통해 얼마나 배우고, 얼마나 얻어갈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본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독서모임을 만들어갈 수 있을까?”를 주제로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끝없이 나누다 보니
어느새 3시간이 훌쩍 지나 있었고,
아쉬움을 뒤로한 채 모임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진심과 열정이 하나로 모이면
자연스럽게 몰입의 환경이 만들어진다는 걸
몸소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일류조, 역시 최고였습니다❤️
함께 나눠주신 허씨님, 스뎅님, 마메조장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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