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상황이 안 좋았은 것 같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조원 분들이 힘을 내고 있었다.
조장님부터 정신없을 상황인데 내색없이 오히려 조원들을 돕기 위해 준비된 자세로 기다리고 있다.
50번의겨울이지나도님은 정말 조용히 묵묵히 조원에게 큰힘이 되고 있다.
오늘도 없는 시간을 쪼갠 나는 조장님, 겨울님의 자료의 도움을 받아 내 걸로 만드는데도 겨우 겨우 했다.
다른 분들도 나눔할거리가 있다면 하시라도 쪼개고 나눈다.
참 고맙다. 정말 고맙다. 힘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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