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지기 32기 4통팔달 대전으로 7ㅣ회 잡으러 가시조 리리안] 3강 후기 - 신이 잠시 머물렀다 가는 순간✨

26.01.23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편안하고 이로운 삶을 꿈꾸는 리리안 입니다.

 

오프강의를 듣고 왔지만, 

온라인으로 강의를 한 번 더 듣고

야무지게 강의를 씹어 먹은 뒤

후기를 쓰고 싶어 여적 미뤄왔네요~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하는 마음, 

조금이라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시려는 마음,

헤매는 시간을 줄여주고 싶은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던 열띤 강의였습니다.

 

김인턴 튜터님 감사합니다💜 

 


 

#1. 전세가 없는 시장에서 전세가 세팅하는 방법! 

 

최근에 시세를 트래킹하다보면

전세 물건이 없는 경우가 되게 많았습니다.

 

그나마 최근 실거래가 찍힌 단지는

대략 이정도를 받을 수 있겠다는

추정치를 가늠할 수 있었는데,

 

최근 실거래가가 없는 단지들은

대체 얼마의 전세를 받을 수 있는 걸까

늘 의문이었습니다. 

 

전임을 통해 부사님께 확인을 해보면

그래도 이정도는 받을 수 있어!

라고 말씀을 해주시는 부사님이 있는 반면

잘 모르겠는데, 이정도는 받을 수 있지 않을까? 

라며 두루뭉실하게 말씀해 주시는 부사님도 계셨습니다. 

 

제가 투자한 1호기가

이런 상황을 겪을 수도 있지 않을까 

염려될 때도 있었는데, 

튜터님께서 현장으로 달려가서

주변 물건을 확인하고 부사님과 논의를 하며

전세가를 설정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무릎을 탁! 

1~2주 정도는 광고를 올리지 않고

진행하는 꿀팁까지 알려주셨습니다!

 

나중에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되면

손품만 팔고 있지 않고

현장으로 달려가 적극적으로 가격을 만들고

전세를 뺄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2. 숨어있는 공급을 찾는 방법!

 

이제 지방투자를 공부한 사람들이라면

서울수도권에 비해 

공급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다 알고 계실텐데요,

 

저는 늘 눈에 보이는 공급도 무서웠지만

보이지 않는 공급이 어느날 갑자기

짠! 하고 와르르 튀어나오면 어떡하지

라며 숨어있는 공급도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틈틈히 공급을 잘 확인하며

업데이트를 해놔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번 강의에서 숨어있는 공급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KB부동산에서 착공실적을 확인해 보는 것이었는데요,

착공 후 2~5년 후 입주를 하게 되기 때문에 

앞으로 공급을 체크할 수 있는 선행지표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머리에 전구가 뽷! 

 

리스크를 대응하기 위해 다음 앞마당을 늘릴 때

공급파트에서 조금 더 세밀하게 챙겨서 넣어봐야 겠습니다. 

 

 

#3. 앞으로 6개월간 목표 

  • 2월 : 열반스쿨 실전반 도전 / 광클 안될 경우 광명 자실(with붕어즈) → 어찌됐든 서울수도권 앞마당 1개+
  • 3월 : 대전 중구 자실(with 우지곰이들)
  • 4월 : 월부학교 봄학기 도전 or 지방투자 실전반 도전 / 광클 안될 경우 지방투자 기초반 대전 유성구 → 대전 완성
  • 5월 : 월부학교 봄학기 ing 중 or 열반스쿨 실전반 도전 / 광클 안될 경우 자실(강서구 or 지방 고민 중)
  • 6월 : 월부학교 봄학기 ing 중 or 기존 앞마당 매임 돌면서 앞마당 선명하게 만들기
  • 7월 : 월부학교 여름학기 도전 or 지방투자 실전반 도전 / 광클 안될 경우 지방투자 기초반(대구 or 청주 고민 중)

 


 

강의 말미에 튜터님께서 

 

내 스스로에 대한 미.친. 믿음이 필요하며

단기간에 이룰 수 있는 목표를 과대평가하지 않고

장기간에 이룰 수 있는 목표를 과소평가하지 않으며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길 독려해 주셨습니다.

그러다보면,

신이 잠깐 머물다가는 순간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구요. 

 

이 말씀에 참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이번달 에너지를 끌어 올리기 위해 부던히 노력하고 있지만

때론 힘에 부치기도 했습니다. 

진짜로 힘든 건지, 그냥 해이해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곧 찾아올

신이 잠깐 머물렀다 가는 순간을 위해 

오늘도 포기하지 않고 또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리리안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