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퓨처셀프
2. 저자 및 출판사: 벤저민 하디, 주식회사 상상스퀘어
3. 읽은 날짜: 2026.01.23
4. 총점 (10점 만점): 9
5. 핵심키워드: 미래의 나, 우선순위
STEP2. 책에서 본 것
(20P) 오늘날 심리학 연구는 한 사람의 과거가 그의 행동과 삶을 좌우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오히려 인간은 미래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존재임을 많은 증거로써 제시한다.
인간이라는 존재인 우리는 이 행성에서 다른 종이 갖지 못한 독특한 특징을 지녔다. 미래를 생각할 수 있는 능력뿐 아니라 미래에 대해 무수한 시나리오를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거기에 더해 인간은 미래의 가능성을 깊이 생각할 수 있다.
(28P) 목표를 향해 가기보다 목표라는 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라. 우리의 뇌는 저절로 그렇게 작동한다. 신경학자들은 뇌가 기본적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기관이어서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행동을 유발한다는 데 동의한다. 배움은 뇌의 예측 능력에 최신 정보를 제공해 그 능력을 향상하는 과정이다.
(43P) 미래의 당신에게 편지를 써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미스터 비스트가 자신의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는 시간을 설정해둔 것처럼 그 편지가 미래의 특정 시간에 당신에게 전송되도록 예약해두어라.
(60P) 투지는 몇 년 혹은 수십 년 동안 한가지를 고수하는 것이다.
여기에 또 하나의 중요한 측면이 있다. 투지를 자라게 하려면 전념하는 장기 목표가 구체적이어야 한다. 그리고 중요한 목표를 달성할 방법 또는 시스템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야 한다.
(65P) 당신에게 발생한 실제 사건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건 그 사건에 어떤 스토리를 입히느냐다. 그 사건에 대해 스스로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가 중요하지 당신에게 발생한 실제 사건을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당신의 과거는 기본적으로 ‘의미’다. 과거 사건과 관련해 스토리를 어떻게 만들었느냐에 따라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에게 그 과거의 의미가 달라진다.
따라서 과거 사건에 어떤 스토리를 부여해야 할지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슬픔을 연구하는 정신과 의사 고든 리빙스턴은 “우리 삶의 스토리는 고정된 게 아니라 끊임없이 변경된다.”라고 말했다.
(69P) 당신이 경험의 주인이지, 경험이 당신의 주인은 아니다. 고통스러운 경험이었다고 해서 그 경험들의 가치를 깎아내리지 마라. 오히려 고통에서 더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으므로 그 가치를 귀중하게 여겨야 한다. 또한 고통스러운 경험에 감사함을 나타내라. 과거의 경험에서 유익을 얻으면, 미래의 나는 경험 하나하나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한다.
(75P) 더 원대하고 탁월한 목표를 세우고 싶은가? 더 나은 미래의 나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훌륭한 통찰력과 능력을 지닌 사람들과 자주 접촉해야 한다. 비즈니스 전략가 찰리 존슨은 “훌륭한 사람을 만나지 않고 좋은 책을 읽지 않는다면, 당신은 5년 후에도 지금 그 모습 그대로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80P) 변혁적 관계를 맺으라는 건 서로에 대해 계산기를 두드리지 말라는 말이다. 변혁적 관계에는 서로 돕고 지원하려는 진정한 열망만 잇다. 변혁적 관계의 목적이자 방식은 변화다. 베풂과 감사, 성장에 초점을 맞춘 변화가 변혁적 관계의 핵심이다.
‘나에게 무슨 유익이 있지?’라는 생각에 사로잡히지 말고 ‘그들에게 무슨 유익이 있지?’라는 질문을 해야 한다. 먼저 다른 사람이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도와라. 거기서 출발해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중략)
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세 번째 요인은 미래의 나는 환경의 산물이라는 점이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면 환경을 의식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잘 선택하라.
(85P) 미래의 나를 생생하고 자세하게 그릴수록 한눈팔지 않고, 목표한 길로 똑바로 갈 수 있다. 생생한 미래야말로 강력한 미래다. 미래의 나에게 투자하고 그 과정에서 소소한 성공을 하나씩 이루어나가면 미래의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환경과 상황에 있는지, 어떤 일상을 사는지 자세하게 그릴 수 있을 것이다.
(93P) 다람쥐 쳇바퀴에서 탈출하는 유일한 방법은 중요한 일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이다. 현재 상황 너머를 생각하라. 그리고 자신에 대한 투자를 시작하라. 시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먼저하라.
시각을 바꿔 장기적인 미래의 나와 연결하라.
5년 후의 목표를 세우고 중요한 목표들에 우선순위를 두어, 날마다 처리해야 하는 시급한 문제보다 ‘먼저’하라.
(101P) 심리학에서 ‘용기’란 숭고하고 가치 있는 목표를 적극적으로 추구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태도를 말한다. 데이비드 호킨스의 말에 따르면, 용기는 긍정적인 변화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경기장에 들어가면 패배할 수도 있기에 경기장에 들어가는 일 자체에 용기가 필요하다. 경기장에 들어가자마자 당신의 행동과 무지가 낳은 결과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될 것이다. 고통스러운 순간일 수 있지만, 그렇게 해야 배우고 성장한다.
(107P) 핸드릭스의 설명에 따르면, 우리는 모두 편안함을 느끼는 잠재적인 기준선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 기준선을 넘어가는 성공을 거두면 무의식적으로 기준선으로 되돌아가려고 자기 파괴적인 행위를 한다. 핸드릭스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자신에게 어느 정도의 사랑과 성공, 창의성을 허용할지 설정해놓은 내적인 조절 장치를 지니고 있다. 자신이 설정해놓은 기준을 넘어가면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해 스스로 안전하다고 느끼는 해묵은 안전지대로 돌아간다.
(112P) 한 번의 성공만 맛보고 주저앉는 것을 피하려면 성공할 때마다 미래의 나를 명확하게 그려야 한다. 성공하면 전에는 신경을 쓰지 않았던 문제들이 여기저기서 생기고 덜 중요한 목표를 이루는 데 급급하게 된다. 정말로 중요한 것을 명확하게 보지 못하고 정신이 나뉘게 될 수 있다. 성경에도 “두 마음을 품은 자는 자기의 모든 길에서 안정이 없느니라”라는 말이 있다.
(147P) 단기적인 보상을 추구하며 미래의 나에게 빌려 쓰는 행위를 피해야 한다. 그런 행동과 반대로 행동하라. 그것이 미래의 나에게 투자하는 것이다. 미래의 나를 빚더미에 앉게 하지 말고, 부유하게 만들어야 한다. 미래의 나를 시간과 돈, 인간관계에서 자유롭게 만들어라. 막연한 목적의식에서 벗어나게 하라.
(163P) 미래의 나에 대한 네 번째 진실은, 미래의 나를 자세하고 생생하게 그리는 능력이 그 모습을 이룰 능력을 결정한다는 사실이다. 미래의 나를 자세하게 그릴수록 미래의 나는 더 훌륭해진다. 목표와 목표를 이루는 과정을 구체적이고 측정할 수 있게 만들어라. 그러면 그 과정을 더욱 효율적으로 달성해 더 빨리 발전할 것이다.
(166P) 그는 자신보다 기술이 좋은 선수들과 훈련했다. 조시가 말하는 ‘실패에 투자하라’는 원칙은 ‘자기 자신을 배움의 과정으로 몰아넣는 것’이다. 어려운 상황에 자신을 몰아넣으면 거기서 살아남기 위해 적응할 수 밖에 없다. 그런 상황에서는 자신의 약점을 마주하며 수도 없이 실패한다. 조시의 말을 빌리면, 때로는 문자 그대로 ‘내팽개쳐지기도’ 한다.
(211P) 게이먼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용한 전략은 미래의 나를 멀리 있는 산으로 보고, 자신이 그 산을 향해 가고 있다고 상상한 것이다. 어떤 기회가 나타날 때마다 그는 스스로에게 질문했다. “이 일로 내가 산에서 멀어질까 가까워질까?” 아무리 특별하고 좋은 기회가 생겨도 그 일이 산에 더 가까워지게 해주지 않으면 게이먼은 “No”라고 말했다.
(223P) 무언가를 진심으로 원할 때, 나는 그것이 이미 나의 것임을 알게 될 때까지 명상하고 이루어진 것처럼 상상하고 기도한다. 예를 들어 나는 눈을 감고 가족과 함께 살고 싶은 집을 그려보면서, 이미 그 집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숨을 깊이 들이마신 다음 꿈이 실현된 사실에 감사하며, 숨을 부드럽게 내쉰다. 그렇게 나는 수용을 들이마시고 감사를 내쉰다. 이는 내가 원하는 것이 이미 나의 것이 됐다는 완벽한 수용이다.
(246P) 시간의 자유를 얻으려면 자기 일정에 대한 주도권을 가져야 한다. 가장 중요한 일에 최우선순위를 두고, 중요하지 않은 일은 제거하라. 시간에 대한 주도권을 쥐고 자신이 원하는 곳에 관심을 집중시켜야 한다. 그래야 미래의 나를 실현시키는 일이 더 단순해지고 쉬워진다. 자신의 시간이 덜 중요한 목표와 다른사람의 의견에 좌우되게 그냥 놔둔다면,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내가 되는 건 어려울 것이다.
(257P) 1. 파킨슨의 법칙
어떤 일이든 주어진 시간을 다 써야 끝난다. 어떤 일을 완수하는 데 3년이라는 시간을 계획했다면, 그 일을 완수하는 데는 3년이 걸릴 수 밖에 없다. 하지만 3개월 만에 끝내겠다고 생각하면 아마 그 시간 안에 완수하는 방법을 찾아낼 것이다.
2. 80퍼센트 법칙
완수가 완벽보다 낫다. 댄 설리번은 “80퍼센트 하려고 할 때는 결과를 얻지만, 100퍼센트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여전히 고민만 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262P) 2012년 9월 1일, 나와 로렌은 결혼했다. 그리고 정확히 1년 뒤 우리는 9년 뒤에 개봉할 타임캡슐을 만들었다. 우리는 결혼 10주년에 우리의 모습이 어떨지 상상했다.
우리는 각자의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썼고, 삶이 어떻게 펼쳐질지에 대한 생각을 말하며 영상을 찍었다. 그리고 편지와 영상 파일을 유리병에 넣어 거실 선반에 두었다.
STEP3. 책에서 깨달점은 것
미래의 나를 선명하게 그리고 내가 미래의 내가 됐다고 생각하고 현재의 나를 만들어 가라.
미래를 선명하게 생각할 수록 현재의 내가 미래에 가까워 진다.
그리고 계속 경기장(환경)안에 있으며 나를 발전시키고 나보다 능력이 좋고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에게 많이 배우고 많이 실패해야 한다. 실패할수록 미래의 성공한 나를 만날 수 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262P) 2012년 9월 1일, 나와 로렌은 결혼했다. 그리고 정확히 1년 뒤 우리는 9년 뒤에 개봉할 타임캡슐을 만들었다. 우리는 결혼 10주년에 우리의 모습이 어떨지 상상했다.
우리는 각자의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썼고, 삶이 어떻게 펼쳐질지에 대한 생각을 말하며 영상을 찍었다. 그리고 편지와 영상 파일을 유리병에 넣어 거실 선반에 두었다.
→ 일요일에 아내, 아들과 6개월 후의 우리가족, 1년 후의 우리가족, 3년 후의 우리가족, 5년 후의 우리가족에게 영상편지를 써야겠다. 그때 내가 원하던 목표를 다 이뤘다는 생각으로…!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