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수입니다.
26년 1월 첫 돈독모 참여후 후기 남깁니다.
가장 인상에 깊었던점은 세번째 발제문인데요.
지출의 질을 높이는게 어떤 것일까 생각해볼 수 있었던 발제문이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지출의 질을 높이는 것은
나에게 의미가 되는 사용처에 돈을 더 많이 흘려서
그 돈이 나에게 의미가 되는 자양분이 되고
시간이 지나서 뒤돌아봤을때
나에게 더 큰 성장으로 돌아올 수 있는 곳에 비중을 높이자는 것이었는데요.
멘토님의 답변이나 다른 조원분들의 말씀도 인상 깊었습니다.
하루를 마감할때 기록하는 루틴에 사용처를 적는것.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나에게 더 쌓이는 자산에 투자하는것.
결국 가치가 있는것에 소비하는 것이 지출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는 것을 남깁니다.
마지막에 골드트윈 멘토님께서 짧지만 심도있게 다뤄주신
투자자로서의 지키는 두 가지 루틴,
그리고 안된다고 생각하면 안되는데
“어떻게 하면 할 수있지?” 에 대한 마인드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현준 대표님의 라이브 질의응답에서 가장 크게 느낀 한문장은,
“투자가 편했다는 것은 이미 실패했다고 생각한다” 입니다.
아침에 바삐 회사에 출근하고 저녁 늦게 퇴근해서
지역에 대해 공부하고 임장지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
비록 지금 시간에 쫓기며 어떻게든 가고 있어
잘하고 있는건지 어떤건지 알쏭달쏭하지만
올해 3월까지 1호기 투자 목표를 분명히 정하고
실행해보고 결과를 남기는 것에 박차를 가하자!
하나를 남기고 빨리 자야겠습니다.
양질의 독모를 진행해 주신 멘토님과 함께 해주신 29조 여러분들 모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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