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미니드리밍입니다~~
돈독모를 하고나면,항상
‘하길 너무 잘했다!!’ 라는 생각인데요~
짧은시간동안 나의 생각, 속마음을 들을 수 있어
함께 하는 분들과 친해질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물론 그 안에서 배울 것도 너무 많지만요~
이번 독모는 운조튜터님이 리드해주시는 독모였는데요~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슬로퀵님, 매머드님, 뷰리님, 부니부니님
감사합니다^^
#가장 인상깊은구절 한가지
2026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자와 그렇지 못한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 밖에 없다.
-제가 인상 깊은 구절은 이 부분 이었는데요~
코로나이후로 유동성이 너무 많이 풀려서 물가 상승이 너무 크게 체감되다보니, 주부로서 너무 크게 와닿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산을 가지고 있지않으면 상대적 박탈감을 갖게 되는 것 같고, 그래도 월부 환경안에 있으면서 자산을 조금씩 쌓아나가는 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논의주제1.
저자는 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주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이라고 말한다.
여러분은 ’나도 자산을 좀 가져야겠다‘고 처음 느꼈던 순간이 있었나요?
지금 내가가진 자산 중 처음으로 소유했던 자산은 무엇이었고, 그 자산을 갖게 되면서 들었던 생각이나 느낌이 있었는지 이야기해보자.
-2022년 상승장 끝 무렵, 전주도 많이 올라갔고, 큰딸 중학 입학을 앞두고 있었던 터라 주변학교로 보내고 싶지않아 매도후 대출내서 전세로 이사함. 그러면서 상승의 기운이 제일 끝에 왔던 매도한 집이 이후, 5-6천만원이 올라간 것을 보고..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절치부심하는 마음으로 월부에 들어와서 공부했고, 23년 초에 내집을 매수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는 싸게 잘샀다고 생각했는데 더떨어지는 걸 보면서 더 기다릴걸이란 후회도 있었지만, 남편과 이 정도면 잘샀다고 위안하면서 든든한 내집이라는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퀵님 : 신혼때 자산보다 소득을 더 버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 아이를 갖게 된 순간 내집 마련하고 싶었다. 그때 보금자리론을 통해 0호기를 매수했다. 현재 2호기까지 했는데. 부동산 투자를 위한 시드머니가 되었고, 시발점이 되었다. 0호기가 지금의 투자결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투자하다 보면 안정적으로 가족과 생활을 꾸릴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튜터님 : 신혼집을 전고점대비 1억이 떨어진 가격으로 매수해서 좋았고, 1억 벌었다 생각했는데, 1년뒤, 1.3억이 떨어졌다. 부동산 공부 안했을 때라.. 어느 정도 알고 사야 한다. 공부를 하고 확신을 가지고 나서 소유권을 가져야 지킬 수 있다.
가치있는 자산은 들고 있으면 언젠가 제 가치를 찾아가게 되어있다.
돈의 유동성이 많이 풀리고 있어서 자산을 꼭 가져야 한다.
0호기 매도후, 갈아타기 한 후에 좋은 단지를 매수했고, 잘한 선택이었고, 감사하고 있다.
제가 인상 깊었던 구절이 발제문으로 나와 놀랐습니다^^
그리고 더 좋았구요~
“나의 소유권을 가지는 것”
이게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논의주제2. #장점과 단점
저자는 나의 장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이라고 한다. 재테크 공부를 시작하고 스스로 돌아봤을 때 자신의 장점은 무엇이고 약점은 무엇인지 이야기해보자. 또 약점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눠보자.
저의 장점이자 단점은 실행력이다!
밀고 나가는 성격에 얻는 것도 많지만 실수도 많다~
하지만 25년 2호기 매수에서는 잘한 선택인 것 같다.
그 때 하지 않았더라면, 이후 올라버린 가격에 허탈했을 것 같다.
단점은 실행력으로 인한 실수들인데, 이는 투자공부로 극복하려 하고 있다.
저와는 다르게 신중함이 장점이자 강점이시라고 하신 분도 계셨고,
시작하면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하는 데 시작이 어려운 조원분도 계셨습니다.
이에 튜터님께서는 유재석의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나의 장단점이 비슷한데, 장점을 극대화시키면, 단점이 안보인다
장점을 극대화시키자." 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적용할 점!!
나의 강점 극대화 시키기!! 실행하자!!
0호기 부동산에 내놓기 1.31까지!!^^
#논의주제3. 저자는 26년 투자자가 해야할 수칙 중 지출의 질 관리를 제안합니다. 25년의 소비구조를 점검해보고 26년에는 어떻게 소비 구조를 세울지 이야기 나눠보자.
-26년은 큰애가 고등학교에 가기 때문에 여러모로 수업료, 학원비 등 교육비 지출이 증가해 저축할 수 있는 돈이 줄어드는 해입니다. 벌써부터 그게 체감이 되니까.. 이렇게 저축해서 다음투자를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스프레드시트로 1년 예산을 짜고, 남편과 함께 공유하면서 1년 계획을 다시한번 짜보려고 합니다.
필수/가치/여유 이 3가지로 나누어 줄일 수 있는 부분을 줄여서 저축을 좀 더 늘릴 수 있는 방향으로 해야겠습니다.
-지난해 외식이 많았는데. 힘들더라도 집밥을 좀더 해먹고, 외식의 횟수를 일주일에1-2번으로 줄이는 것부터 실천하려고 합니다. 예산을 짜보고 정해진 생활비안에서 지출하도록 하고,여유비를 만들어 만약의 상황도 대비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우리집 가계상황을 충분히 인지시키고, 절약에 함께 동참하도록 이야기할 계획입니다.
머드님 : 주식 리밸런싱해서 배당주 비중늘렸고, 시총상위 종목들로 재배당을 해서 수익이 많이 난 상황, 부동산 투자 전까지 수정작업을 해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튜터님 :-진짜 나를 찾는 가장 솔직한 방법은 돈을 어디다 쓰느냐>이다
-나는 무엇을 사는가?
-돈보다 더 중요한 건 시간이므로, 내가 돈과 시간을 어디다 쓰느냐?
-정말 나에게 중요한게 뭔가 생각해서 소비의 질을 높인다.
-지출의 질을 높인다=나에게 시간이 지나도 더 쌓이는 것에 투자한다.
-건강, 가족과의 시간, 독서모임, 종잣돈 모으는 방법
-한달 동안 고생했으면, 여기에다 돈을 쓰겠다! 이런 걸 만들어두자
-한 달에 한번은 나를 위한 소비를 하자!
열심히 종잣돈을 위해 저축하고, 아끼더라도
한달에 한 번은 나를 위한 소비를 하라고 말씀해주신 부분이
너무 공감이 갔습니다.
이렇게 저 자신에게 주는 작은 보상이
소소하지만 작은 행복으로 지속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야기 나누면서 깨달은 한문장?
-떠밀려가면 종작지에는 좋은 결과가 있을 거다.
-자본주의라는 버스에 탔는데, 내가 열심히 뛰어도 빨리가지 않는다, 기다려라. 언젠가는 그 시기가 올거다, 너무 조급해하지 말아라.
*지금 당장 쉽게 BM할수 있는 것을 정확한 데드라인과 함께 남기기
-실행력의 속도를 높여야 겠다
-장점을 극대화 시키자!!
-0호기 자산재배치! 1월이 끝나기 전에 0호기 부동산에 내놓고, 월세 물건 알아보기
내가 결정할 수 있으면 힘듦이 아니다. 내가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날 수 없는 것이 힘든거다.
“불행하다 생각들면 그만둘게. 가족이 너무 아파서 치료해야 하는데 돈이 필요한데 돈이 없다면 그 때는 피눈물 나고, 지금 포기한 것을 후회할 것 같다.
어떻게 하면 가장 크게 후회할까? 생각하고, 그걸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그러다보니 순간순간 행복들이 찾아왔다.
당신의 와이가 뭔가? 당신의 와이는 명확한가? 진심임가?
내가 부동산 공부를 하는 와이는 무엇인가?
한발짝 나아가고, 멈추지 말자. 그리고 자꾸 나의 와이를 찾자!
행복하게 투자해나갔으면 좋겠다!!
어느순간 내가 왜 여기 와 있지? 잊어버리는 순간이 있다
투자도 중요하지만 내 삶에서 중요한 것들도 챙기면서 하면 좋겠다.
너무나 많은 주옥같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키보드로 꾹꾹 눌러 담았네요^^
저의 비엠 실천사항도 꼭꼭
해내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조원분들, 운조 튜터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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