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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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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개요 | ||
| 책제목 | 돈의 대 폭발 | |
| 저자 및 출판사 | 손진석 | |
| 읽은 날짜 | 2026.1.24 | |
| 핵심키워드 3가지 | 통화량, 자산,긍정성 | |
| 총점(10점 만점) | 10점 | |
| B. 저자 및 도서소개 | ||
| 저자소개 | 손진석 2005년부터 조선일보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경제와 국제 이슈를 주로 다뤄왔다. 글로벌한 시각과 인문학적 소양이 담긴 경제 분석을 지향한다. 경제부 정책팀장을 거쳐 2018년부터 4년간 파리 주재 유럽특파원으로 일했다. 2023년 조선일보 국제경제 섹션 ‘위클리 비즈’ 에디터를 맡을 때 『부자 미국 가난한 유럽』이란 책을 펴내 서구 사회 양대 축의 경제적 격차가 벌어지는 현상을 진단했다. 〈삼프로TV〉 〈언더스탠딩〉 등 유튜브 지식 채널에 출연해 국제 경제 해설을 한 영상들의 시청 횟수가 1000만 회를 넘었다. 서울외대 통번역대학원에서 3학기에 걸쳐 국제 경제를 강의한 경험도 있다. 2014년 ‘씨티대한민국언론인상’ 대상을 받았다. 연세대에서 영문학·사회학을 전공했다. | |
| 책소개 | 돈을 둘러싼 패러다임의 전환 돈의 파도를 어떻게 탈 것인가
코로나 사태 무렵 사람들의 희비는 극명하게 엇갈렸다. 코로나가 터진 이후 통화량은 가히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돈이 많이 풀린다는 걸 짐작한 이들은 화폐 가치는 무의미하다는 것을 깨닫고 부동산, 주식, 코인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동일한 노동을 통해 임금을 받았지만, 누군가는 억 단위의 돈으로 불려 나갔고 누군가는 계속 밀리기만 했다. 돈은 계속 풀리고 있고 누군가는 이때를 기회로 잡아 소위 ‘자본 대박’을 터뜨린다. 이제는 거대한 양의 돈을 영리하게 끌어와 내 주머니에 주워 담는 것이 중요해졌다.
이제는 소득 불평등 시대가 아닌 자본 불평등의 시대이다. 돈을 둘러싼 패러다임은 전환되었고, 그 흐름을 먼저 파악한 이들만이 이것을 발판삼아 튀어오를 수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통화량이 있다. 이에 손진석 기자는 날카로운 시선과 정확한 데이터에 기반해 『돈의 대폭발』에서 통화량을 중심으로 국제 경제, 금융, 개인의 대응책을 전한다.
이 책은 이지 머니 시대가 된 통화량 폭발 상황의 현 시점을 파악하며 자산 불균등의 핵심 변수인 ‘돈의 거리’를 설명한다. 특히 대출이 통화량에 미치는 영향과 한국에서만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양상에 대해 뾰족하게 짚어냈으며 세계 각국의 돈 풀기 경쟁을 분석하였다. 아울러 달러 헤게모니를 유지하며 세계 금융의 중심에 선 미국의 구조적 특징과 중앙은행이 통제하기 어려운 가상화폐, 스테이블 코인, CBDC가 기존 금융 질서에 미칠 영향, 글로벌 기업 구조 변화에 대한 시나리오를 전한다.
지금까지 흘러온,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경제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읽어내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한다. 돈의 흐름을 알고 제대로 뛰어드는 것은 당신에게 달려 있다.
-yes 24의 책소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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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목차 | ||
목차 프롤로그 | 정전(政錢) 분리의 시대
I. 돈이 폭발한다
2020년대 5년간 늘어난 통화량만 1230조 원 왜 21세기는 통화량 폭발 시대인가 예산 700조 원 시대, 이재명 정부는 돈을 더 뿌린다 부자들이 ‘통화량 증가’에 관심 쏟는 이유 화폐량이 늘어날수록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라
Ⅱ. 대한민국은 ‘대출 잔치’중
한국인은 어쩌다 ‘대출 공화국’에 살게 됐나 ‘금융시대 신흥귀족’ 대기업 정규직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아파트값 끌어올렸나
Ⅲ. 세계는 돈 풀기 경쟁 중
글로벌 통화량 폭증, 20년간 4배로 늘었다 2025년 미국 통화량, 코로나 때보다도 많은 이유 저성장 덫에 걸린 중국, 통화량이 GDP 2배 넘는다 재무장 위해 1000조 원 투입 예고한 유럽 돈 살포하는 새로운 기계, 극우 정당
Ⅳ.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세계 시가총액의 48.5% 차지하는 뉴욕 증시 K개미가 보유한 해외 주식의 89%가 미국 주식 미국 주식, 한국인이 일본인·독일인보다 많이 갖고 있다 中 위라이드, 英 ARM이 뉴욕에서 상장한 이유 유럽이 꿈꾸는 ‘단일 자본시장’ 과연 가능할까
Ⅴ. 미국은 ‘빚의 제국’
50년 연속 무역적자 미국, ‘무이자 국채’ 내놓나 미국인 자산, 62만 달러일까 12만 달러일까 달러 패권 100년 더 지속될 수 있을까
Ⅵ. 새로운 돈의 출현
정치 권력이 손대기 어려운 돈, 가상화폐 비트코인, 17세기 튤립처럼 시들어버릴까 트럼프는 왜 가상화폐 옹호론자로 돌변했나 ‘디지털 차르’ 꿈꾸는 푸틴, ‘브릭스 페이’ 띄운다
Ⅶ. 돈의 대결
스테이블 코인, 통화량 폭발시키는 ‘발화 물질’인가 중앙은행의 반격, CBDC는 상용화될까 CBDC 두고 시진핑과 트럼프, 왜 정반대 행보인가
Ⅷ. 뒤집히는 경제 공식
이례적인 저물가·저금리의 30년이 저물었다 엔화의 굴욕, 무너지는 일본의 자존심 스텔란티스는 어느 나라 기업일까 ‘전무님은 외교관 출신’ 글로벌 대관의 시대
IX. 돈의 폭발, 어떻게 대응하나
통화량을 알면 주식·부동산·금 가격이 보인다 ‘돈의 홍수’ 시대에는 상인이 선비를 누른다 거대한 시한폭탄 가계부채, 무너져 내릴까 서울 아파트값, 영원히 불패일까 미래 대비는 감속과 후진의 구별부터
에필로그 | ‘보여주기식 자본주의’는 이제 그만 | ||
▶이 책에서 얻은 One Thing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서 기존의 안정적 소득 창출 방식이 이제는 더이상 유효하지않고, 부의 기회가 '폭발'하는 분야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핀테크, 가상자산 등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 속에서 어떻게 기회를 포착하고 어떻게 위험을 관리할지에 대해 현장감있는 해석으로 늘어나는 통화량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투자 전략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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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새롭게 배운 점
며칠 전, 지인들과의 모임자리에서 우연히 또 아파트 가격 이야기가 나오면서, 지인중 한분이 미래를 걱정하며, 한 말이 있었다. '강남 아파트를 받아줄 사람이 있을까?' 이 물음에 나도 생각이 많아졌다. 그리고 대답을 할 수 없었다. 정말 50-60억이 누구의 이름인지..뉴스에서 연일 보도되는 최고가 경신이라는 강남아파트에 나또한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말미에서 이야기해준다. 사줄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는 한번 사고 멈춘다와 새로 시장에 진입하는 사람이 없다는 두가지 전제를 필요로 하지만,실제로 고가 주택의 시장은 돈을 한번에 가지고 있는 매수자들도 있고 갈아타기 수요도 있기에 서울 수도권은 주택 시장에 새로 진입할 매수대기자가 많다. 통화량이 늘어나는 속도는 인구가 감소하는 속도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빠르고 코인이나 주식으로 큰 돈을 번 사람도 2020년대의 경제적 신분을 보여주는 강남아파트를 내집마련으로 매수하거나 혹은 부동산 자산으로 갈아끼우는 형태의 자산 바꾸기로 대체 되기도 하기에 더군다나 공급이 한정된 서울의 아파트 수요가 줄어드는건 구조적 심리적으로도 어려운 것 같다. 통화량이 경제성장률보다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이 시대에 살면서 자산을 취득하고 보유한 자산들의 가치를 알면, 자산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든 아니면 성장을 멈추든 언젠가 내 자산들이 가치를 찾아나갈것임을 알기에 잘 보유하면서 안전하게 지켜나가 자산시장에 살아남는 선택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한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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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서 말하는 One Action
자신의 성향에 맞는 투자전략을 세워서 자산을 일구는 작업을 한다.거대한 양의 돈을 요령있게 투자해 내 주머니에 주워담을 수 있느냐가 중요한 상황이 되었으므로, 넘쳐나는 통화량 파도안에서 중심을 잘잡는 긍정적인 자본주의 서퍼가 되자. |
| 이 책의 주요내용 핵심내용 필사 | ||
| p.21 | 가만 생각해보면 이런 엄청난 '자본 대박'을 오래전에는 들어보지 못한 것 같다. 원래 거대한 부는 이병철, 정주영처럼 커다란 기업을 일으켜 수천, 수만 명을 고용해야 가능하다는 일종의 고정관념이 있었다. 산업화 시대 관념이었다. 요즘은 이게 깨졌다. 조용히 방안에서 키보드나 스마트 폰을 활용한 자본거래로 수십억을 벌어들이는 사람들이 등장했다. '디자털 자본가'들이다. 세상이 달라진 것이고, 근래에 시작된 변화다. | |
| p.22 | 쉽게 말해 M2는 현금에다 현금은 아니더라도 쉽게 현금화할 수 있는 단기 금융상품에 담긴 돈을 합친 개념이다. 통화량이 얼마나 불어났는지는 대개 M2를 보고 확인한다. 시주에 풀린 돈의 양은 줄어들기는 쉽지 않다. 경제 활동의 규모란 대개 늘어나게 되기 마련이고, M2는 쌓아가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통화량은 빠르게 증가하고 감소하기 어려우며 통화량이 늘어갈수록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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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24 | 이제는 통화량 자체만 놓고 볼게 아니라 경제 성장 속도와 맞춰볼 필요가 있다. 통화량이 늘어난 속도가 경제 성장 속도보다 더 빠를것 같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중략) 통화량이 늘어나는 속도가 GDP 늘어나는 속도보다 훨씬 가파르다는게 뚜렷하다. | |
| p.26 | 경제현상을 손에 잡히게 이해하려면 통화량과 GDP둘 사이를 비교해봐야 편리하다. 시간이 갈수록 커지는 돈의 덩어리인 M2와 매년 경제활동의 총합인 GDP를 저울질해봐야 경제 유동상과 성장패턴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 |
| p.33 | 본원 통화는 '돈의 씨앗'역할만 한다. 돈의 양이 확 늘어나는 건 금융회사 대출 창구에서 주로 이뤄진다. | |
| p.45 | 돈을 많이 버는 사람들은 다르다. 강남에 부동산이 있는 사람, 미국 주식에 통 큰 투자를 한 사람들은 광의의 통화량인 M2지표를 살핀다. 그들은 자신들의 자산 가치 상승속도가 M2 증가속도보다 높아지게 만들려고 부단히 애를 쓴다. 부자들은 왜 관심을 키우고 있는 지를 이해하면 경제 돌아가는 게 눈에 더 잘 들어오게된다. | |
| p.49 | 통화량이 지속적으로 불어나면 돈의 가치를 떨어뜨린다. 그러면 흔해지는 현금을 갖고 있을 이유가 없다. 잘못하면 재산의 실질적 가치가 줄어들 위험마저 있다. 그래서 발빠르고 돈 많은 사람들은 빚을 내서라도 부동산이나 주식 등 실물자산을 늘려가게 된다. 돈이 흔해질 때 아파트값, 땅값이 오르고 주식시장에 돈이 쏠리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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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0
| 구조적인 저성장 국면에서는 저금리로 돈을 돌게 해봤자 대부분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가게 되므로 통화 정책이 성장을 끌어올리는건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결국 경기는 나쁘지만 돈을 융통하기 쉬우니 부자들의 주식과 부동산 가격은 빨리 뛰고 그러다보면 빈부격차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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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52 | 시중 금리가 낮아져 '이지 머니'가 늘어나면 이걸 활용하려고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는게 현명하다. 정부나 중앙은행이 돈을 풀겠다는 신호를 보내면 거대해지는 통화량의 파도를 잘 타고 넘으려고 바다로 나가야한다는 얘기다. 돈푸는 정책을 손가락질만 해대며 해변에 서서 지켜보기만 하면 남들보다 상대적인 자산 가치가 낮아질 수 밖에 없다. 물론 투자 위험은 스스로 감수해야한다. 너무 무리하게 파도를 타면 익사할 확률이 높아진다. | |
| p.55 | '캉티용 효과'는 화폐 공급이 경제주체들에게 전달되는 속도가 다르며, 이것이 결국 불평등을 키우는 메커니즘으로 작동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런 현상을 설명하는 중심 개념은 돈의 거리다. 새로운 돈의 생성지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매력적인 재화의 가격이 오르기 전에 재빨리 투자할 수 있고, 새로운 돈의 출처에서 멀리있는 사람은 원하는 재화의 가격이 이미 오른 다음에야 소비를 하게 돼 상대적으로 손해를 입는다는 얘기다. | |
| p.57-59 | 캉티용 효과와 돈의 거리 개념은 현대 사회에서 크게 3단계의 순서로 나타난다.
▶1단계: 새로운 화폐까 태어나는 단계(금리인하나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 , 중앙 은행의 양적완화정책등으로 새로운 돈이 시장에 유입) ▶2단계: 새로유입된 돈은 금융회사, 기관투자자, 거대 자본자들에게 먼저 흘러 들어간다(초기 수혜자들이 이익을 얻는다. 이들은 새로운 돈의 유입이 가격에 반영되기 이전에 주식, 부동산, 채권 등 수익성 자산에 투자해 자산 가격을 끌어올린다. ▶3단계: 새로운 돈이 자산 시장을 거쳐 점진적으로 실물 경제 전반으로 확산, 불어난 통화량에 의해 평범한 국민의 임금과 소득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아쉽게도 이미 자산 가격은 크게 올라버린 후, 2단계에서 싼값에 선점한 사람들에 비해 오를대로 오른 자산이나 재화를 사들여야한다. 세상에 불평등이 심각해지는 이유)
=>새로운 돈에 대한 초기 수례자들이 자산 가격 상승으로 얻는 이익은 복리로 불어나며 다시 더 많은 투자기회로 이어져 시간이 지날수록 격차를 더 불리게 된다.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기회는 있다. 지금은 돈이 생성되는 시간이 짧고, 정보가 빨리 유통된다는 특징이 있다. 안테나만 잘 세우면 평범한 개인들도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동물적 감각을 발휘해 스스로의 능력으로 '돈의 거리'를 가깝게 만들었던 사람들이다.
=>일반인들 중에서도 금융지식으로 무장하고 시장의 변화와 정책 당국의 스탠스를 빨리 읽는 사람들은 기관 투자자들과 '돈의 거리'를 비슷하게 유지할 수 있다.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세월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보편적 진리다. | |
| p.231 | 이제 미국정부의 가상화폐 전략은 투 트랙이란 게 분명해졌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같은 핵심 가상화폐는 국가의 전략 비출 자산으로 쌓아가고, 스테이블 코인은 국채 수요를 떠받치는 수단으로 인정하는 두 갈래다. 이렇게 해서 가상 화폐 세계를 손에 쥐려고 애쓰고 있다. 정부가 공신력을 부여해주니 스테이블 코인의 성장속도는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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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294 | 인플레이션으로 화폐가치가 하락하는 환경에서는 물가 상승의 영향을 줄이면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자산을 사들여야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주식을 사고 부동산을 매입하는 이유가 여기에있다. 기업의 매출과 이익은 물가 상승분을 반영해 대체로 증가하기 때문에 주가는 길게보면 오른다. 부동산 역시 화폐가치 하락과 연동해 가격이 오르는 경향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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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307 | 통화량이 폭발하는 시대에는 상인이 선비를 이긴다. 그리고 상인 마인드로 무장한 사람이 높은 사회적 계급으로 뛰어오르게 마련이다. 유럽의 귀족계급도 과거에는 권력 엘리트 성격이 강했지만, 그 후손들은 거대 자산가의 모습으로 현재를 살아간다. | |
<참고 영상>
➡️ EBS 다큐 자본주의 시리즈
➡️ 손진석님 설명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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