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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48조 독모 햅바라기] 투자에 대한 생각

26.01.25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투자에 대한 생각 ,하워드 막스

저자 및 출판사 : 하워드막스, Columbia Buisiness School Publishing

읽은 날짜 : 2026.01.19~2026.012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리스크 #가치투자 #시장주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점 … 더 쉽게 좀 써주지 중요한 내용같은데 -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하워드 막스는 워렌 버핏과 함께 유명한 미국의 가치투자자이다. 오크트리를 설립해 회장으로 일을 했고, 펀드 매니징을 하면서 고객들에게 보낸 메모는 워렌 버핏의 주주서한과 마찬가지로 오랜 세월에 걸쳐 유효함이 입증되었다고 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1장 심층적으로 생각하라

 

투자는 과학이 아니라 예술에 가깝다, 이차적 사고를 해아한다

 

2장 시장의 효율성을 이해하라

 

2차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의 이론에는 시장이 비효율적이라는 가설이 있다

 

3장 가치란 무엇인가?

 

가치투자는 내재가치를 정확히 분석하고, 계속  보유한다. 투자 세계에서는 무엇에 대해 옳은 것이 지금 당장 옳다고 입증되는 것 과 상관 없기 때문이다. 내재가치에 대한 자신만의 견해가 있어야 하고, 그 견해를 끝까지 고수해야하고, 자신의 견해가 틀렸음을 시사하는 가격하락이 발생하더라도 자신의 견해대로 사야한다. 그리고 그 견해가 옳은 것이어야만 한다.

 

4장 가치와 가격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라

 

5장 리스크란 무엇인가?

투자 결과 뿐만 아니라, 투자를 하면서 감수했던 리스크 역시 꼭 평가해야한다. 리스크가 높을 수록 수익을 많이 보장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리스크의 종류에는 목표에 못미치는 것도 있다. 이는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것이지만 이러한 종류의 리스크 또한 반드시 의식해야 한다. 그 외에 벤치마크 리스크, 유동성 리스크

현실적인 가치투자자들은 어떤 자산을 가치보다 싸게 매입함으로써 고수익과 저위험이 동시에 달성될 수 있다고 믿는다.

저가투자대상의 가장 큰 리스크는 과열된 강세장에서 저조한 성과를 낼 가능성에 있다. 

 

리스크는 어떻게 평가해야하는가?

  • 견해상의 문제, 추정은 추정일뿐
  • 계량적인 기준은 존재하지 않는다
  • 리스크는 믿을 수 없다. 사실은 리스크가 실제보다 더 안전해보일 수도 있다

 

감정에 치우쳐 극단적인 행동을 하는 경향이 있는 인간이 만들어내는 금융계의 상황분포는 정규분포보다 두꺼운 꼬리를 가진 것으로 봐야한다. 요컨대 사람들은 대체로 미래가 과거와 같기를 기대하고, 변화에 대한 가능성을 과소평가한다. 최악의 경우를 상정하는 말을 많이 듣지만 이 예상이 충분히 부정적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6장 리스크를 인식하라

 

리스크는 손실가능성 그 자체가 아니라, 손실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는 것이다. 

가치투자자에게 높은 가격은 높은 리스크와 낮은 수익을 의미한다. 시장이 지나치게 활황이여서 마땅히 있어야할 잠재적인 보상보다 손실을 시사하면 리스크는 증가한다. 이런 리스크에 대한 대처는 그것을 인식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리스크가 생기는 원인은 리스크가 낮다거나 심지어 완전히 사라졌다는 믿음 때문이다. 그런 믿음 때문에 가격이 오르고, 예상 수익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행동을 하게 된다. 리스크의 정도는 시장이 어떤 구조로 설계되었는지와 상관없이 참가자의 행동에 의해 결정된다.

 

 

7장 리스크를 제어하라

 

큰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한다. 

리스크는 상황이 잘못될 경우 손실이 날 가능성.

상황이 나쁘지 않았다는 사실이 그럴 수 밖에 없었음을 의미하거나, 리스크를 제어할 필요가 없었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손실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리스크가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상황이 좋을때도 리스크가 제어되고 있을 수 있지만 이를 확인할 수 없으므로 모르는 채로 지나가는 것이다. 즉 여기에 대한 보상은 없는 것이다. 

훌륭한 투자자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큰 수익을 올린 것보다, 같은 수익을 냈다 하더라도 리스크 관리를 통해 더 적은 리스크 속에서 그런 성과를 낸 사람일 것이다. 신중하게 리스크를 제어하는 투자자들은 자신이 미래에 대해 모른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8장 주기에 주의를 기울여라

 

대부분의 것들이 주기를 따른다는 사실이 증명될 것이고 수익과 손실을 가져오는 가장 큰 기회들은 다른 이들이 원칙 1을 망각했을 때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공포와 탐욕처럼 극단적으로 대립되는 이론에서 시계추는 양극단 사이의 중간 지점에 주로 머문다. 그러나 그 시간은 길지 않다. 주기에서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은 추가 얼마나 멀리 움직일 것인가, 무엇이 멈추게 하고 반대 방향으로 돌아오게 하는가, 언제 방향전환이 일어날 것인가, 반대 방향으로 얼마나 멀리 움직일 것인가. 

몇년이 채 안되어 똑같거나 유사한 상황이 다시 발생하면, 이를 겪어보지 못한 종종 젊고 늘 확신에 차 있는 세대가 이 상황을 금융계와 더 크게는 경제계에 대단히 혁신적인 발견인 양 환호한다. 
 

 

9장 투자시장의 특성을 이해하라

 

증권시장의 심리 변화는 마치 시계추의 움직임을 닮았다. 

 

10장 부정적 영향과 맞서라

 

“시기심”

탐욕은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더 많은 것을 바라게 할 것이고, 그 힘은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통해 더욱 강해진다. 

“포기”

투자자들은 될 수 있는 한 자신의 신념을 고수하지만 경제적, 심리적 압박감이 저항할 수 없을 정도가 되면 포기하고 시류에 편승한다. 

당신이 등을 돌린 주식이 다른 사람들에게 돈을 벌어다 주고, 당신이 고른 주식은 하루하루 지날 수록 가격이 떨어지며, 위험하거나 어리석다는 이유로 당신이 등을 돌린 개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약속한 수익을 내고 있다고 뉴스에 소개된다. 

자신감 부족이 다른 사람들의 성공 소식과 합쳐져 투자자들로 하여금 잘못된 행동을 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만들고, 이런 추세가 오래 유지될 수록 추가적인 동력을 얻는다. 

이처럼 어리석은 일에 뛰어들도록 만드는 심리적 충동에 대해 투자자들은 무엇을 해야할까? 답은 어리석은 상황을 있는 그대로 보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앞서 말한 시기심 포기 탐욕 등등의 영향들에 대해 자신은 면역력이 있다고 믿는 투자자들은 스스로 위험을 자초하는 것이다. 

투자는 과학이 아니라 예술에 가깝다, 이차적 사고를 해아한다

154pg 동료들의 지지를 얻는 환경 속에 있어야 한다. 

 

11장 역투자란 무엇인가

 

10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극단적 상황이 시장에 10년에 한번 씩 있다. 이를 기회로 삼아 경력을 쌓으려는 시도가 어떤 투자자의 전략에서든 중요한 구성 요소가 되어야 한다

 

이렇듯 단호히 행동하기 위해서는 그 기반이 되어줄 경험과 자신을 이해해주고 끈기 있게 지지해줄 수 있는 지지 세력도 있어야 한다. 

 

역투자가 늘 수익을 안겨주는 전략은 아니다. 대부분의 시기에 역투자할 기회를 줄 만큼 시장이 과열된 상태가 아니다. 

 

다수와 반대로 투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다수와는 다른 사고를 통해 수익 가능성을 파악할 때는 근거와 분석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 다수가 하는 일과 단지 반대여서가 아니라. 그들이 왜 틀렸는지 알기 때문에 그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회의와 비관은 동의어가 아니다.

 

아냐 그렇게 나쁜 조건이 사실일 리 없어

 

12장 저가 매수 대상을 찾아라

 

투자 프로세스는 정밀하고 훈련되어야 한다.

반드시 비교해야 한다. 

가격의 흐름과 관계 없이 미래 가치와 관계 없이, 우리는 최고의 투자 대상을 찾아야 한다. 

과열을 부추기는 자산과 달리 잠재적으로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자산들은 대체로 객관적인 결점을 드러낸다. 

저가 매수의 기회가 존재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은 자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식이 실제보다 훨씬 나빠야 한다

 

13장 인내심을 가지고 기회를 기다려라

 

투자자들은 상황을 지켜보고만 있다고 해서 삼진 아웃을 당하지 않기 때문에 행동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 그러므로 ‘이거다’ 싶은 상황이 나타날 때까지 수많은 기회를 그냥 보내도 된다는 것이다. 

투자자들은 대체로 경쟁심리가 있기 때문에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것에 온전히 마음 편할 사람은 없다. 

 

14장 내가 아는 한 가지는 내가 모른다는 것이다

 

대개 사람들은 최근의 과거와 매우 유사한 미래를 예상한다. 

 

 

15장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파악하라

 

주기에 대해 예측할 수 있는 단 한가지는 바로 주기의 불가피성이다. 시계추는 중도에 멈추는 법 거의 없이 양극을 오간다. 주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16장 행운의 존재를 가볍게 보지 마라

 

투자 결정의 적절성은 결과로 판단해서는 안된다. 적절한 결정이 종종 실패하기도 하고, 적정하지 못한 결정이 성공하기도 한다. 

 

17장 방어적으로 투자하라

 

홈런만을 노리게 된다면 피할 수 없는 판단착오나 불운의 습격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는 능력을 확실히 하기보다 유리한 시나리오의 원하는 결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게 된다. 

방어투자란 두려움을 가지고, 손실 가능성에 대해 걱정하며 하는 투자이다.

 

 

18장 보이지 않는 함정을 피하라

 

실수의 원천이 주로 분석적 지능적이거나 심리적 감정적이 되는데 있다. 분석적 지능적인 것에 덧붙이면 상상력이 부족하다는 것이 있다. 뜻밖의 상황들이 발생하고, 단기간의 결과는 장기간의 가능성에서 빗나갈 수 있으며, 사건이란 원래 줄지어 발생한다. 

 

 

19장 부가가치를 창출하라

 

20장 모든 원칙을 준수하라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리스크가 중요하다 정도의 1차적인 사고만 있었는데

리스크가 중요하다면, 리스크란 진짜 무엇이고 어떻게 조심해야하는 것인지를 깊이있게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근거 없이 사람들과 반대로만 투자하면 돼! 라는 생각을 어렴풋이 갖고 있었는데 잘못되었음을 깨달았다.

또 나이가 드는게 내가 저항한다고 해서 피할 수 있는게 아니듯이 내가 탐욕에 먼 순간이 언젠가 올 수 있음을 알고 그르 위해서 상황을 있는 그대로 보는 연습, 나를 제어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그 안에 있어야 함을 깨달았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나는 내가 몰두하기로 한 이 투자분야(갭투자) 자체에 대해 충분한 리스크 검토를 해봤을까?
  • 부동산도 증권과 심리가 닮아있을까? 단순한 서울 수도권의 만성적인 공급부족으로 인한 가격 상승이 아닌, 투자자들의 심리가 가격에 더 결정적인 요인이었을까?
  • 투자자들은 될 수 있는 한 자신의 신념을 고수하지만 경제적, 심리적 압박감이 저항할 수 없을 정도가 되면 포기하고 시류에 편승한다. 
    → 돈그릇을 정말 단단히 키워놔야겠다.
  • 이처럼 어리석은 일에 뛰어들도록 만드는 심리적 충동에 대해 투자자들은 무엇을 해야할까? 답은 어리석은 상황을 있는 그대로 보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 투자 후보 물건을 만난 것 같아 가슴이 콩닥 거릴때 전수 시세조사 부터 해야하는 것.
  • 154pg 같은 마음인 친구들과 동료들로부터 지지를 주고받는다.
  • 나는 투자로 실적을 매번 내야하는 전문 투자자가 아니라 궁극적으로 자산을 굴려 노후준비를 하려는 개인 투자자이기 때문에, 몇번의 투자 기회를 놓친다고 해서 배만 아픈거지 실제로 끝장이 나는건 아니다.
  • 주기에 대해 예측할 수 있는 단 한가지는 바로 주기의 불가피성이다. 시계추는 중도에 멈추는 법 거의 없이 양극을 오간다. 주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 그저 마음이 흔들리는게 싫어서 경제신문을 끊고 세상 돌아가는거에 관심을 끊고 부동산에 몰두 했었는데 상황이 돌아가는 꼴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주변 돌아가는 것도 모르면서 역투자 발상을 하기란 쉽지 않다.
  • 시류에 휩쓸리지 않겠다고 아예 바깥에 나가지 않는건 아니지 않나? 너나위님이 매수심리 매도심리 PIR 전세가율 과 같은 데이터를 매번 확인하신다고 해서 시류에 흔들리시나?
  • 임의성은 삶의 결과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기에, 매니저의 실적에서 임의성이 미치는 영향과 그 실적이 기술에서 나오는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운 때문인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 투자 선배들이 그저 겸손챙기려고 운이 좋았어요 하는게 아니라 진짜 많은 경험들에서 우러나온 말이라는 생각을 해야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워렛 버핏 피터 린치 하워드 막스 렛츠고 는 알았는데

책에서 나온 이례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한 사례에서 언급되는 또 다른 투자자 빌 밀러, 줄리안 로버트 슨 이라는 투자의 대가가 쓴 책들이 있다면 읽어보고 싶다. 

 

6. 발제문 for 어게인조

  • 가장 인상깊었던 두 챕터와 그 이유
  • 결과는 좋았지만 돌이켜보면 리스크가 꽤나 있었던 투자 의사 결정이 있는지 ( 떠오르는게 있는분만 자유롭게 )
  • 자신이 한 or 할 뻔했던 투자의사결정과정에서 리스크를 어떤식으로 판단해보았는지, 어디까지 최악의 상황을 상정해보았는지
  • 한달동안 어떻게들 지내셨는지.. 한달을 돌아보며 가장 뿌듯한 점과 가장 아쉬웠던 점 한가지씩 얘기해보기
  • 앞으로의 한달동안 계획 말해보기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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