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리스터입니다.
오랜만에 돈독모에 참여해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난 것 같습니다.
특히, 투자를 하신 분들이 많다보니 투자에 대한 열정, 의지를 많이 느낀 것 같아
저 역시도 투자자로서 자극이 됐던 돈독모였던 것 같습니다.
먼저 돈독모를 하면서 “소유권”이라는 단어가 가장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리딩해주신 포도링님부터 조원분들까지 갈아타기에 대한 걱정도 물론 있었지만
다들 걱정보단 미래에 대한 희망과 현재에 대한 만족이 더 컸다고 느껴졌습니다.
저 역시도 비록 제1호기가 서울은 아니었지만 자산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고,
그 자산을 활용해서 어떻게 하면 좋겠다! 이런 미래를 그릴 수 있어서 희망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더더욱 2026년은 소유권을 갖는 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말들에 공감이 됐던 것 같습니다.
또한, 지방투자에 대해서 포도링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저 역시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방 투자를 통해서 갈아타서 서울과 수도권으로 넘어오신 사례를 들으면서
지금 제가 준비하는 갈아타기의 목적지가 서울과 수도권이 될 수 있겠구나 생각하면서 희망을 다시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저 역시 투자자로서 살아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포도링님처럼 지방에 거주하시면서도 이곳저곳 임장을 다니시며 최선을 다해 활동하시는 분들,
올해 처음 들어오셔서 1년도 안되어 1호기를 하시는 분들,
이전에 만났는데 지금도 꾸준하게 활동하시는 동료분 (리치리나님 반가웠습니다),
이런 분들을 만나뵙고 다시금 투자자로서의 열정에 대해서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리딩해주신 포도링님과 동료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2월 돈독모에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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