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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억? 5번만 갈아타면 되조! - ssindy] 3주차 강의 후기!

26.01.25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1.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내집마련을 하려면 대출을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데 대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없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어려웠다. 생소한 대출용어, 조건들, 그리고 나의 상황에서도 내 집마련이 가능한지 알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다.

     

  2. 내집마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어떻게 내 집마련을 해야 하는지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배우게 되었다.

     

    강의에서 영끌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게 되었는데, 지금까지는 나는 영끌이란 내가 가진 모든 돈+대출 한도 최대한으로 늘리는 것이 영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강의를 통해서 영끌이란 내 소득에서 감당하지 못하는 원리금을 내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소득 대비 지출이 많아서 원리금 지불이 불가능하면 영끌인 것이고, 소득이 적어도 지출이 적어서 원리금 지불 가능하면 영끌이 아닌 것이다. 지금까지는 소득이 많은 사람은 대출 많이 받아서 집 사면 되지~ 라고 생각해왔었는데 지출을 얼마만큼 통제할 수 있는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영끌의 의미를 알고 나의 소득과 지출을 정리하게 되었고, 강의를 통해서 내가 받을 수 있는 대출의 종류와 대출 한도를 알게 됨으로써 내 상황에서 받을 수 있는 최적의 대출상품을 알 수 있었다. 

    이렇게 소득, 지출, 대출이 정리되고 나니 나의 예산이 확정되어 매수 가능한 범위가 설정되었다. 

     

    이후로는 강의에서 배운 입지를 적용하여 나의 상황에 적합한 매물을 찾아보았다. 

    교통(강남과의 접근성), 환금성(세대수, 저층&탑층 제외), 환경(초등학교, 상권, 편의시설), 나의 직장과의 접근성등을 고려해서 단지들을 추리게 되었다. 

     

    이렇게 찾은 단지를 직접 가서 살펴보고, 주변환경도 직접 돌아니며 내가 알아본것이 맞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고 마음에 드는 단지는 부동산을 통해 매물임장을 하였다.  

     

    앞으로도 이러한 과정을 반복 해나가면 내 상황에 맞는 최선의 단지를 찾아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배운 방법을 통하여 나의 단지를 찾아내는 것. 이제부터는 손품, 발품 그리고 최대한 현장에 많이 가서 매물을 찾아봐야 할 것이다. 최근 부동산을 방문해 보니 매물이 별로 없고, 또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토허제 지역에 매몰되지 말고 다양하게 보자. 

 

  4.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반드시 내 집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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