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계속 아프더니만
이제 일어나 주어 감사합니다.
일어났다가 다시 자겠지만서도,
밥을 안먹고 누워있은지 24시간쯤 된거 같은데 -0-
배도 안고프다 하고 ㅠㅠ
아놔 일어난게 어디랍니까. 라고 생각하며.
역시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건강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정신차리고 일어나서 밥먹쟈.
오늘, 엄마는 아무일도 손에 안잡히고 ㅋ
운동하러 가려고 준비하고,
계속 집청소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기운을 차려주어 감사합니다.
이제 밥먹쟈!!!
당장 내일부터 학교가서 공부해야 하는데,
자습실 안나가서 경고 받았던데 ;
울 나라 고딩들은 참 안쓰럽네요.
다리 다친 후 학원도 못가고 있으니
학원에서도 계속 전화가 오고. 허허.
일요일 오후 4시,
하루를 시작하기에 좋은 시간이에요.
아직 햇살이 남아있고,
따뜻합니다.
안부를 물어봐주는 친구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모두들 평온한 주말 마무리하시길.
오늘의 원씽 : 운동, 이었으나 ㅋ 집에서 책이나 읽을까 싶어요. ㅋㅋ
아니 책을 한 번 싹 버리고 났더니
정리를 해야할 타이밍. 찾는 책을 못찾고 있는 괴로움. ㅋㅋ
일단 1월 말이 되었으니 트리를 다시 정리할까 싶은데
요즘 밤새 트리 켜놓고 자면 뭔가 은은하고 따뜻한 느낌이어서,
겨울이 지날때까지 놔두어야 하나 고민중이에요.
트리가 주는 안정감과 평온함과 따뜻함과 낭만이 있그덩요. ㅋㅋㅋ
오래오래 놔두고 싶은데 ㅋㅋ
입춘이 언제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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