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더하기입니다.
‘기필코 투자하겠다’는 마음으로 1월 지투를 시작했지만,
생각만큼 따라주지 않는 현실 속에서
정신없이 흘러간 1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해야 할 건 많은데 속도는 나지 않아
하루하루가 더 아쉽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그런 시점에 들은 4강은
선배님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
지금의 제 마음을 꼭 짚어주는 강의처럼 느껴졌습니다.
# 단지 임장 후 그룹핑
백지도는 알고 있었지만
늘 ‘알고 있다’에서만 멈춰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지투를 들으며 피치업 조장님 덕분에
처음으로 백지도를 직접 작성해 보았고,
그 과정에서 단지를 바라보는 기준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단지를 정리하고 선호도를 공유하며
흐름을 잡아보는 과정 자체가
유독 소중하게 느껴졌는데요,
리스보아 선배님 강의에서
단지 선호도에 따른 그룹핑과
저평가 단지를 찾아 매물 예약으로 이어지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짚어주셔서
그 기준들이 하나의 투자 흐름으로
이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임장 전에 생활권과 선호 요소를 미리 정리해두는 것이
매물 임장 이후 정리에도 도움이 되고,
매임 시 무엇을 질문해야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말씀을 들으며
‘그동안 너무 감으로만 임장을 하고 있었구나’ 하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다음 임장지에서는
단지 임장 후 생활권 정리를
습관처럼 이어가 보겠습니다 ✍️
# 매물 임장 팁
매물 임장 시 부사님께
무엇을 질문해야 하는지를
미리 정리하는 과정을 보여주신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그동안의 대화를 떠올리며
제가 얼마나 준비 없이
매물 임장에 임하고 있었는지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매물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조금 더 구조적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현재 대출 상황에서의
동시 진행에 대해 설명해주신 부분은
최근 주변에서 들리던 이야기들로
혼란스러웠던 마음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질문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망설이기만 했던 제게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건네준 강의였습니다 🙏
# 시세 트래킹 루틴
업무와 임장, 임보에 밀리다 보면
어느 순간 시세 트래킹은
늘 우선순위에서 밀려 있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도 제대로 하지 못했던 때도 많았고,
그럴수록 마음만 더 조급해졌던 것 같습니다.
이번 윤이나 선배님 강의를 통해
시세 트래킹이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앞마당 관리부터 실전 투자까지 이어지는
핵심 과정이라는 점을
구조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앞마당 관리가 되어 있어야 투자가 된다”는 말씀과 함께
지금 당장 투자 단계가 아니더라도
꾸준히 시세를 트래킹하는 사람이
결국 가장 먼저 기회를 잡게 된다는 말씀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투자 시점에
그때그때의 시세만 보고 판단하면
가장 좋은 선택을 하기는 어렵다는 말씀도
깊이 남았습니다.
또한 시세 트래킹 심화 단계에서
기록한 내용을 지도 위에 옮겨
시각화하는 방법까지 알려주셔서,
앞마당 관리가 단순한 자료 정리에 그치지 않고
실제 투자로 이어지는 준비 과정이라는 점이
더 또렷해졌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시세 트래킹을 ‘해야 하는 숙제’가 아니라
기회를 준비하는 루틴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전 투자로 이어지는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눠주신
리스보아 선배님, 윤이나 선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강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차분히 정리해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배운 내용을 흘려보내지 않고
다음 임장과 임보에서
하나씩 꼭 적용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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