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내마기 61기 9조 스톤피쉬] 관조에서 적극으로 행동의 기준을 바꿔준 내집마련 기초반 3강 후기

26.01.25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 2025년 3월, 전세를 다시 한 번 연장하여 이사하면서 내집마련을 해야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하게 되었고, 8월에 첫째가 태어나면서 구체화 하면서 관련 소식 등을 가볍에 알아보다가 연말에 너나위님 강의를 계기로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 내집마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 잘 하고 있던 것은 생각나지 않고, 막연히 입지분석을 포함하여 아무런 고민 하지 않은 채 가격에 맞는 집 앞의 아파트 단지로 이사하거나 현재 살고 있는 오피스텔을 그냥 자가로 마련할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1월에 기초반 커리큘럼을 꾸준히 따라가면서 주택이란 필수재이자 투자재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그 길로 나아가기 위한 여러 방법론들을 배워가면서, 내가 내집마련에 대하여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우선적으로 가지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우연이든 필연이든 내집마련을 근 몇년 과거를 포함한 이 시기에 한다는 것은 많은 분석과 생각, 그리고 행동으로 이루어지는 결과물임을 깨달았고 앞으로도 잘 배워나간 것에 근거하여 후회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내집마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전세 만기가 상당히 많아 남았고, 아기가 아직 어리며 붙어서 육아를 도움 받을 만한 상황이 아닙니다.

    당장 몇개월 내에 혼자 임장다니며 계약을 확정지으러 움직이기에는 조급증의 리스크가 크고 아내의 심리적, 신체적 컨트롤도 외벌이남편인 제가 해야되기에 몇 개월 내 승부를 보긴 어렵습니다. 

    다만, 집주인과 협의하여 몇개월만이라도 빨리 퇴거를 하여 이번 년도 안에 반드시 시간을 내어 리스트업한 단지들 위주로 매물임장을 다니면서 다각도로 계획을 짜서 내집마련을 하는 것입니다. 

    8월~9월에 걸쳐 중급반, 실전반을 듣고 바로 10~11월 이내에 본계약 후 연내, 늦어도 내년초 이내 실입주 후 등기를 치고 싶습니다. 그 사이에 집값이 올라가는 것은 감수하고 가격에 맞는 집으로 들어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4.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매물임장을 최소 한달에 2회 이상 다닐 생각입니다.  긴밀히 물어볼 것은 물어봐 가면서 어느 정도 구체화되면

   8월 이전에라도 계약을 확정짓고 전세금을 받아 더 빠르게 입주할 계획입니다.

 

 


댓글


스톤피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