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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25 목실감 [책 한 장, 밥 한 수저, 봄이었다. 차가운열정]

26.01.25

 

1.매물 예약해주신 부사님, 보여주신 점유자분들 감사합니다.

2.발이 얼 것 같았지만 얼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3.컨디션 난조였지만 약먹고 자고 일어나니 나았음에 감사합니다.

4.책읽고 목표 달성을 위해 곰곰이 생각해보고 구체적인 계획 세워볼 수 있는 시간 감사합니다.

5.오늘도 격려와 응원해주시는 TF 2조 밥잘 튜터님, 링장님, 뽀님, 운조님 감사합니다.


댓글


뽀오뇨
26.01.25 22:04

열정님 고생하셨어요! 안얼었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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