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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셨나요?
→ 내 예산을 점검하고 그 예산에 맞춰 집을 사야 한다는 점은 알고 있었지만,
어느 지역부터 어디까지 봐야 하는지, 예산 안에 들어오는 수많은 아파트를 어떤 기준으로 비교해야 하는지,
비교가 끝난 후 임장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실제로 계약을 진행할 때 어떤 부분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하는지까지 제게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전 과정이 막막했던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기초반을 처음 신청할 당시에는 전체 과정이 1부터 10까지 있다면 2~3 정도만 알려주시겠거니 했었는데 정말 1부터 120까지 다 알려주셔서 남편과 함께 강의를 들으며 “우리 이 강의를 듣지 않았더라면 어쩔 뻔했을까”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내집마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 내가 잘 하고 있던 것과 몰라서 못했던 것을 적어보세요 :)
→ 제가 잘하고 있던 점은 제 예산과 지출을 비교적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덕분에 대출을 선택하고 예산을 설정하는 과정에서는 큰 어려움 없이 강의를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반대로, 몰라서 못했던 부분은 그 외 거의 모든 것이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 아무런 기준없이 혼자 임장을 한 번 가본 적이 있었는데, 입지나 교통, 주변 환경의 가치를 판단하는 방법을 전혀 몰랐기 때문에 역세권인지, 분리수거장이 깨끗한지, 엘리베이터가 새것인지, 복도식인지, 계단식인지처럼 집을 고를 때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요소들만 열심히 보고 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 경험을 떠올리며,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의 차이가 이렇게 크구나를 크게 느꼈습니다.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 저는 모든 일에 완벽하려는 성향이 강해 책임감은 크지만, 그만큼 실행력이 느린 편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기초반 강의를 들으며 매주 주어지는 과제를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 덕분에 귀찮고 피곤한 날에도 강의와 과제를 거르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3주가 지나고 보니 불과 3주 전의 제 모습과 지금의 제가 정말 많이 달라져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항상 큰 목표만을 세우고 한 번에 이루려다 보니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매일 꾸준히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작은 성취들이 쌓여 결국 큰 목표로 이어진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제 앞마당을 꾸준히 늘려가고, 집을 보는 눈을 키워서 올해는 꼭 내집마련을 해내고 싶습니다.
4.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 3월내로 내집마련에 성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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