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토요일.
1. 아이데리고 서울가준신랑. 덕분에 여유롭게 도서관에 올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2. 차 안가지고 왔는데 주차 널널...아쉽지만 그럼에도 온것에 감사합니다 .
3. 1주차 마지막날. 오늘만 지나면 2주차 넘 감사합니다. ㅋ 맛난거 더 먹고 싶은 마음^^
4. 생각보다는 몸상태가 잘 버텨줘서 감사합니다. 물론 공부는 많이 못했지만 ㅠㅠ
5. 저녁에 푹쉬면서 잘 회복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25일 일요일
1. 언제나 한결같은 주1회 새벽기상. 무사히 다녀올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2. 동생과 함꼐 하는 시간 행복^^ 맛난거 먹이고 챙겨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3. 일찍 일어난김에 도서관도 일찍올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4. 시간대비 효율이 아쉽지만 매일 꾸준히 잘 해나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5. 오늘도 어김없이 데리러 와준 신랑과 딸 감사합니다 .
6. 즐겁고 알찬 라이브 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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