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상치 못했던 부사님들의 냉대로 마음이 쉽지 않았던 첫 매임주..!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임 뿌신 우리 K9 ! 부족한 임장도 알잘딱깔센 챙기는 우리 K9 !
조모임이 없었다면 지금쯤 나는 지난달 내가 있던 그 자리에 머물러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동료의 힘이 정말 강함을 세삼 더 느낀 한주였다!!
1월 하고도 벌써 26일..! 정말 쾌속마 같은 2026년 이구나!
다시 돌아오지 않을 오늘, 이 순간, 내일은 없다는 맘으로 맘껏 누리자!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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