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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저자 및 도서 소개
:

2. 내용 및 줄거리
:
p.13
우리는 살면서 숱하게 많은 문제를 만난다. 문제를 안 풀고 회피해도 되는 사람은 매우 극소수다. 혜택받은 ‘로열 등급’의 피를 갖고 태어나지 않았다면 누구나 생존과 성장을 위해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그때마다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운명에 놓인다.
p.16
즉 자본 게임은 한정된 자본을 나눠 갖는 치킨 게임이 아니라, 빨리 시작하는 사람이 더 많이 가져갈 수 있는 무한의 게임이다. 부족한 자본으로 시작하더라도 현명한 선택을 해나간다면 바둑알을 많이 두고 시작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이길 수 있다. 당신은 그들을 상대하며 이기고 지는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람은 그 사람의 게임을, 당신은 당신의 게임을 하는 것이다. 그들과 당신이 경쟁 관계가 아니라 협업 관계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p.30~31
자본주의 테크트리 맵은 단순히 이론적인 프로세스가 아닌, 자기 자신을 파악하는 맵으로 활용해야 한다. 당신과 당신 인생의 약한 부분과 강한 부분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약점은 보강하고 강점은 강화하는 지표로 쓰여야 한다. … 익숙하고 반복적인 일을 하면서 변화와 성장을 원하는 건 모순이다. 어제와 다른 내일을 바란다면 오늘 무엇을 해야 의미 있는지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무엇’을 알아야 ‘어떻게’가 나온다.
p.36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직면할 용기’를 가지고 있다.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시도를 할 ‘기회’로 받아들인다. 똑같은 문제에 부딪혔을 때 어떤 사람은 신을 원망하고, 어떤 사람은 신에게 감사하는 이유다.
p.43
자본주의사회는 적게 일하는 사람이 더 많은 돈을 가져가는 세상이라는걸 받아들여야 한다.
p.59
사람은 누구나 편안함을 추구하려는 본성이 있어서 환경이 바뀌지 않으면 행동을 쉽게 바꾸지 않는다.
p.68
라이프 코칭 인터뷰를 할 때 자신이 성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답한 이들의 대부분은 제일 먼저 ‘무리 본능’을 벗어던진 사람들이었다. 즉, 무리 속에 있다고 하더라도 단독자의 기질을 기르기 위해 계속 노력하는 사람일수록 성공할 확률이 빠른 속도로 높아진다는 걸 의미한다.
p.108
지금 당장 ‘안 할 핑계’를 찾는 사람들은 그 상황이 되어서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때 시작하면 이미 늦다. 실패할 확률도 99%다. 꿈을 향한 도전은 현재 하고 있는 일을 하면서 함께 실행해나가는 것이다. 지금 바로 시작하라. 그러지 않으면 제로섬 게임의 피라미드를 벗어날 수 없다.
p.116
… 당신이 지금까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뒤처진다고 느꼈다면 그건 당신의 능력 때문이 아니라 환경의 문제였다는 점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소득이 높은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동네에 자주 놀러 가서 골목 골목 익숙해지려고 노력하고, 지금까지 알고 지내던 사람들과 다른 사업가, 부동산 자산가, 주식 자산가, 스타트업 대표와 같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커뮤니티에서 그들과 익숙해지려고 해야 한다. 눈을 부릅뜨고 찾아보면 분명 당신과 같은 변화와 성장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있다. 다만, 그들로부터 받으려고만 한다면 그 모임에 오래 함께하지 못할 것이다. 성장하려고 노력하고 실제로 성장해야, 성장한 사람들과의 상호 교류를 유지할 수 있다.
p.118
누군가의 두려움의 대상은, 누군가에게는 지루한 일상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결국 두려움을 이기는 힘은 익숙함이다. 해보지 않아서 두려운 것이 있다면, 그것과 익숙해지는 노력을 하는 것이 최선의 성장 비법이다.
p.122
무언가를 타인에게 설명해보면 알게 된다. 자신이 안다고 생각하는 것을 진정 완벽하게 알고 있는지, 아니면 피상적인 지식에 그치는지를 말이다. 혼자서 머릿속에 두어서는 잘 안다고 단언할 수 없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나를 객관화한다’는 것에는 한계가 따를 수밖에 없다. 자신을 드러내고, 사람들로부터 피드백을 들었을 때 그 한계를 뛰어넘을 방향성이 보이고 앞으로의 비전이 더 명확해진다.
p.125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조언을 듣고 바로 실행할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만 시간을 쓴다.
p.153
자기 눈엔 잘 보이지 않는 자기만의 가치가 타인의 눈에는 선명하게 보이는 경우가 아주 많다. 이것이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자신을 드러내야 하는 이유다. 사람들의 시선에 많이 노출될수록 당신만의 가치를 찾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p.176~179
자기만의 가치를 찾고 이를 브랜딩할 때 반드시 명심해야 할 원칙이 있다. 무슨 일을 하든 가장 중요한 자원은 바로 ‘사람’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매출을 ‘가격 x 수량’ 정도의 공식으로만 인식하고 있다면 중요한 핵심을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성과 = 가치 x 휴머니티 x 가격 … 휴머니티가 빠지면 성과는 가치과 함께 0으로 전락한다. … 수요가 없는 공급은 존재할 수 없다. … ‘사람’의 가치를 잊은 사업은 결국 도태될 수 밖에 없다. 꾸준한 성장을 만들어가는 사람과 기업은 공통적으로 휴머니티를 장착하고 있다. 성과를 내기 위해서 곱해져야 하는 것은 ‘퀄리티’가 아니라 ‘휴머니티’가 되어야 한다.
p.198
생산자와 소비자의 가장 큰 차이는 생산자는 돈을 받고, 소비자는 돈을 넘겨준다는 것이다. 이것만 잘 기억하자. 당신은 한달에 돈을 받는 행위와 돈을 내는 행위 중에 어떤 행위를 많이 하는가? 구체적인 횟수를 체크해보자. 만약 돈을 내는 행위가 많다면, 당신은 부자가 아닐 확률이 높다.
p.206
큰돈을 소비한다는 것은 시간을 버리는 행위와 같다. 비싼 가방을 산 당신은 그 가방을 사기 위해 추가적으로 시간을 투자해서 일을 해야 할 것이다. 반대로 거기에 쓸 돈을 모은다면 그만큼의 시간을 번다는 말이 된다. 월급이 300만원인 사람이 300만원짜리 명품 가방을 산다면 한 달이라는 시간을 잃는 것이지만, 소득을 아껴서 300만원을 모은 사람은 한 달의 시간을 벌어들인 것과 같다.
p.214
그에게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덕목’이 무엇이냐고 묻자 그는 ‘절제’와 ‘꾸준함’이라고 답했다.
p.227
운으로 얻은 ‘돈 벌 기회’는 머지않아 ‘잃을 기회’로 돌아온다.
p.242
그러니 아무 책이나 읽으면서 아까운 시간을 흘려보내지 말고, 한 시간의 독서로 1년의 시간을 아껴줄 책을 선택하기 바란다. 자본주의 테크트리 4단계가 강조하는 ‘공부’의 목적은 당신이 가고자 하는 길을 먼저 걸어갔던 멘토로부터 배움을 얻고, 시행착오를 줄이고, 시간을 아끼기 위함이다. 이 목적을 충족하는 책과 멘토에게 우리의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p.270
부동산 자산을 고르는 기준은 무조건 ‘내’가 아닌 ‘남’이 되어야 한다. 여기서 남이란, 당신보다 소득이 높은 사람들이다.
p.292~293
보통 금리가 단기간에 오르는 이유는 소비자물가상승률이 높아졌기 때문인데, 그 말은 부동산 가격 또한 많이 올라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고평가된 아파트를 무리한 대출을 받아 매입할 경우, 금리 인상과 부동산 하락기가 동시에 닥쳤을 때 시장에서 거래가 되지 않아 급매나 경매로 집을 손해 보고 처분해야 할 위기에 놓일 수 있다. … 대출 레버리지를 이용할 때 가장 중요한 문제는 ‘시기의 안전성’을 따지는 것이다.
p.306
사업으로 번 돈으로 자산을 사고, 자산의 증식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두 개의 중심축이 서로 맞물리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상호 시너지를 내는 구조 위에서 흔들림 없는 자본가가 탄생한다. 일과 투자는 부부와 같다.
p.309~310
자본주의는 ‘시간당 노동의 가치를 누가 빨리 키우는가’의 게임이고, 이 게임의 성적이 좋을수록 경제적 자유를 빠르게 얻을 수 있다. 누가 더 오래 일하고, 누가 더 근면 성실한지를 평가하는 게임이 결코 아니다.
p.312
… 업무에 발전이 없는 직원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처리하는 것에만 급급하다. 그 일을 자동화하면 또 다른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자동화에는 관심이 없고 최대한 ‘할 수 있는 일’을 늘리고 늘리는 데에만 집중한다.
p.314
“승패가 갈렸다고 바둑이 끝난 게 아니죠. 패보다 더 중요한 복기가 남아 있어요. 뭘 잘못했고 뭘 배울 수 있는지를 돌아보는 건 바둑이나 인생의 실력을 늘리는 데 중요해요.”
p.330
결국 사회적 가치를 더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것임을 깨달았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보내세요.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두려움을 넘어서서 익숙하지 않은 불편한 것들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지금까지 해왔던대로 편하게만 하고 있다면 환경을 바꿔야 한다는 말에 공감이 많이 되었다.
나를 드러내는 것은 두려지만 드러내지 않으면 피드백을 받을 수 없고 한계를 뛰어넘을 수도 없다.
능동적인 행동과 극도의 솔직함이 이런 이유로 필요한게 아닐까.
#1. 나의 불편함이 누군가의 익숙함임을 기억하고, 익숙해지자.
#2. 나를 드러낸다. 나의 생각을 예쁘게 표현하자.
#3. 3번 이상 고민하지 말고 행동하자.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그동안 강의에서 배워온 수 많은 내용들이 집결된 책이었다.
부자들의 생각은, 그분들이 성공에 다다르기 위한 방법은 조금씩 달랐을지 몰라도, 결국 본질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전문 분야를 만들어서 단독자가 되어 1의 게임을 하고, 더 나아가 널리 알림으로써 사회적 가치까지 실현하는 것. 그러면서 나의 행복을 얻는 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과정에서 운이라는 것은 그냥 온 것이 아니라 내가 준비가 되어 있어서 그 기회를 잡은 것일 뿐.
내가 본 부자들이 많진 않지만, 대부분은 이런 길을 걸어가시는 것 같다.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하고 ‘행동'의 빈도를 높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행동이 어떤 기회와 결과로 올지 모르니까, 조금 두려워도 기대감으로 이겨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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