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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32기 1단 모여 수성구 8이 피플ㅡ제발좀하자] 늦은 2주차 강의후기 (해도해도 너무 쌉니다.)

26.01.26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재이리 튜터님의 2주차 강의를 듣고 늦은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게 맛있는 음식까지 소개해주시면서 

지역의 이미지를 각인시켜주신 재이리튜너님 너무 감사합니다.^^

 

 

▶ 특히 인상깊었던 점

 

중소도시 두 곳을 분석해주셨는데

저는 수도권 외에는 인구가 줄어들고 있다고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중소도시에도 직장이 빵빵하면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수요가 증가하는구나를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수도권과 대구수성구 외에는 학군이 의미없을줄 알았는데

중소도시에서도 학군지로서의 선호도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공포에 사서 탐욕에 팔라” -워런버핏-

 

공급이 많아서.. 가격이 오르지 않아서 쳐다보지 않았던 지역이었는데

아무도 안보는 조용할 때 매수해서 남들 들어올때 매도해야된다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남들이 다 쳐다볼때 가면 이미 늦은걸 수 있으니 미리미리 준비하자.

 

 

중소도시지만 좋은곳은 광역시 준신축과 시세가 비슷하게 간다.

중소도시지만 선호단지는 수도권 4군 구축들과 시세가 함께간다.

 

충남의 블랙홀인 첫번째 도시

직장도 가깝고

거주환경도 좋고

학군도 좋아서 살기좋다.

서북구쪽과 아산시에 대기업이 많아서 자족기능을 갖추었다.

연식과 중심지 입지를 잘 봐서 투자해야한다.

 

 

충북의  두번째 도시

잠깐 거주했던 지역이라 강의에 집중이 더 잘 되었습니다.

복,가,테,동,방,율

많이 먹었던 쫄쫄호떡.. 한번 가야겠어요^^

지방은 땅의 가치가 크지 않아서 상품성이 중요하다.

연식이 중요하다. 하지만 무조건적인건 아니다.

아직은 공급이 많아서 리스크가 있지만 2029년 이후에는 리스크 감소 예정이니

충분히 싸다면 선진입 해도 좋다. 공급이 많으므로 8년이내 신축을 우선적으로 고려해보자.

 

 

▶ 적용해보고싶은점

지방임장 잘하는 법으로 알려주신거 꼭 적용해보고싶습니다.

분임루트 짤때 이면도로를 지나가게 짜보기

단임루트는 분임루트와 반대방향으로 지나가지 않은 도로를 포함해서 짜보기

나무위키 꼭 읽어보기

 

이번달 임장지 단임을 하면서 선호도 구분이 너무 어려웠는데

생활권이 좋다고 무조건 단지선호도가 높은건 아닐 수 있다.

단지 개별로 봐야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오늘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결국, 도착지는 같게 될 거예요”

따스한 말씀에 위로받고 힘내봅니다.^^

 


댓글


쿳쥐
26.01.27 04:41

제발님은 이기실겁니다. 포기하지 않으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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