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 고민이 되어 질문드립니다.
9월부터 열기→실준→서투기→열중 수강중입니다.
현재 앞마당이 동대문구, 구리 2개뿐입니다.
강원도 0호기 보유중이라
투자코칭에서 현재 종잣돈으로 투자해도 되니 다음 투자할때 0호기 매도하고 갈아타자고 하셔서
할수있는거에 집중하면서 수도권 비규제지역에 1호기를 계약했습니다.
2호기 투자는 0호기 매도한 금액과 저축액을 합쳐서 수도권으로 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와중에
1월 지방투자기초반이랑 실전준비반 수강이 고민이 됩니다.
수도권 앞마당을 몇개 더 만들어야 2호기 준비가 되지 않을까?
실준반은 수강을 했으니 새로운 지투기강의를 들을까?
강의는 들었지만 임장보고서를 제대로 써본적이 없으니 실준반에서 다시 배울까?
아너스 혜택을 받으려면 어차피 지투기를 들어야하는거 아닌가?
지투지 지역 임장하려면 왕복 5~6시간 걸리니 기차나고 다니기 편한 서울로 갈까?
지방 0호기 매도타이밍을 배우려면 지투기를 가야되는거 아닌가?
푸하하하하;;; 읽으시면서 정신이 없으시죠?
그만큼 수도권이랑 지방 다 욕심난다는 의미예요^^
결국 다 가봐야된다는 이론적인 답변은 잘 알고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최선이 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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