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반에 와보니 새로운 강의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선배님들의 강의였습니다
튜터링데이로 강의가 대체되는것도 신기했는데
선배님들의 강의가 4강이라니 매우 신기했습니다
뭔가 더 저희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실것 같았습니다.
첫번째 강의는 리스보아 선배님의 강의였습니다.
매물임장 단지를 어떻게 고르는지 알려주셨는데요
강의를 듣고나니 ‘아 이제까지.. 그냥 보고 싶은 매물이나
좋아보이는 집만 무작정 잡았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알려주신 방법으로 손품을 팔아서 의미있는 매임단지를 선정해보겠습니다.
또, 매물임장을 가서 무엇을 보아야하는지 단순히 최저가 매물을 보는 것이 매물임장의 모든 의미는 아니다.
그렇게 되려면 위에서 말한 것처럼 매임단지를 잘 선정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라는 점을 잘 알려주셨습니다.
실전반 와서 크게 배운 점은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인것 같기도 합니다.
손품을 미리 많이 팔아서 그것을 가지고 현장에 가서 확인하는 작업이
분임부터 쭉 이어져서 결론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자모님이 매번 말씀하시던 것이 이거였나 싶습니다ㅎㅎㅎ 이제야 이해하다니…ㅋㅋ
두번째 강의는 윤이나 선배님의 강의였습니다.
아직 제가 없는 앞마당에 관한 이야기였지만
씨앗을 뿌리고 인내하고 수확한다라는 말이 인상적이고 잘 와닿았습니다.
앞마당 관리의 중요성과 방법 그리고 시세트레킹 하는 법까지
앞으로 교재를 자주 열어보게 해주는 강의였습니다.
두 선배님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특히 체크해주신 부분 잘 적용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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