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니플래닛입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독서TF일정이 있었어요.
어제는 조모임
오늘은 전체모임!!
독서TF는 이렇게 오프로 자주 얼굴을 볼 수 있어
더 따뜻하고 끈끈한 관계로 연결되는 것 같아요.
오늘도
추운 날씨를 다 녹여버릴 만큼
따숩고 열정넘치는
독티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태도 #진심 #의미 #주인의식
이번 모임은
선배님들의 성장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으로 시작했어요.
(꺄~~)
멤반님과 우리 험블튜터님이 발표해주셨습니다.
멤반님은
오랜기간 독서 TF를 해오셨는데
1,2,3년차를 지나면서 했던 고민들과
실행했던 도전들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어요.
어찌나 공감이 되던지.. ><
이 때 ‘관점’의 변화가 필요하는 말씀이 와닿았어요.
‘나'의 상태가 아니라 ‘상대’에게 집중하는 것!!
내가 어떻게 보일까가 아니라
참여자분들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어드릴 수 있을까로 포인트를 바꿔보는 거죠.
그리고 내가 투자자로서 성장할 때
자연스럽게 더 실효성있는 리딩이 가능함도 잊지 않기!!!
그리고 나는 N번째지만
참여자분들에게는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 있다는 것으로
독모를 준비하는 태도가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을 수 있음도
미리 배워보았습니다.
(이런 마음을 경계하자!!)
결국
진정성과 실효성으로 이분화하지 말고
오늘, 이 시간을 함께하는 사람에게 집중하는 것이 본질이다!!!
블튜님은 TF로 3년이 넘는 시간을 보내시면서
열정과 걱정 / 의미와 의미 / 성장과 보상
의 구간을 지나왔던 경험을 나눠주셨어요.
처음 TF를 시작했을 때
후회없이 하고 싶다는 마음과
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교차하는 순간!!
사실 이건
비단 TF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무언가를 처음 시작할 때
누구나 만나는 시점 같은데요.
이 때
중요한 건
‘내가 할 수 있는 것’ 에 집중하는 것!!!!
(걱정을 열정으로, 열정을 행동으로)
그리고 이렇게 하다보면
임장, 임보, 운영진 등등
회사일, 집안일, 정규 강의로도 바쁜 와중에서
TF활동을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 것 같은데
의미가 있나??
라는 의심이 되는 순간이 만나는데
이 때는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의미를 스스로 부여’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의미는 찾는 것이 아니라 ‘부여’하는 것!!
그리고
TF활동에 대해 주인의식을 가지고 행동할 때
진정한 의미의 성장을 할 수 있다는 말씀도 잊지 않을게요.
distancing도 꼭 시도해보겠습니다!! ><
BM
-‘참여자분들에게 필요한 것' 에 집중하기
“지금 저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 시간을 즐겁게 해내고 있는 ‘나’를 좋아하기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기
많은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나눠주셨는데
무엇보다 선배님들의 태도와 마음을 배울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
- 성장에 대한 갈증과 시간에 대한 압박감
“강의준비를 따로 해?”
라는 너나위님의 질문으로
따로 시간을 내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일상적으로 되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으셨다는
담튜님의 말씀!!
따로 시간을 내는 일이 아니라 평소에 고민해야하는 영역이다!
이것을 실질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으로
평소 쓰는 나눔글이 돈독모로 이어질 수 있게 해보라는 제안을 해주셨어요.
행복에 대한 책일 때는 행복버튼에 대한 글을,
루틴에 대한 책일 때는 긍정적 마인드를 위한 글을,
써보고 이걸 그대로 독모에 인용하시는 경험을 통해
돈독모 준비가 ‘별도’가 아닐 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축적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일단 해보자!!!
-TF로의 풍성한 경험
이번 모임에서 독티의 활동이 조금 리뉴얼 되었는데요
동료ㅡ 튜터ㅡ경험
의 영역에서 골고루 레버리지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셨어요.
(감동 ㅠㅠ)
“나의 3개월 후는 어땠으면 좋을 것 같으세요?"
라는 물음표로 시작해주신 TF를 대하는 자세에 대한 말씀 또한
마음을 울렸습니다.
월급쟁이들의 내 집 마련과 행복한 노후 준비를 돕는다
라는 월부의 미션을 기본으로
돈독모의 미션도 같은 목표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 목표를 실천하고 있는 ‘튜터’님들을 롤모델로
튜터의 마음으로 TF를 해보면 좋겠다는 말씀.
조금도 남김없이 최선을 다해 최고의 팀원이 되겠어
간절하게 기다렸던 소중하게 얻은 기회, 성장 과정이야
다시 없는 마지막 시간이 될 수도 있어. 후회하지 말자
독서 TF가 끝났을 때
어떤 모습이 될 것이다.
어떤 결과를 낼 것이다.
이를 위해서 언제, 무엇을, 얼마나 할 것이다.
이 문장을 키워드로 행동하셨던
튜터님의 경험을 들으면서
나는 되고싶은 모습과 하고 있는 행동이 달랐음을 깨달았어요.
좋은 동료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으면서도
먼저 전화하는 것에 대해서는
바쁘지 않으실까?
왜 전화했지라고 생각하면 어떡하지?
등등 안해도 되는 핑계들을 먼저 떠올렸던 것 같아요.
“ 나는 이런 사람이니까” 등의 이유로 스스로 성장을 닫지 마세요.
한번의 발견이 아니라 축적으로 즐거움을 찾아보세요.
벽을 만날 때마다
이 문장을 떠올리면서 벽인지 계단인지 내딪어보겠습니다.
💥💥💥
BM
내가 어떤 것을 가지겨가고 싶은지를 명확하게 하고
이를 행동으로 연결하자!!!
돈독모 자체를 운영하고 진행하는 것도 어려우신데
우리의 성장을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더 좋은 환경을 위해 고민해주시는 튜터님들의 진심에
감동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공간에 앉아있을 수 있다는 것에
또 감사하게 되는 순간
🌼🌼🌼
손에 쥐어주신 기회들을
놓치지 않고 잘 다듬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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