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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 32기 31조 정서인]지금 당장 대구로 달려가야할거 같은 김인턴님 강의 후기

26.01.27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1. 강의를 듣게된 계기 또는 강의를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지방 투자를 했음에도 계속 고민되는 모든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이 강의에 다 들어있었다. 

    아직 매도에 대한 나의 고민의 해결되지 않고 있지만. 

    매도는 정말 그 시점에 가야 와닿을거 같기도 하고. 

    수도권과 어떻게 비교해야하는지 광역시끼리 중소도시랑 비교할때 뭘 봐야 하는건지 등

    지방에서 어디까지 투자범위로 넣어도 되는건지까지

    물론 여태까지 느껴왔듯이 이 강의 한번으로 내가 다 이해하고 적용할 수 없을 거라는건 안다. 

    인턴 튜터님이 이거까지 말하면 다 알려드린거에요는 꼭 암기할정도로 기억했으면 좋겠다. 

    앞에 두 지역까지 싹다 정리를 해주셔서 가보지 않은 타 지역에 대한 이해도도 올라갔음은 물론. 

    임장 가지 않은 곳의 대표 아파트들은 이제 알겠다. 

    강의에서 하도 달달 반복해주셔서. 이거 사라는 시그널인가? 이럴정도였으니. 

    항상 투자 범위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어딜 사도 돈은 벌 수 있다. 

    하지만 직접 투자했던 경험을 얘기해 주시면서 지역을 더 많이 알았다면 더 많이 벌 수 있을 거라는말도 

    투자해보니 알겠더라. 

    경험해야만 강의 내용이 이해되는것들이 있다. 

    경험을 해서 이 번 강의가 더 크게 와닿는건지 모르겠다. 

     

     

  2.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적은 돈을 넣어서 크게 벌고 싶어 하는 나에 대한 메타인지를 했다. 

    내 실력은 그만큼 되지도 않는데 자꾸 현실과 이상의 간격을 부정하면서 나만 인정하는 

    나는 열심히 했으니까 잘되겠지, 많이 벌 수 있을거야 라는 자만을 했던것 같다. 

    투자금은 작으면서 좋은 지역에 좋은 단지를 하고 싶어하는  나의 맘이 다른 사람들과 다를바 없다는걸 알았고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겸손하고 성실한 투자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강의를 들었다. 

     

     

  3.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6월까지 꼭 2호기를 하고 싶다. 작은 종잣돈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면서 꾸준히 자산을 불리겠다는 생각을 했다.  2월에 실전반하고 3월에 열중 듣고 4월에 다시 지투가서 꼭 투자 물건 찾아서 6월까지 2호기 한다. 

    강의에서 알려준 시세 트레킹 하면서 전세가 오르는 곳은 그 어디든 바로 매임하러 달려간다. 

     

  4. 앞으로 6개월간 목표 

    상반기 2호기를 위해 지방 앞마당 2개 더 만들기 

4월,5월,6월까지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있다. 

1호기 때보다 더 나은 실력으로 좋은 물건을 찾아서 하자. 

1호기때처럼 조급한 마음으로 하지 말자. 

2월 실전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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