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리뷰]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 김승호 /밀리의서재 : 네이버 블로그](https://cdn.weolbu.com/data_file/185b44fd-c6e3-48c9-9371-a63b27942af8.png)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김승호
저자 및 출판사 : 김승호, 스노우폭스북스
읽은 날짜 : 2026년 1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통찰 #자기결정권 #태도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글로벌 기업가이자 ‘사장을 가르치는 사장’이다. 전 세계 11개국에 수천 개의 매장을 보유한 스노우폭스 그룹의 회장이다. 무일푼에서 시작해 글로벌 기업을 일궈낸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검증된 통찰을 글로 풀어낸다.
2. 내용 및 줄거리
: 김승호 회장님이 인생을 살면서 깨달은 생각의 단편들을 모은 에세이 형태의 책이다.
돈의 가치를 이해하면서 행복의 방법을 터득한 사람에게는 돈이란 어마어마하게 행복을 줄 수 있는 도구다.
행복은 현재 우리의 상황이나 환경 때문이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다. 돈은 이것을 보완할 뿐이다. 돈이 행복을 주진 않지만 돈이 행복을 도울 수는 있다. 내가 돈을 주인으로 모시지 않고 돈이 나를 주인으로 모시게 만든다면 돈은 얼마든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
생각은 물리적 힘이다. 성공 여부는 목표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내 머리 속에서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이 생각을 효율적으로 하는 사람이 세상을 이끌고 지배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생각을 제대로 변화시킬 때만 다른 것들이 제대로 나타나기 시작한다. 황금은 땅속에서보다 인간의 생각 속에서 더 많이 채굴되었다. (나폴레온 힐, 작가)
그렇다. 호아퀸의 말대로 생각은 공짜다. 다행히도 이 세상에 정말 고귀한 것은 대부분 공짜다. 행복하고 돈 많은 성공한 사람 대부분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는지 생각하는 데 주로 시간을 쓴다.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물음은 있으나 ‘얼마큼 부자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관심을 갖지 않는 탓이다. 분명한 것은 부의 크기는 자신이 빚어놓은 크기에 따라 결정된다는 사실이다. 마치 수각의 크기처럼 말이다.
현재 자신이 가진 부보다 4분의 1 정도 버는 사람처럼 소비 수준을 지키라 조언하고 싶다. 현재 자신만큼 버는 사람과 같은 수준으로 사치하지 말기를 당부한다. 그리고 이것을 평생 습관으로 유지하기 바란다.
위인은 위대한 일을 해서 위대해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작은 일을 소홀히 하지 않기에 위대해지는 것이다. 부자가 부를 모으는 것은 복권에 당첨되거나 유산을 상속받아서가 아니라 돈을 대하는 소박한 태도를 유지했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는 것과 부자로 사는 것은 다른 능력이다. 부자가 되는 것은 행운, 유산, 노력 등으로 가능하다. 그러나 부자로 사는 것은 순전히 세상 순리에 대한 공부다.
결국 목표를 이루는 것의 가장 큰 장애물은 그 크기가 아니라 ‘정말 그것이 당신이 원하는 것’인가다. 그 목표를 세분해서 이뤄가는 동안 싫증 내지 않고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굳건히 걸어갈 것인가의 문제다.
사람도 자립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 때 사회적 자생력을 갖췄다고 볼 수 있다.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까요?, 돈 버는 일을 해야 할까요?”라고 많은 사람들이 내게 묻는다. 하지만 언제나 내 대답은 한결같다. “먼저 살아남은 뒤에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말이다.
더는 세상이 변하고 사람이 변했다고 불평하지 말라. 세상이나 사람은 한 번도 변한 적 없다. 변한 것은 당신이고 이를 고칠 사람도 당신이다.
아픔이나 질병은 원래 세상의 생명 원리에서 질서를 벗어났다는 말이기에 옳지 않다고 받아들였다. 옳은 신념에 기초한 밝은 가르침이라면 인간은 건강하다. 왜냐하면 옳은 가르침은 인간에게 행복을 주고 행복한 사람은 건강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정신은 우리의 생각보다 더 깊게 육체와 연결돼 있다.
평소 섭취하는 음식과 습관만 바꿔도 꽤 많은 질병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나는 위대하다. 나는 생각하는 독립된 인격체이다. 나는 모든 우주와 동등하다. 나는 이 세상 전체를 대변한다. 나는 나 스스로가 하나의 우주다. 그러므로 나는 우주를 대표해서 고결하게 행동할 것이며 우주 전체의 모든 생명과 공존할 것이고 어느 누구도 함부로 나를 대하지 않도록 할 것이다. 결국 스스로 자기 자신을 어떻게 대접하느냐에 따라 세상도 나를 어떻게 대접할 것인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내 안에 있는 것뿐이다. 항상 자기 자신의 본질을 돌아보고 내 주위를 둘러싼 모든 것은 변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이 변화 안에서 어떻게 스스로 혼자 설 수 있는지 판단해야 한다. 자신을 가장 믿는 사람이 자신이 될 때까지 끊임없이 자존감을 잃지 않아야 한다.
장거리 비행에 오를 때는 가장 두껍고 어려운 책을 들고 가라.
잠은 고양이 같은 놈이지 강아지가 아니다. 내버려두면 오히려 와서 비비적거린다. 안 올 때는 그냥 안 오게 내버려두면 알아서 온다.
그러니 다른 이에 대한 모든 판단은 내가 직접 해야 하며 내가 경험한 것을 근거로만 판단해야 한다. 이것이 쓰레기나 똥이 퇴비가 되고 비료가 되는 과정이다.
그러니 다른 이에 대한 모든 판단은 내가 직접 해야 하며 내가 경험한 것을 근거로만 판단해야 한다. 이것이 쓰레기나 똥이 퇴비가 되고 비료가 되는 과정이다.
타인에게 품위 있게 행동하고 누구에게나 친절하며 국제적 보편성을 벗어난 문화를 배제하는 배려심은 사회의 가장 기초적인 안전망이다. 또한 품위, 친절, 배려는 인간의 품성 가치 중에 가장 으뜸이다.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면 품위와 기품이 스스로 생겨나고 남을 사랑하면 친절과 배려가 저절로 얻어진다.
지속적인 행복은 기대와 더불어 이기적인 집착을 기꺼이 포기했을 때 찾아온다. 기대하지 않으면 실망이 없고 상실의 고통을 느낄 이유도 없다. 모든 것은 언젠가 당신을 떠나게 된다.
결국 행복과 건강, 기쁨은 외적인 소유가 아니라 내적인 자각의 결과다. 내가 생각을 옳게 쓰면 나는 생각을 다스리는 자가 되는 것이고, 내가 생각을 옳지 못하게 쓰면 생각이 나를 다스리게 되는 것이다. 내가 선인이 되거나 악인이 되는 것도 모두 이 생각의 쓰임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법정스님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종교는 ‘친절’이라고 말씀하시며 작은 친절과 따뜻한 몇 마디 말이 이 지구 전체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 하셨다
행복의 비결은 내가 포기해야 할 것을 언제 포기해야 하는지 아는 데서 출발한다. 욕심과 욕망을 줄이는 순간, 행복이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음을 알게 된다. 그래서 행복을 잡으러 다니는 것을 포기하는 순간, 그 행복이 눈앞에 보이게 된다.
행복의 비결은 내가 포기해야 할 것을 언제 포기해야 하는지 아는 데서 출발한다. 욕심과 욕망을 줄이는 순간, 행복이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음을 알게 된다. 그래서 행복을 잡으러 다니는 것을 포기하는 순간, 그 행복이 눈앞에 보이게 된다.
멋지게 늙는 것처럼 인생에 멋진 것은 없다. 멋지게 젊은 것은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완벽함이란 형태가 아니라 과정이다. 모든 것을 채운다고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채움이 들어갈 자리를 위해 비움이 자리 잡을 때 비로소 행복이 가능해진다. 이 세상에 완전한 것은 없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한권을 통으로 밑줄을 그어야 할 만큼 좋은 내용들이 많았다.
항상 느끼지만 김승호 회장님의 책은 정말 좋다.
그 분의 통찰과 철학을 본받아 평생의 선생님으로 섬기고 싶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적용할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절제의 성공학, 돈의 속성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