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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리님의 중부지역 분석을 보면서 ‘이런 부분에서도 지역의 특성을 느낄수 있구나’를 깨달았습니다. 임장을 할 때 주변을 유심히 살피고 특히 ‘핸드폰만 보면 많은 것을 놓치게 된다’ 는 것을 예시로 체감하게 해주신 것 같습니다. 요즘 임장을 할 때는 주변의 조명? 온도? 습도? 같은 부차적인 것들도 잘 관찰하면서 임장의 기억을 연결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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