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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2026년에 남자친구와 내집마련을 하려고 보니, 시장 상황이 매물은 없고(10.15 규제) 공급도 없으니
호가도 오르고 서울에 인기 있는 지역은 전고점을 넘은 곳들이 많더라구요.
남자친구와 저도 신고가 찍고 거래를 하는 게 심적으로 부대꼈고, 내집마련을 하는 게 맞나 이 가격에 이 집을 사는 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용맘님께서도 신고가를 찍고 서울 아파트 거래를 하신 적이 있다고 하셨는데,
이럴 경우 3가지 조건(원리금이 월 저축액의 ⅔ 이내, 1억 ~ 2억 빠질 것 대비, 대출 이자 7%로 상승 가능성 염두) 이 3가지를 충족하고 나의 예산에 맞는 물건이라면 가격이 떨어질 것을 각오하고 매수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양천구 신정동에 있는 아파트 매수를 결심했고 약정서도 작성하고 왔습니다.
전고점을 넘었다고, 물건 가격이 비싸다고 아무 선택도 안하면 아무 결과도 없겠더라구요….
서울에 1호기를 마련했으니 2호기는 지방 갭투자로 마련하려고 하고
강의에서처럼 지방은 환경과 입지가 중요하고 강의에서 지역별 인기있는 곳을 찍어주셨기 때문에 이걸 참고해서 지방 투자도 내년에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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