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5일
매임 이후 다음날 컨디션을 찾으면서
강의와 임보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진 일요일.
시간이 타이트하지만 마감까지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하루종일 만들어준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1월 26일
과제를 모두 완료했고,
미라클모닝 책을 읽고 미라클모닝을 처음으로 시작한 날이었습니다.
책 덕분에 내 삶의 주도권을 내가 가지게 되었네요.
아침을 온전히 내것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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