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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멘토, 독서리더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몰입하는 투자자
하몰이입니다.

오늘 저의 첫 월부학교에서 진행한 최종모임을 진행했습니다.
해외출장을 마치고와서 피곤할까 걱정했지만, 반원분들의 수준과 튜터님의 피드백
그리고 같은 질문이더라도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시는 관점은 제가 생각치 못했던 부분들이었습니다.
너무 유익하고 좋은 모임을 하고오니 잠이 오질 않아 3번째 독서후기를 남깁니다.
바로 너나위 멘토님께서 나긋나긋엣 추천해주신 “뛰어난 사람은 내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입니다.
출장기간동안 할 수 있는 것을 찾다보니 2~3일만에 책 한권을 완독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뛰어난 사람은 내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쟝샤오헝
읽은 날짜 : 26.01.21 ~ 26.01.27
핵심 키워드 3가지
: 감정조절법, ABC이론, 부정을 긍정으로

: 이 책에서는 왜 감정조절이 성공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인지를 다양한 조절방법과 우리 자신에 대해 되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소제목들로 구성되어있다. 결국 자신에게 부정적으로 가지고 있는 혹은 지나치게 희생적인 감정을 가지고는 본인의 상처만 깊어지며 성공을 위한 발걸음과는 멀다고 메시지를 전하는 것 같다. 감정적인 것으로 인해서 어떠한 후회를 했었는지, 그 당시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그리고 그 결과가 더 나았을지를 판단해볼 수 있었던 좋은 책이었다.

[34 page]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 잠시멈추기, 목소리볼륨 낮추기, 침묵으로 답하기
→ 감정이 격해질때 일시정지 하기, 조금씩 냉정을 되찾아 격한 감정이 가라앉는다
→ 지나치게 높은 언성은 타인에게 도발적인 느낌을 준다. 의도와 다른 오해를 줄 수 있음 (일단나긋하게)
→ 상대와 다른 의견에 즉각 반기를 들고싶을 수 있겠으나, 이럴때마다 감정은 일시적임을 상기하자.
★ 이러한 조절법들 중에서 나는 무엇을 하고있는가? 요즘에는 “일시정지”와 “언성낮추기”는 잘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나에게 생긴 두터운 신념이 가치관과 고집이 되면서 그에 맞춰 답을하기도 하는 것 같다. 그러면 안되는데.. 또한, 목소리도 커지는 것 같기도하다. 일시정지/낮추기/침묵으로 답해보는 연습을 조금씩 해보자
→ 감정조절이 단순히 참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좋든 나쁘든 그상황에 내가 감정조절을 하지 못한다면 그 작은 실수로 인해 수많은 기회를 잃어버릴수도 있음을 알았다. 실제로 화내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 조절실패로 소중한걸 잃을뻔 했던 적도 적지않다. 그렇게 반복되어도 고쳐지지 않았다면 한번쯤 고민해봐야 한다.
책에서 말한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는 것은 문제에 대한 무능함의 표현이기도 함” 명심하자. 무능한 사람이 되지말자.
[50 page]
부정적인 감정은 살다보면 피할 수 없는 감정으로 긍정적인 감정과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두려움은 어떤일을 할 때 우리를 주저하게 만들지만, 위험이 닥쳤을 때 곧바로 이를 피해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준다. 분노는 우리의 이성을 잃게 해 후회할 행동을 하게 만들지만 불의에 당했을때는 있는 힘껏 반격할 힘이 되어준다. 초조함은 우리를 불안으로 넣기도 하지만, 무슨일이든 사전대비 할 수 있게 해준다. “우환에 산다”라는 말처럼 사람들의 눈엔 나쁜감정들이 오히려 생존확률을 높여주기도 한다는 뜻이다.
★ 이 페이지에서 나는 “부정의 긍정”이라는 키워드를 뽑아냈다. 같은 감정이라도 나쁘게 보냐 좋게보냐에 따라 결과가 바뀐다. 실제로 와닿았던 것은 “초조함”이다. 부동산 투자자가 되는 과정에서 누구나 한 번씩은 느끼는 감정이다. 그리고 나도 느꼈다. 좋지 않은 감정이라고 생각했다. 다만,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그 초조함이 어느순간 간절함으로 바뀌어 투자의 모든 측면에서 사전대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었다. 즉, 초조함이 나로 하여금 소중한 종잣돈을 좋은 곳으로 투자하게끔 지켜주었다고 볼 수 있다. 이처럼 같은 감정이라도 내가 바라보는 사고방식을 변화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다.

[127 page]
과도하게 자책하는 버릇을 고쳐야 한다. 안좋은 일이 생겼을 때, 그 일이 자기 잘못으로 말미암은 일이 아니라면 스스로 책임질 필요가 없다. 외부에서 비난의 소리가 들리더라도 자기 자신을 굳게믿고 동요하지 말아야한다.
★ 주변에 꽤나 많이 보인다. 모든 일로 인해 자책하고 자기 자신의 잘못으로 돌리는 경우가.
거절을 못하는것도 마찬가지인데 생각보다 나만의 잘못으로 이루어진 결과는 많지않다. 아니 거의 없다.
때로는 누군가 본인이 잘못했음에도 금방 잊는다. 심지어는 비난하기도 한다. 그가 잘못했더라도!
이처럼 생각보다 사람은 남에게 관심을 갖지않고 자기자신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나도 그러할 필요가 있다.
나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심과는 다르다. 필요 이상의 지나친 자책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
설령 실수했더라도 , 그 실수로 인해 느끼는 감정을 긍정으로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예를 들어, 그 실수로 인해 다음의 큰 실수를 막을수 있었어.. 와 같은.
[220 page]
ABC이론알기, 촉발사건(Activating event), 신념(Belief), 행동결과(Consequence),,,
A에 대한 개인의 인지와 평가에서 비롯된 신념 B ,,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게끔 하는 일이 생겼을 때, 그 일(A) 자체가 나쁜일이어서가 아니라 그 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잘못된 신념(B)을 만든다는 것”
★ 많음 배움이 있는 문구였다 분명히. 최근 고과결과를 받았을 때 상황이 대입되었다. 고과를 받아야하는데 받지 못했다(A), 이로인해 감정적으로 분노를 느꼈고 일을 안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가득찼다.(B), 이로인해 계속해서 결과에 불만을 가지며 스스로의 감정을 힘들게 했다.(C)
다만, 이렇게 했으면 안되었다,, 이 책을 읽고는 생각을 바꾸었다. 나의 부정적 신념을 긍정적 신호로 바꾸었고 꽤나 좋은 상황이었다. 회사 일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것이 이어져왔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당연해졌고 이를 기회로 내 상황과 미래를 위해 의미있는 2026년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회사는 생각보다 공정하지 않기도하고 변수가 많다. 그래서 결과를 예측할 수 없고 바꿀수 없다. 그 반대로 퇴근후 시간을 보내는 과정은 최소한 내 삶의 결과를 바꿀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상대적으로 노력만큼 나온다. 즉, 단순 분노에서 내 메타인지가 된다. 신념하나만 바꿔도!
재이리 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 투자를 본업처럼하는 직장인 투자자가 되어라는 것. 어쩌면 위와같은 상황이
내가 직장인 투자자로 성장하는데 집중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게 아닐까? 그리고 그렇게 믿으니 더 몰입되고 열심히 하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즉, 동기부여가 된다는 것이다.
이런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해주신 튜터님 감사합니다.
1) 감정을 조절해야하는 이유
2) 감정조절을 어떻게 해야 할까? 다시금 복기
3) ABC 이론을 통한 나의 신념을 바꾸기
4) 감정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바라보는 태도
아직 미숙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 감정적인 면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투자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앞으로 인생에 수많은 상황을 맞이하게 될텐데 그떄마다 멈추고 잠시 생각하며
언성을 낮춰해야겠다라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상 깊었던 부분은 똑같은 감정을 어떻게 바라보냐에 따라서
결과가 바뀌고 그것이 성공의 지름길이 될수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기브앤테이크
→ 기브앤테이크를 꼭 같이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감정조절과 감정을 바라보는 인식 모두
기버들이 가지고있는 태도인 것 같아서,, 기브앤테이크와 쌍으로 읽어보며 나자신을 이해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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