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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그 수단이 무엇이든 월부로 모인 사람들의 최대 화두는 “재테크”가 아닐까 합니다.

벌써 1년 이상 월부를 이용하면서 광화문금융러님의 강의는 재테기에 이어 두번째 듣게 되었는데,

우선 결론적으로 이 강의를 들은 것은 너무 좋은 선택이었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024년 10월 월부를 알게 되어 재테기로 시작하게 되었고 어느새 약 15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있습니다.

2026년을 시작하는 지금 저는 많지는 않지만 일부 지역 앞마당이 있고, 최근 마련해서 인테리어 중인 내집이 있으며,

소소하게나마 추가적인 재테크를 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2020년경부터 매년 새로운 것 하나씩 하는 것이 제 목표 중에 하나인데, 

이런 저의 인생에서 유달리 많은 것을 해낸 2025년을 보낸 후 2026년 첫번째로 결정한 것이 “미국주식”이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주식을 해보겠다는 마음을 먹은 후의 다음 선택은 자연스럽게 광화문금융러님의 강의였구요.

중간에 몸이 아파 강의를 쉬었습다만 그래도 다행히 모두 끝마친 이 시점에서 너무 좋은 첫 선택이었습니다.

(아팠던 시간은 2026년 새로운 해의 액땜이었던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것보다도 미국주식 같은 것을 시작할 때 경험이 전혀 없다면, 대체로 “어떻게?”를 고민하는 지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주저하거나 혹은 갈등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무언가에 대해 아는 듯 하지만 실제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고,

내가 모르다보니 좌충우돌하거나 금방 포기하거나 하는 경우 또한 많다고 봅니다.

이 지점에서 더 중요한 것은 모르기 때문에 더 물어보거나 방향을 잡아가는것이 대체로 익숙치 않다는 겁니다.

그와중에 나이를 먹어갈수록 “이정도는 응당 알아야”한다는 생각이 커지기 때문에, 

섣불리 모른다는 사실을 외부에 들키기 보다는 어차피 익숙하지도 않은 거 덮어놓고 그냥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쓰다보니 고해성사를 하고 있는 느낌도 드는데, 암튼 그렇다보니 사실상 첫 스텝을 함께 해주거나 또는 첫스텝을 정확하게 잡아주는 곳에 대한 갈증이 큰 게 현실이라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주식을 잘 모른다거나 또는 국장은 해봤지만 미장은 못해본 사람들에게 무엇보다 좋은 첫걸음이 되어주는 강의 입니다.

 

특히 강의중에도 많이 표현하시기도 하고 실제 강의 내용 및 자료로도 확인이 가능한데,

조금 강하게 표현하면 숟갈로 퍼서 입에 넣어주시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꼭꼭 씹어먹기만 하면 된다 라고 봐도 과언이 아닌거죠.

 

다만 그 과정에서 해본적이 없으니 낯설고 남들은 쉽게 가는데 나만 버벅이는 거 같은 기분에 위축되고, 이런 식의 감정은 들 수 있습니다. 특히 제 후기를 읽고나서 만약 강의를 들으시면 “쉽다면서? 아닌데?” 라는 식의 반발감이 들 수도 있구요.

 

제가 후기를 통해 남기고 싶은 말은 그저 “쉬움”에 대한 것보다 “낯설음 속 첫발” 입니다.

세상 모든 일은 내가 안해본 것과 해본 것으로 나뉠 수밖에 없고, 내가 안해본 것은 정도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어렵고 낯설기 마련입니다.

그 와중에 이 강의를 이렇게 추천드리는 것은 미국주식이라는 주제에서 

이정도 첫발을 함께 내딛어줄 강의 찾는 건 그만큼 어렵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진짜 열심히 듣고 꼬박꼬박 따라가시면 좋을 것 같구요.

저도 이제 막 강의 들었고 이제 시작하는 입장에서 재테크를 통한 부자의 반열에 언제 오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재테기를 듣고 1년 이상 지난 지금 신용카드를 없애며 집도 사고 주식도 하는 과정에서 사실 시키는대로 해서 실제 손해본 건 하나도 없거든요. 

제 입장에서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이득인 시간이었습니다.

특히나 40년 넘는 인생에 한번도 없었던 “자산”도 이제는 있구요.

 

그런 저는 이번 미국주식 수강을 시작으로 2026년은 또 어떤 한해를 보낸 내가 되어 있을지 기대가 매우 큽니다.

월부를 믿고 보낸 지난 15개월, 앞으로의 시간들이 또 쌓여 더 좋은 모습으로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거든요.

저와 같은 기대로 이 강의를 열렬히 수강하시는 월부 동료분들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광화문금융러님,

다음 강의에서 뵙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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