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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배] 독서후기 #2_머니트렌드2026 (반독모 도서랑 헷갈린것 아님)

26.01.28
1. 책의 개요

책 제목

머니트렌드 2026

저자 및 출판사

김도윤 외, 북모먼트

읽은 날짜

2026. 1. 27.

총점 (10점 만점)

7점/10점

 

2026년 키워드 = 소유권

1장 Crisis to Opportunity 2026 경제를 전망하다

#유동성

2026년은 통화정책이 완화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큼.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 2020-21년만큼의 유동성은 아닐텐데, 26년에도 유동성이 경기 전환기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 

  • 25년에도 유동성이 높았고, 그로 인해 물가가 많이 높아졌다. 자산가격도 이로 인해 상승했다. 단기적으로 자산이 어떻게 될진 모르지만, 유동성이 이렇게 풀리는 와중에 자산이 없으면 빠르게 가난해지는 지름길은 맞는듯 하다.  

2025년에 비해 26년은 다소 회복되는 구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왜냐면 25년 너무 안좋았기 때문. 20-21년과 다르게 조정과 우상향을 반복할 것으로 보임. 

돈을 불러오는 TIP. 창업과 폐업의 교차점에 선 자영업 = 무작정 뛰어드는 창업은 폐업을 에고한 창업이 될 가능서이 높다. 26년 자영업 환경은 단순히 도전이 아니라 준비된 생존 전략이 요구되는 해가 될 것

  • 어떤 생존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경험은 많은 것 같다. 남들과 차별화 포인트는 뭐지?

 

2장 Next Momentum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불안의 꼭대기 지금이 매도의 순간 = 방산주는 지금이 가장 매도하기 좋은 타이밍.

업종의 고평가를 판별하는 방법 =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움직임 보는 것. 별도 업종으로 분리되고 전담 애널리스트까지 생기면 주의해야함. Ex. 방위산업, 이차전지, 화장품. 

26년에도 강세장이 이어진다면 개별주의 틈새보다는 반도체, 자동차, 화학 등 규모가 크고 경기 순환의 특성을 가진 산업이 더 쉬운 선택이 될 것. 

주식은 바람이 아니라 확률로 접근해야한다. 확률이 높으면서 기대감이 낮은 곳에 베팅하고 반대로 확률이 낮거나 혹 확률이 높더라도 기대감이 높은 경기장에서는 슬그머니 빠져나와야함. 

경기전망이 25년보다 26년이 더 밝기 때문에 수익을 거둔 투자자는 현금을 확보해 숨 고르기를, 아직 시장진입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는 투자자는 조급해하지 말고 기회가 보일때마다 분산해 접근해야함. 

관세전쟁에서 살아남는법 = 핵심은 관세부과 기간의 실적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지가 아니라 관세라는 파도를 타고 넘을 강력한 히트상품과 경영 능력을 갖춘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가

  • 규제속에서도 가치있고 저평가를 찾는건 똑같다. 

반도체기업은 지속 가능성이 작지만,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은 지속가능한 강자다

기술력+플랫폼을 가진 기업이 유리. Ex 구글

 

3장 Real Estate’s Defining Moment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신축아파트 희소성 프리미엄 → 신축아파트가 희소하다는건 동의하지만, 어느 위치인지도 중요하다.

전세 가고 월세가 몰려온다. → 지금 규제로 인해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국민 정서상 월세를 선호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임대인들 입장에서는 월세를 더 선호할까? 주로 나이 많은 분들은 월세로 돌리는 것이 현금흐름을 높이는 전략일 듯하다. 

재건축 및 재개발 규제

내수회복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경기 불황기 자본은 구조적 희소성과 성장성이 입증된 우량자산에 더욱 쏠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한동안 초고가 주거시장으로의 쏠림 현상은 지속될 것. → 그것도 그거지만, 모든 자산이 다 쌀 때 결국 좋은 곳부터 먼저 사는 것이 사람들 심리 아닐까?

정부가 전세대출보증비율을 90%에서 80%까지 인하해서 전세수요자의 레버리지 여력이 축소됐다는건 동의할 수 없다. 대부분이 80% 정도로 썼기 때문.

2026년 행동수칙

살아남는 투자자은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 살아남는 투자자는 현금, 고정금리, 분산이라는 세줄짜리 안전망을 미리 준비해둔 사람.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아야함. 

 

4장 Age of Experience 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나도 경험소비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밌는 부분이었다. 

요즘 Z세대는 오히려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인 리얼 라이프)을 더 추구한다. 취향 소비재이자 경험 소비재 + 오프라인 → Z 세대의 수요 충족. 

소득과 무관하게 2030대가 리얼라이프에 적극적임. 아날로그와 오프라인을 선호하는 이유는 시간이 흐르고 낯섦이 사라져도 인류가 계쏙 받아들인 검증된 욕망이기 때문. à Z세대가 온라인 기반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 틱톡등 많이 이용할 것으로 봤는데 이렇게 트렌드가 바뀐 것은 정말 새롭고 놀랍다. 그리고 보통 오프라인활동은 돈이 드는데 소득과 상관없이 지갑이 열리는 것도 놀랍다. 

슬로우모닝의 목적은 자기계발이 아니라 웰니스. 몇 년전부터 나 또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자기계발을 하는 것보다는 확언을 하고 명상을 하는 것을 더 떠올렸던 것 같다. 확실히 명상을 하고 하루를 시각화한 날은 더 잘 풀리는 것을 느꼈다. 아무래도 원씽을 명확하게 그려서인 것 같다. 김미경강사의 책에서도 나왔던 것으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춰 오늘 무엇을 할지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살므이 주도권을 되찾을수 있다는 말을 했다. 바쁘게 내가 원하지도 않은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아닌, 내가 인생에 주인인 것을 나뿐만 아니라 다 중요하게 생각하는구나를 느꼈음. 미라클모닝은 오늘보다 더 나은 미래가 중요하고, 슬로우 모닝은 미래가 아니라 바로 오늘, 현재가 중요하다. 

루틴은 효율성과 반복을 중심으로 한 습관이고 리추얼은 자신에게 의미와 가치를 부여한 의식적인 활동이다. 정말 궁금했던 정의였다. 이 둘이 뭐가 다르지 했는데, 이거였다!

어제보다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는다. 이런 영역이 비즈니스적으로 기회다. 

지구의 위기도 곧 돈이라는게 꽤나 슬픈 말이었다. 여름 임장을 몇 년째 하는 입장으로, 진짜… 해가 갈수록 미친듯이 더운 것 같다.. 거의 4월부터 덥다. 10월까지도 덥다. 1년에 반이 여름이다. 이 책에서 나온 말이 다 맞는 말이다. 정치적, 지정학적 변수에 따라 속도와 방향이 좌우되기 때문에 예측 가능성이 제한되고 정말 옳은 방향으로 기후위기를 대응하는 건 여러가지 이익 집단이 있기 때문에 불가능하다. à 한때 기후위기와 관련된 주식에 투자했다. 손실을 봤다. 초보투자자로,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정의에 투자한 결과다. 그게 아니라 비즈니즈 모델이 괜찮고, 돈이 되는 곳으로 투자했어야했다.  

한강뷰 프리미엄 아파트가 불편함이 존재해서 프리미엄을 지켜봐야한다는 것은 일부분으로 이 프리미엄의 가치를 저평가하는듯 하다. 한강뷰 프리미엄은 그렇게 쉽게 없어질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더우면 에어컨 틀겠지. 그들은 부자인데ㅎㅎ

 

5장 Digital Asset Revolution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좋은 암호화폐 고르는 방법= 기술적 신뢰성과 혁신성, 커뮤니티 규모와 활성화정도, 글로벌 확장성, 규제 리스크

 

나오며. 변화의 파도 위에서 나만의 지도를 그리는 법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다.

앞으로 AI가 더욱 확대되어 우리의 많은 업무를 대신하며 세상의 룰이 바뀌는 시기가 될 것. à 빨리 집안일 좀 해주세요. 로봇!

이런 때일수록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내가 가진 능력은 누구도 세금을 매길 수 없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자산이다. 

 

BM 나 자신에게 투자하자. 비용을 너무 아까워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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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징기스타
26.01.28 20:53

헷갈린거 아니다! 대박 저만....

내안의풍요
26.01.29 20:40

꿈배님의 가장 큰 자산은 꿈배님이시다~~💜

나는돌멩이
26.01.29 20:48

'최고의 투자처는 자기 자신!' 이 부분 너무 좋았어요 ㅎㅎ 자신에게 투자해서 무럭 무럭 자라나실 꿈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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