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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부학교 겨울학기 그 겨울, 자향ㅇ1 분다 ❄️ 산빠]기브 앤 테이크 독서후기

26.01.28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기브앤테이크>
  2. 저자 및 출판사: 애덤 그랜트
  3. 읽은 날짜: 2026.1.28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STEP2.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1

테이커는 노력 이상의 이익이 돌아올 경우에만 전략적으로 남을 돕는다. 기버의 손익 개념은 그 방식이 전혀 다르다. 기버는 자신이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보다 타인의 이익이 더 클 때 남을 돕는다. 심지어 노력이나 비용을 아까워하지 않고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은 채 남을 돕는다. 시간, 노력, 지식, 기술, 아이디어, 인간관계를 총동원해 누군가를 돕고자 애쓰는 사람이 같은 사무실 안에 있다면, 그가 바로 기버다.

 

p.65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권력을 손에 쥐면 스스로 대단하고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된 것처럼 느낀다고 한다. 이는 자신에게 더 자유롭게 행동하고 마음대로 본성을 드러낼 권리가 있다고 여긴다는 말이다. 권력을 쥐면 테이커는 친구나 아랫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볼 것인가'에는 덜 신경 쓴다.

 

p.101

리프킨은 가치를 교환하는 게 아니라 그냥 가치를 더한다. 예를 들면 그는 **'5분의 친절'**이라는 단순한 규칙에 따라 행동한다. "타인을 위해 단 5분 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 하버드대학 정치학자 로버트 퍼트넘은 이렇게 말했다.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고 그저 당신을 위해 그 일을 하겠습니다. 미래에 다른 누군가가 내가 당신에게 한 것처럼 내게 해주리라 확신하면서요".

 

p.128

... 기버는 상호의존성이 나약함의 상징이라는 관념을 거부한다. 오히려 상호의존을 힘의 원천으로 보고 여러 사람의 능력을 이용해 더 훌륭한 결과를 낳는 방법으로 여긴다. ... 그들은(기버)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에 가장 큰 이익을 주는 일을 맡아서 한다. 덕분에 조직 전체의 형편이 더 좋아진다. ... 그렇다고 그 대가가 조직에만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애덤 리프킨과 마찬가지로 기버는 파이를 크게 키워 조직 전체와 함께 자신도 더 큰 이익을 얻는다.

 

p.179

"기대치를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학생들을 밀어붙여야 해요.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걸 해내고 더 멀리 뻗어 나가도록 말입니다. 나는 학생들이 내 수업에서 시험을 치른 다음 자기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험이었다고 생각하길 바랍니다. 그렇게 해야 학습 능력이 더 좋아지거든요."

 

p.221

테이커는 약점을 드러내면 자신의 지배력과 권위가 약해질까 봐 걱정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기버는 훨씬 더 편안하게 자기 약점을 드러낸다. 그들은 타인을 돕는 데 관심이 있을 뿐, 그들을 힘으로 누르려 하지 않는다. 따라서 자기 갑옷의 빈틈을 보여주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들은 스스로 약점을 드러냄으로써 결국 명망을 쌓는 셈이다.

 

p.261

빌 게이츠가 세계 경제포럼에서 주장했듯 “인간에게는 이기심과 타인을 보살피고자 하는 두 가지 강한 본성이 있으며”, 그 두 가지 동력이 뒤섞인 사람이 가장 큰 성공을 거둔다.

 

 

p.271

많이 베푼다고 해서 기버의 시간과 에너지가 소진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도와주지 못한다고 생각할 때 소진된다.

 

p.301

에너지 소진보다 힘을 얻는 방식으로 베푸는 기버가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에 오를 가능성이 더 크다. ... 성공한 기버는 실패한 기버보다 덜 이타적인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들은 소진된 에너지를 회복하는 능력 덕분에 세상에 더 많이 공헌한다.

 

p.346

가장 효율적인 협상가는 스스로를 돕는 기버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익에도 큰 관심을 기울인다. 성공한 기버는 자신과 타인을 모두 이롭게 할 기회를 찾는다.

 

STEP3. 책에서 느낀 점

기버는 마냥 주는 사람이 아니다

주는것으로 성장하는 사람이 진정한기버다.

주는것도 훈련과 단련의 과정이 필요하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생각해본다.
  • 5분의 친절을 행한다.
  • 입을 닫고 귀를 연다.
  • 진심으로 조언을 구한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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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육육이
26.01.29 00:13

산빠님 독서후기 고생하셨어요!ㅎㅎ

트라랑
26.01.29 08:53

5분의 친절을 행단다! 넘 좋은 말입니다ㅎㅎ 독서후기 감사합니다 산빠님♡ 독모때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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