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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기백 5기 배뱅] 망설인 시간이 아까웠으나 그만큼의 자산을 얻게 해준 시간이었다.

26.01.28

[사전 예약] 계좌개설부터 백만원까지, 미국주식 기초반 6기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단순하면서도 머리를 맞았던, 결코 잊어선 안되는 한 문장을 작성해보겠습니다.

 

“주식은 기업을 소유하는 것이다.”

 

정말 단순하면서도 근본적인 내용인데,

내가 주식으로 기업에 투자를 함으로써, 기업은 이를 통해 생산 활동을 하며 성장해 나간다는 것 입니다.

 

미기백은 광금러님이 정말 아끼는 수업 중 하나로써,

투자를 위해 지나온 10년의 모든 시행착오를 하나의 강의에 담아

저희가 본인이 겪은 시간보다 더 빠르게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재테기때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강의를 들으면서

도대체 이 분은 무엇 때문에 혼자 독식하지 않고 모두에게 나눠주려고 하는걸까 라는 의구심과

나도 저렇게 여유가 있어지면 모두가 같이 부자가 될 수 있도록 나눠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과 함께 강의를 마무리 했습니다.

 

물론, 과제는 아직까지 다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기를 쓴다는 것은,

이 강의를 통해 생긴 인사이트가 너무나도 방대하기 때문에

“주식을 처음 시작하거나, 뭔가 본인만의 주식을 선택하는 기준을 모르겠다, 그리고 나는 소소하게 벌고 있는 듯 하지만 그것도 확실하지 않다. …”

이러한 생각이 든다면 저는 지금이라도 이 강의를 들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이 강의를 추천하는 이 순간부터 모두가 우상향 할 수 있는 그날의 꿈에 한발짝 다가간 것이라 생각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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