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새해가 된지 1개월이 지났네요. 시간 정말 빨리 갑니다^^
이번달 특히 지투실을 하면서 시간이 더 빠르게 지나간것 같습니다.
월부에 들어온지 2년이 되었지만 실전반 한 번 해 보지 못하고 항상 그 자리에서 머물머
강의와 임장만 다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열정을 가지고 시작을 하였지만 항상 그 자리에 머물고 나아가지 않는 나를 돌아보며
지치고 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다 이번 정말 운이 좋게 광클에 성공을 하면서 처음으로 지투실을 하게되었습니다.
기대반, 두려움 반으로 시작한 지투실~~
첫 마디는 아!!! 다르다…. 였습니다.
기초반에서 하던것의 강도를 더 올려 나를 이끌고 나아갈수 있도록 밀어부쳤습니다.
그 곳에는 항상 격려와 함께 응원을 해주는 동료들이 있었습니다. 나이가 많아 젊은친구들과 거리감을 두었지만
어느 순간 그들이 하는 하나하나가 기쁨과 힘들어도 내가 나아갈수 있게 하는 힘이 되는것을 깨달았습니다.
매주 만나 함께 임장을 하고 같이 숙소를 잡아 함께하다보니 가까워지기 싫어도 가까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실전반을 하면서 동료의 의미를 깊이 깨닫게 되고, 항상 함께 꾸준히 갈수 있는 동료가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여기서는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달 동안 함께 해준 동료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실전반 오기 전 임보작성을 잘 해보고 싶어 카페나 월부닷컴의 다른 동료들의 보고서를 보고 내가 할수 있는 것은 따라해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작 내가 써 놓은 임보이지만 해석을 할 수 없었고, 의미없는 장표만 늘었습니다.
이것을 우리 아라메르 튜터님께서 정확히 집어내어 겉 핧기 식의 보고서가 아닌 질적으로 보고서를 적어야하며 모르는 장표는 없애고 내가 아는 것만 넣어라 조언해 주셔서 다음 임보시에는 꼭 적용을 해 보고 싶습니다.
튜터님과 함께 임장을 하고 매주 튜터링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항상 질문이 해야할 경우 내가 아는 것이 없어 질문을 할수 없다 생각했었는데, 어느 순간 질문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튜터님의 도움으로 투자자로써 한걸음을 더 내딛을 수 있어 너무 다행이라 생각하고 함께할수 있었음을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각 강의에서도 기초반에서는 강의를 들으면서도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시세파트에서 쭈욱 이어져 결론까지 나가게 되는데 항상 따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시세분석시 저평가 단지를 찾고 매임을 하게 되고 그 중에서 1등단지를 뽑는 방법을 자세히 알게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그리고 매수이후 보유를 하는과정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매물을 생각해보며 어떻게 운영을 해야하는지 생각하고 투자단지의 흐름을 보고 있지 않았는데, 다시 보면서 어떻게 진행을 해야할지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 멋진 동료 핼짱님께서 많은 이야기들을 해주셔서 인사이트를 얻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스터님의 오프강의를 들으면서 현재 시장의 흐름을 다시 확인하게되었고, 동료들의 질문에서 인사이트를 가져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신축입주가 많은 곳은 전세가가 떨어져 있어 투자금이 많이 들어 투자를 꺼리고 멀리하게 되는게
이런 시장이 오히려 투자를 하기에는 더 좋은 시기이며, 부동산에서도 환영 받으면서 매물을 볼수 있다는 말에 내가 상승하려는 곳만 찾아다니고 이런 곳은 외면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곳도 나의 투자금 안에 들어온다면 우아하게 투자할 수 있는 곳으로 생각하고 미리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매수한 매물의 매도시기를 확인하는 방법도 1호기가 있으니 더 집중하게 되고 언제 매수시점을 잡아야할지 판단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꼭 1호기 매도시 시기를 판단하기 위해 적용해 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전임시 질문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것, 어찌보면 작은 것이지만 가장 어려운 부분을 이해하기 쉽고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항상 임장은 하지만 잘 기억이 남지않고 선호도가 선명하지 않아 걱정이었는데 전임과 매임에 더 많은 시간을 밀어넣어야함을 깨달았습니다. 행하지 않으면서 걱정만 하고 있었네요.
이러한 것들을 다음달 서기에 적용하여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달 너무 짧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내가 투자자가 되어간다고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도전하여 이 과정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한달동안 아라메르튜터님과 알라미 동료분들 너무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