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씽: 코칭 정리
확언
어제는 너무 슬펐던 날이었다.
하지만 나의 슬픔은 나의 단단한 뿌리가 되어 나는 나아가게 할 것이다.
아픔 없는 사람 없고, 가족사 없는 사람 없다.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나아가냐는 나의 선택이다.
나는 나아감을 선택한다. 내 인생과 내 자식, 내 남편을 선택한다.
내가 해결하지 못하는 것은 하느님께 맡긴다.
내가 이 환경에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내가 스스로 노력할 수 있는 게 있다는 것에 무한히 감사하며,
난 나아갈 것이다. 그리고 내 확언을 이루며 시간이 갈 수록 더욱 행복할 것이다.
나는 좀 더 행복하고, 좀 더 누려도 되는 사람이다.
나는 해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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