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 나아가는 투자자 리스보아입니다.
오늘은 시장의 편견 속에 숨겨진
기회를 뚫고 결국 결과를 만들어내는
방법에 대해서 같이 나눠보고자 합니다.
지방에서도 이제 배액 배상이 일어나고
물건이 날아가는 곳들도 있지만
또 투자자 자체가 보이지 않는다며
차가운 시장도 있는데요,
보통 이렇게 차갑게 식은 시장의 특징은
부동산 사장님, 그리고 투자에 관심 있는 동료들 조차도
‘여기에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 곳인데요
대표적인 편견 3가지와
그 편견 속에 숨겨져 있던 기회를
어떻게 잡을 수 있는지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여긴 투자자가 와서 돈 벌 곳이 아니에요
유독 투자자들에게 차가운 곳들이 있는데요
전화를 하면 사장님들께서
‘여기는 투자 하는 곳 아니에요’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시는 곳이 있습니다.
시장의 침체가 길었던 곳들
그리고 전세가 사라지고 있지만
아직 거래까지 이어지지 않다보니
투자가 될까?라고 사장님들 스스로도
의심이 있었던 것인데요
대표적인 곳이 바로 23년의 울산인데요,
매매와 전세의 침체기를 거쳐오면서
이전의 투자자들의 역전세,
수익이 나지 않는 것을 보면서
‘여기는 안돼’라는 인식이 더 강해졌던 곳입니다.
하지만 그때, 현장을 다녔던 분들은
‘중소도시 보다 싼 가격’ 이라는 상황,
전세가 사라지면서 소액 투자의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용기를 낸 분들은
지방 구축 20평대에서도
무려 100%가 넘는 수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왜 지금 여기를 왔어요?
그리고 한번쯤 지방 투자를 고려하셨다면
‘전주’가 공급이 없다,
매매 전세가가 받쳐줘서 투자자들이 많이갔다
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텐데요,
그래서 사장님들도 또 투자자가 왔다며
힘들어하시는 곳들이 있었지만
이미 투자 기회가 끝난게 아닌가
모두가 전주를 지나치고 있을 때
조용히 다시 그곳에 가서 기회를
잡으신 분들도 있습니다.
누군가 이미 거기는 끝났다고 할 때
포기하지 않고 숨겨진 기회를 찾았던 분들은
5천만원의 소액 투자로 거의
100%에 가까운 수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공급 많이 남았는데, 거기를 왜 가요 ?
지금의 대전하면,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아직은 공급도 많은데
굳이 먼저 봐야하나?라고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시장에서 24,25년 공급이 많이 있음에도
그 지역을 찾아가서 투자 기회를 보았던 사람은
어느새 100%가 넘는 수익을 낼 수 있었는데요
결국 공급이 많든,
이미 투자자가 많이 들어갔든,
아무도 투자에 대한 기대가 없든
기회를 결과로 만드는 사람들은 이런 차이가 있었습니다
💡 기회를 결과로 만드는 투자자의 3가지 태도
1. 호기심을 갖고 본다
이런 시장의 기회를 찾아본 분들은
그냥 공급이 많다고,
투자자가 이미 지나갔다고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다면 얼마나 싼 것일까?’
'그래도 전세가 없다면,
지금 시장에 어떤 기회가 있을까?'
라는 호기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2. 다른 사람들의 말에 휩쓸리지 않는다.
그리고 중요한 건 다른 분들의
말에 휩쓸리지 않았다는 점인데요
당장은 전세가가 안올라왔으니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말
공급이 남아 있는데
지금부터 갈 필요가 없다는 말
이런 수많은 이야기에 휩쓸린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호기심을 행동으로
옮긴 분들입니다
3.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한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한 것인데요
전세가 없지만 전세 거래가 뜸한 곳에서
직접 주변 전세 시세와 대기자는 없는지
현장에서 물건을 찾아서 투자 조건을 만들어내고
공급 리스크가 있는 곳에서
매매와 전세가 싼, 그리고
전세 기간을 협의해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도록
협상해서 투자를 해내면서
결국 ‘할 수 있는 것'을 해내는 태도가
결과를 만들어주었습니다.
만약 여러분도
이런 시장의 편견 속에서
정말 기회가 있는게 맞을까
라는 고민이 되신다면
숨겨진 기회를 잡는
투자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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